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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Things You Should Know When Connecting Your Serial Devices to the IIoT

Three Things You Should Know When Connecting Your Serial Devices to the IIoT

The full potential of many serial devices is still very much untapped. In the age of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however, the time has never been more opportune for network managers to get more value from their serial devices. One way to do this is to connect the devices to the Internet to extract untapped and potentially valuable information from existing processes. Many applications are already reaping the benefits of integrating their serial devices to IP-based networks, as previously untapped information is unlocked to help streamline and optimize operations.

There are numerous advantages to connecting serial devices to the Internet, but you should plan ahead. In this article, we emphasize three features that are important when implementing complex serial-to-Ethernet applications.

 

Getting Connected

Serial device servers (also referred to as serial-to-Ethernet converters) can be used to connect legacy serial devices to Ethernet-based networks. Serial device servers have two interfaces: a serial interface on one side and an Ethernet interface on the other side. Serial device servers use the virtual COM port concept to allow data from legacy serial devices to be transmitted over a network to an existing SCADA system. Furthermore, serial device servers also support raw socket mode, which packages serial data into TCP or UDP packets transparently. Most SCADA systems and OPC servers support Ethernet encapsulation drivers, which work with serial device servers to receive proprietary protocols. You still have to handle the protocol manually as before, but the serial device server helps you transmit data to an Ethernet network with little effort.

Three key points need to be considered when using serial device servers to support IoT cloud applications: (1) multiple polling, (2) proprietary protocols, and (3) bandwidth.

Most SCADA systems and OPC servers support Ethernet encapsulation drivers, which work with serial device servers to receive proprietary protocols. You still have to handle the protocol manually as before, but the serial device server helps you transmit data to an Ethernet network with little effort.

1. Multiple polling

SCADA systems and remote cloud applications may send several commands, seemingly at the same time, to the same serial device server. For this reason, the serial device server needs to support a FIFO (first in, first out) queue to handle all the queries. The first query in the queue will be sent to the serial device first, while the rest wait in the FIFO queue inside the device server. Once the serial device server receives the response from a serial device, it will send the response to the relevant SCADA system or cloud application and process the next query in the FIFO queue. This kind of command-by-command handling is very important in IoT multiple polling applications due to the large number of serial devices supporting proprietary protocols. Without this design, an extra IoT gateway that supports multiple polling would b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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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roprietary protocols

As many serial devices use proprietary protocols, the device server must be able to convert serial data into Ethernet packets properly. Many serial device servers support raw socket and TCP server modes, which can handle these types of conversions. The problem, however, is a serial device server may not know the best way to divide serial data into separate TCP packets. Serial device servers do not understand proprietary serial data formats, so they may break up a single response from a serial device into two or more TCP packets. When the packets are unpacked by the SCADA system or a cloud application, they will be rejected since the serial data presented by a single packet does not follow the expected format. The SCADA system or cloud application will generally expect a single serial device server response to be packed into a single TCP packet. To ensure that this is handled properly, serial device servers need to support flexible data packing options because different proprietary protocols have different data formats. For example, fixed data lengths or special delimiter characters can be used to identify single serial device responses. In this case, the serial device server will keep receiving data from the serial device until it receives the expected amount of data or a preconfigured delimiter, and only then transmit the data over the Ethernet network. If your serial device server does not support data packing options, you would have to develop complex SCADA software applications to handle the TCP packets properly. Developing this kind of special-purpose software wastes valuable time and money, and may also create bugs in you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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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ndwidth

The serial device servers used to send serial device data back to a control room or a cloud application need to open a remote connection before they can transfer the serial data. If a large number of serial devices are connected to the same network, the connection will require many resources in the control room or cloud application. To handle these large numbers of remote connections properly, serial device servers should support flexible connection control. The best way to do this is to open a connection only when serial data is received from a device. When the transmission is completed, the serial device server should immediately close the connection. Without support for flexible connection control, you would need to spend extra time handling connections at the central site or cloud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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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Moxa’s NPort serial devices servers support a variety of advanced functions as part of each operation mode to assist users in streamlining operations and maximizing the benefits of serial-to-Ethernet connectivity.

source: http://www.mox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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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4, 2017 in Industrial Comm.

 

샌디스크, 사물인터넷 스토리지 솔루션 강화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샌디스크(SanDisk)는,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의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강력하고 스마트한 솔루션을 더욱 확장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는 ‘커넥티드 카’에서 발생하는 고유의 스토리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자동차용 등급의 SD 카드인 최신 샌디스크 오토모티브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카드는 스마트 기능들을 탑재해 신뢰성을 향상함으로써 OEM 제조사들이 데이터 집약도가 높은 자동차 환경에서 스토리지를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샌디스크는 이 새로운 OEM 최적화 기능들을 샌디스크 인더스트리얼(SanDisk Industrial) SD 카드 및 샌디스크 인더스트리얼 XT SD 카드1에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 커넥티드 솔루션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오데드 사지(Oded Sagee)는 “사물인터넷은 지난 10년 간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무선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내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발생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고 저장할 것인지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최신 샌디스크 오토모티브 및 샌디스크 인더스트리얼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은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 용도로 최적화 되어 있으며,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 그리고 각종 스마트 기능을 겸비해 OEM 고객사들이 저장 공간의 최적화를 개선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의 최신 제품인 AEC-Q100 인증 샌디스크 오토모티브 SD 카드로, OEM 제조사는 스마트하며 신뢰성 높은 대용량의 스토리지를 다양한 첨단 차량 내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스템에는 3D 및 HD 네비게이션, 매핑 시스템, 이벤트 레코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텔레메틱스 등이 포함된다. 차량용 등급의 SD 카드는 자동차 시장에서 요구하는 매우 높은 수준의 신뢰성, 품질, 온도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SD 카드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포함되는 기능은 전력 차단 시 보호 기능 강화, 메모리 상태 체크 기능, OEM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 네비게이션 등 읽기 위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강화 등과 같다. 이러한 기능들을 토대로, 자동차 제조사들은 샌디스크 오토모티브 SD 카드를 특정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 전용으로 사용하도록 지정하고 프로그램 할 수 있다. 제조사들은 또한 손쉽게 제가가 가능한 SD 카드를 원격으로 사전에 체크하여 최적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며, 카드의 업그레이드나 교체가 필요한 지 파악할 수 있다.

CDA의 CEO인 프랭크 하트윅(Frank Hartwig)은 “신뢰성과 품질은 자동차 업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샌디스크의 최신 자동차용 솔루션으로, OEM 고객들은 탁월한 품질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다양한 커넥티드 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차량 출고 후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드웨이브(Cardwave)의 CEO인 폴 노버리(Paul Norbury)는 “카드웨이브는 급증하는 커넥티드 카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자동차 업계 고객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샌디스크가 제공하는 차량용 등급의 솔루션은 카드웨이브 고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혁신적이면서 강력한 플래시 스토리지를 제공해, 차세대 커넥티드 차량 및 그 서브시스템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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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1,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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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몰렉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7년 연속 수상

전자 커넥터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http://www.korean.molex.com)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2016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올해로 7회 연속 수상했다.

2007년에 처음 제정되어 올해로 10회째 이어지는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경Business, Money, Campus Job& Joy 가 주관하며 , , 의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3월 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한국몰렉스의 이재훈 대표이사는 “한국몰렉스가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얻은 것은 무엇보다도 경영진과 조직원들 간의 상호 신뢰와 우수한 팀워크와 소통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경력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몰렉스는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가꾸어나감으로써 전 직원의 꿈과 비전이 신명 나게 실현되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더욱 회사의 소속감에 대한 자긍심이 커지는 것이 경영진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수상의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일하기 좋은 기업’은 기업 및 최고 경영자와 경영진이 각각의 구성원들에게 주는 신뢰감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속 구성원들이 느끼는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높은 성과 만족도가 기준이 된다. 이에 따라 한국경제 매거진은 기업의 재무와 복지 형태, 사회에 이바지한 부분 등을 평가, 선별하여 수상을 한다.

한국몰렉스는 국내 법인 설립 32주년을 맞아 경영진들의 신뢰도와 리더십이 우수하며 조직 구성원들간에 회사에 대한 자긍심이 높았던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몰렉스는 작년에 이어 금번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기여도 및 대외적 위상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국몰렉스는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답게 내부 인트라넷 자유 게시판 ‘소통’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자유로운 소통문화를 바탕으로 사내에서 YPG (Young Professionals Group)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데 YP의는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 Inclusion) 정책을 기반으로 젊은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자기 개발, 봉사 활동, 소통, 체육,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벤트를 주최한다. 그밖에 직원들이 자체 제작하는 전자 사보인 ‘렉스고(Lex’s Go)’는 여러 가지 사내 소식을 공유할 뿐 아니라 공연, 영화, 놀이동산 및 외식상품권 제공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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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1,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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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IIoT의 기본을 찾다…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 개최… 여수(4/19), 울산(4/21), 대전(4/26)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센서기기들의 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장시간 동안의 관리없이 매끄럽게 통신하기 위한 방안은 그리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IIoT를 이한 기본으로 각 현장 센서들의 정보 관리와 센서 자체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IIoT를 위한 센싱 솔루션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m)가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여수, 울산, 대전 3개 도시에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 솔루션은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과 공정 제어 분야에 관한 전문성을 보여줌으로써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안전보건, 신뢰성 및 에너지 효율성의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에머슨 한국 지사의 솔루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전세계에 위치해있는 공장,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센터, 산업별 주제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분산 환경 허브 DEH(Distributed Experience Hub) 시연으로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퍼베이시브 센싱

 

조나스 버지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 담당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및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플랜트에서 어떻게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는지,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시키고 있는지,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현장 사고 및 응답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통합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고객들은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으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홈페이지(www.emersonprocess.com) 및 세미나 안내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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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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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ipc drives 2015 리포트 – “산업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끊김없이 연결하라”

지난 11월말 독일 뉘른베르크에서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자동화, 모션컨트롤, 파워서플라이를 망라한다. 방문객만 6만 4천명이 다녀갔다. 전시 참가업체도 1668업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과 솔루션들이 다수 선보여 주목된다.

sps ipc drives 2015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선보였다. 마인스피어는 OPC 표준을 통한 플러그 앤 플레이 연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마인스피어와의 끊김없는 네트워크 연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커넥터 박스가 주목된다. 제조 현장의 최하단에 커넥터 박스를 두고 여기서 보안 데이터 전송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인 마인스피어를 위한 새로운 커넥터 박스는 클라우드를 위한 보안 캡처와 기계 및 플랜트 데이터의 전송을 담당한다. 훼스토와 공동 데모를 마련한 멀티 캐리어 시스템도 주목된다. 이 컨셉은 물류로 부터 시작된 듯 보이지만, 물류 및 포장은 물론 작은 단위별 정밀 정열이나 이송이 필요한 다양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보쉬렉스로스,벡호프, 훼스토, 로크웰 오토메이션 등이 각기 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독립된 캐리어의 정밀 전송 시스템이다. 지멘스는 또한 통신 분야에서는 배터리 부착형 무선 RTU3030C를 출시했다.

sps ipc drives 2015

 

미쓰비시전기는 우선 인더스트리 4.0 개념을 추구하는 eF@ctory 컨셉을 가장 비중있게 다뤘다. eF@ctory는 공장단으로부터 SCADA, MES, ERP와 같은 높은 레벨의 관리 시스템의 연결을 추구한다. 향후에는 공급망과 엔드유저까지의 통합은 물론, 다중 제조 사이트에서의 물리적 시스템과 사이버 기반 시스템 모두의 통합을 추구하는 것으로 인더스트리 4.0의 비전을 실행하는 개념이다. 이는 상품기획, 제조로부터 판매 및 피드백 전과정에 걸친 밸류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최적화된 효능을 제공한다. 미쓰비시전기는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산업용 에너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개념의 중형 인버터 MVe2를 선보였다. 첨단 IGBT를 통해 산업 선도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며, 유연한 설치를 위해 컴팩트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미쓰비시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강조한다. 이는 설치 공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엔지니어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회생제공 기능을 탑재하여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특히 10/11kV 드라이브 제품은 변압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10/11kV 모터를 기동한다. 기존 제품에서 필수적이었던 변압기를 아애 없애버렸다. 이 제품은 일본 도시바와 공동 개발한 것이다.

 

B&R 오토메이션은 웹기반의 간편한 HMI 솔루션인 mapp View를 선보였다.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직접 웹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기존 자사의 Automation Studio sw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완벽한 웹기술을 구현해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IoT를 최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화 엔지니어들에게 HTML5, CSS 또는 JavaScript의 지식이 없이도 강력하고 직관적인 웹 기반의 HMI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mapp View는 어떤 장치에서든지 컨텐트가 최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하기 위해 100% 웹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B&R은 또한 2축의 모듈형 Acopos P3 패밀리 서보 드라이브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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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라는 컨셉으로 오토메이션과 드라이브로 2개 존(Zone)을 나누고, 각 제품별 기능을 시각화한 오토 데모 키트(Auto Demo Kit)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사 자동화 솔루션 역량을 강조했다. 오토메이션 존은 PLC와 HMI 등 자동화 기기를 적용해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드라이브 존은 S100, H100 등 고성능 신제품과 이들 제품으로 구성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독일 ‘Industry 4.0’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에 LS산전의 IT기술을 통합하는 구현기술을 선보였다.

 

힐셔는 인더스트리 4.0 개념에 기반한 산업용 통신 관련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그 동안 개발자 및 사용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멀티프로토콜 netX 게이트웨이는 마스터 및 슬레이브 타입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지금은 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서의 netX 4000이 준비중이다. 인더스트리 4.0과 연계하여 힐셔는 산업분야에서 무엇보다도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netIOT 제품군을 처음 선보였다. netIOT는 산업용인터넷 및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 게이트웨이라고 볼 수 있다. 1)기본적으로 산업용 이더넷을 지원하는 모듈타입의 개발자용 어댑터 타입과, 2)구매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ETtherNet/IP와 PROFINET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과 IEC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식적인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위치 센서를 모두 지원하는 온칩 솔루션으로 C2000 Delfino MCU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 제품은 DesignDRIVE Position Manager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위치 센서로 간편하게 인터페이싱할 수 있다. 특히 디코딩 작업을 온칩에서 수행하고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욱 더 빠른 제어 루프 성능을 달성한다. TI의 C2000 MCU의 실시간 제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DesignDRIVE 플랫폼은 로봇, CNC 장비, 엘리베이터, 자재 운송, 교통, 기타 산업용 제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산업용 인버터 및 서보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sps ipc drives 2015

 

델타일렉트로닉스는 IP54 보호등급의 C2000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230V, 360V, 460V 패밀리로 제품이 구성되며, 다양한 통신 옵션도 제공한다. 8개의 슬레이브를 제어 가능한 CANopen 마스터 펑션을 제공한다. 또한, HVAC 및 팬&펌프 등의 어플리케이션용 CP2000 시리즈 드라이브도 선보였다.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전문개발 업체인 국내의 파스텍도 매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 꾸준히 네트워크 지원 모터 드라이브 제품을 출시하여 광범위한 로열티 높은 벤더 및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이지서보(EZi-SERVO) 브랜드 파워를 쌓고 있는중이다. 파스텍은 고속 고정밀의 폐루프 스텝 모터 솔루션을 통해 기존에 서보에서 취급하기 어려웠던 진동 및 탈조 문제 해결과 위치 정밀도 및 고속 운전을 실현했다. 이에 디스플레이 정밀 커팅에서 시작해 액추에이터, 로터리 실린더, 반도체장비, 포장기기, 델타로봇, 로봇제어기까지 다양한 적용분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채용하여 국제적인 지명도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밀 모션 제어를 실현한 EtherCAT 산업용 이더넷 기술 제품에 대한 적정성 테스트 인증을 통과하기도 했다.

 

훼스토는 이번 전시장에서도 어김없이 바이오 로봇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인더스트리 4.0 구현을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 CPX 및 플렉서블 멀티캐리어 시스템(이 시스템은 지멘스의 메인 부스에서도 양사 공동으로 데모를 구현했다). 더하여, 슈퍼컨덕터 기술을 위한 혁신 어플리케이션인 수프라캐리어(SupraCarrier)를 선보였다. 여기에 센서-액추에이터 레벨에서의 네트워크 전송을 간단하고 경제적으로 가능한 표준의 IO-Link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탁상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컨트롤러와 SW가 하나의 팩키지로 통합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즉시 운전이 가능한 Kinematics도 주목할만 하다. 여기에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바이오 학습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에 기반한 획기적인 솔루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카멜레온의 혀에서 영감을 가져 온 FlexShapeCripper와 나비로부터 개념을 차용한 MotionButterFlies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바이오 기술 및 네트워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고 있다.

 

와고(WAGO)는 보안을 강화한 PFC 100 및 PFC 200 컨트롤러와 WAGO-I/O-SYSTEM 750 XTR을 선보였다. 특히 PFC 200은 모바일 통신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3G를 지원한다. 2개의 이더넷 포트와 한개의 RS-232/RS-485 인터페이스를 제공, 끊김없는 네트워크 통합을 실현했다. 또한 WAGO-I/O-SYSTEM 750 XTR은 와고가 출시한 극한 환경용 소형의 네트워크 I/O다. -40~70도 온도범위로 별도의 엔클로저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조선, 변전, 철도 등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용이 기대된다.

 

피닉스컨택트는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으로써 디지털화를 통한 디바이스 현장과 사이버 클라우드의 연결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보안에 큰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세스 플랜트용 mGuard 시큐리티 라우터는 프로세스 산업 하드웨어와 IT 보안제품에서 요구되는 표준을 모두 만족한다. 또한 HMI, 및 클라우드 에코시스템도 선보였다.

sps ipc drives 2015

 

또한 야스카와 전기는 400V의 시그마7 서보모터를 선보였다. 이는 배선의 편의를 위한 탈착식 퀵 커플링 플러그를 채용했다. 기존 제품대비 20% 작아졌다. 또한, 야스카와는 지난 2012년 12월에 인수한 VIPA의 통신 모듈도 적극 제시했다. 자사가 적극 밀고 있는 메카트로링크(Mechatrolink) 프로토콜은 물론 유럽시장을 겨냥한 PRFINET 지원 통신 모듈들을 선보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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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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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인더스트리 4.0으로 가는 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독일 지멘스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장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날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는 인더스트리 4.0을 구현하는 개념으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하고, 지멘스의 3제품 제품 포트폴리오로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제시했다.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지멘스(Siemens)는 산업 공정의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전시한다. 전체 제품 및 플랜트 라이프 사이클(공장 수명주기)에 걸쳐 디지털로 지원되는 모든 가치를 지닌 프로세스를 통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구축을 위한 기업의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있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우리는 매우 초기단계부터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디지털화에 의해 성장 잠재력을 실현했다. 그리고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이 목표를 향해 제공하는 우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올해 지멘스는 강력한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어떻게 현재의 인더스트리 4.0으로의 전환을 단계적으로 시작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 에코 시스템 구축

클라우스 헴리히는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에코 시스템 구축방안으로 1)소프트웨어, 2)산업용 통신 네트워크, 3)자동화에서의 보안, 4)산업서비스라는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한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로 나뉘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제품 솔루션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먼저 디스크리트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로써 팀센터V11와 TIA 포털이 있다. 산업용 통신에서는 독립된 파워서플라이를 갖춘 무선 Simatic RTU3030C를 선보였다. 산업용 보안솔루션으로는 SCALANCE S615, SINEMA 무선 연결을 제시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지멘스가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소개했다.

다음으로 프로세스 분야에서는 먼저 SIMATIC PCS 7, COMOS, SIMATIC IT를 비롯해 짧은 커미셔닝 타임을 위한 SIMATIC PDM V9 가 있다. 산업 통신 분야에서는 유무선 원격&러기드 통신기기들이 지멘스 브랜드로 체계화됐다. 산업보안에서는 플랜트/네트워크 보안과 시스템 통합 솔루션

통합 보안 솔루션이 제공되며, 프로세스 분야에서도 마인스피어 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이 담당한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 의해 구현되는 프로세스가 매우 다양하며, 그래서 서로 다른 솔루션들이 필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가치사슬의 전체 길이를 따라 그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고, 모든 크기의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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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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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주요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통합해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시킨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Digital Network Architecture; DNA)’를 발표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모든 서비스를 물리적Ÿ가상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어느 플랫폼과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다. 이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운영ŸIT 인프라Ÿ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 등 네트워크만이 제공할 수 있는 광범위한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췄다. 클라우드를 통한 네트워크 상의 정책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보안과 콘트롤을 통해 클라우드 민첩성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모든 레이어에서 개방형 API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 플랫폼을 통합하는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갖춰 개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그 동안 데이터센터에서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로 주도해 왔던 정책 기반의 운용 방식을 캠퍼스, 브랜치 유선, 무선 그리고 코어에서 엣지를 포함하는 전 기업 네트워크 영역으로 확대한다.

시장 분석 기관 IDC의 발표에 따르면 ‘디지털화(Digitization)’가 모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며 2019년까지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될 만큼 디지털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디지털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오버레이 네트워크,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클라우드 관리 등 많은 네트워킹 혁신이 이뤄졌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한데다 효율적인 통합 운영도 어려워 도입이 지연되어 왔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내용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자동화, 가상화, 클라우드 관리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도 함께 발표됐다.

자동화 부문에서는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콘트롤러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인 ‘APIC-EM(APIC-Enterprise Module)’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이 플랫폼은 새로운 자동화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그앤플레이(Cisco Plug and Play)’와 ‘EasyQoS(Easy Quality of Service)’을 지원한다.

‘시스코 인텔리전트 WAN 자동화 서비스(Cisco Intelligent WAN Automation Services)’는 IWAN(Intelligent WAN) 의 운영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가상화 부문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시스코IOS XE(Cisco IOS XE)’가 발표됐다. 시스코IOS XE는 프로그래머빌리티, 콘트롤러 기반의 자동화, 편의성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운영 체제로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포함한다. 또한 위치 기반 서비스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코 CMX의 클라우드 버전인 ‘CMX 클라우드 (CMX Cloud)’도 함께 발표됐다.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는 가상화, 자동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및 프로그래머빌리티를 한데 통합했다”며, “이번에 발표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앞으로의 네트워크 기술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시스코 ONE(Cisco ONE)’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공급되며, 간소화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라이선싱으로 투자 보호와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오는 4월 7일(09:30-17:30)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서밋 2016’을 개최, 고객들에게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화 문의: 070-4888-4102 이메일 문의: ciscoevent@mfunny.co.kr ).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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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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