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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제조업의 모습을 바꾼다”.. 키스 노스부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CEO

18 Dec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오토메이션 페어’ 기조강연에서 “지난 50년 보다 향후 다가올 10년이 산업 자동화에서 더욱 큰 변혁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조업 혁신의 미래 모습인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기술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제시하면서, 당장 제조업 담당자들이 스마트 팩토리의 실현 방법과 이를 위한 도입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된 정보와 고성능 아키텍처의 구현

키스 노스부시 CEO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우리 고객의 빠른 가치 창출을 위해 포커스한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제품 디자인으로부터 서플라이 체인, 제조 데이터와 함께하는 고객의 요구와 같은 기업 구조들에 대한 통합 데이터를 통해서 오늘의 비즈니스 가치를 현실화하고 있다. 빠른 기술과 로크웰의 혁신은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오늘날의 핵심 이슈로 제시된다. 이는 통합된 제어 정보와 고성능 아키텍처의 구현을 통해 가능하다.

키스 노스부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

“오늘날 우리는 3가지 핵심 코어 플랫폼을 통해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다. 1)통합 아키텍처, 2)인텔리전트 모터 컨트롤, 3)솔루션&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들 3가지 플랫폼은 우리 고객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위해서 구성되고 디자인 됐다.” IT와 OT의 융합을 이어주는 개방형 산업네트워크 표준 커넥티드 인터프라이즈의 구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을 지원한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IT와 OT의 융합에 있다.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의 중앙에는 IT와 OT의 융합을 필요로 한다. OT는 산업 설비 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액추에이터의 세계에 있다. IT는 엔드to엔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있다. 전통적으로 이 둘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었다. 기술에 기반한 문화도 다르고, 우선순위도 달랐다. OT와 IT의 진정한 융합은 하나의 도전이다. 이 도전에 직면해서 로크웰은 시스코와 협업 혁신을 선택했다. 이러한 협업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 솔루션, 서비스 등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산업 자동화를 위해 강력한 IP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다.

키스 노스부시 CEO는 “이러한 즐거움은 산업 네트워킹의 개방 접근을 강화한다. 성능 확보와 단순화, 유연화를 제공하게 됐다. 산업 기술의 이전 세대에서는 불가능했던 것들”이라고 밝히고, “이제는 IT와 OT의 융합으로 방향과 경제성”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표준 보안의 시스코 네트워크 인트라는 수정되지 않은 이더넷에 기반한다. “이는 IT 융합의 핵심이다.” 개방된 오픈 통신(EtherNet/IP)은 스마트 자산과 커넥티드 인터프라이스의 융합을 구현하도록 함으로써 진정한 스마트 공장과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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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8, 2015 i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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