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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몰렉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7년 연속 수상

전자 커넥터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http://www.korean.molex.com)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2016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올해로 7회 연속 수상했다.

2007년에 처음 제정되어 올해로 10회째 이어지는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경Business, Money, Campus Job& Joy 가 주관하며 , , 의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3월 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한국몰렉스의 이재훈 대표이사는 “한국몰렉스가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얻은 것은 무엇보다도 경영진과 조직원들 간의 상호 신뢰와 우수한 팀워크와 소통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경력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몰렉스는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가꾸어나감으로써 전 직원의 꿈과 비전이 신명 나게 실현되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더욱 회사의 소속감에 대한 자긍심이 커지는 것이 경영진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수상의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일하기 좋은 기업’은 기업 및 최고 경영자와 경영진이 각각의 구성원들에게 주는 신뢰감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속 구성원들이 느끼는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높은 성과 만족도가 기준이 된다. 이에 따라 한국경제 매거진은 기업의 재무와 복지 형태, 사회에 이바지한 부분 등을 평가, 선별하여 수상을 한다.

한국몰렉스는 국내 법인 설립 32주년을 맞아 경영진들의 신뢰도와 리더십이 우수하며 조직 구성원들간에 회사에 대한 자긍심이 높았던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몰렉스는 작년에 이어 금번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기여도 및 대외적 위상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국몰렉스는 소통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답게 내부 인트라넷 자유 게시판 ‘소통’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자유로운 소통문화를 바탕으로 사내에서 YPG (Young Professionals Group)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데 YP의는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 Inclusion) 정책을 기반으로 젊은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자기 개발, 봉사 활동, 소통, 체육,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벤트를 주최한다. 그밖에 직원들이 자체 제작하는 전자 사보인 ‘렉스고(Lex’s Go)’는 여러 가지 사내 소식을 공유할 뿐 아니라 공연, 영화, 놀이동산 및 외식상품권 제공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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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1,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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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IIoT의 기본을 찾다…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 개최… 여수(4/19), 울산(4/21), 대전(4/26)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센서기기들의 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장시간 동안의 관리없이 매끄럽게 통신하기 위한 방안은 그리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IIoT를 이한 기본으로 각 현장 센서들의 정보 관리와 센서 자체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IIoT를 위한 센싱 솔루션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m)가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여수, 울산, 대전 3개 도시에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 솔루션은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과 공정 제어 분야에 관한 전문성을 보여줌으로써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안전보건, 신뢰성 및 에너지 효율성의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에머슨 한국 지사의 솔루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전세계에 위치해있는 공장,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센터, 산업별 주제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분산 환경 허브 DEH(Distributed Experience Hub) 시연으로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퍼베이시브 센싱

 

조나스 버지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 담당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및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플랜트에서 어떻게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는지,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시키고 있는지,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현장 사고 및 응답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통합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고객들은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으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홈페이지(www.emersonprocess.com) 및 세미나 안내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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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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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ens opens Cyber Security Operation Centers for the protection of industrial facilities

Operation centers for industrial security in Europe and the USA

Siemens has opened its ”Cyber Security Operation Center” (CSOC) for the protection of industrial facilities, with a joint location in Lisbon and Munich and one in Milford (Ohio) in the USA. Siemens industrial security specialists based at these sites monitor industrial facilities all around the world for cyber threats, warn companies in the event of security incidents and coordinate proactive countermeasures.

These protective measures are part of Siemens’ extensive Plant Security Services with which the enterprise supports companies in the manufacturing and processing industry in encountering constantly changing security threats and increasing plant availability.

Siemens opens Cyber Security Operation Centers

 

The increased networking of industrial infrastructures (’Internet of Things’, ’Industry 4.0’) calls for appropriate protective action for the automation environment. This is where the Siemens Plant Security Services enter the picture: these services range from Security Assessments and the installation of protective measures, such as firewalls and virus protection (Security Implementation), through to the continuous surveillance of plants with the Managed Security Services, which is now offered by the CSOCs themselves.

If the Siemens experts detect an increased risk, they give the customer an early warning, issue recommendations for proactive countermeasures and coordinate their implementation. The countermeasures are based on the criticality of the incident and the likely impact on the customer’s business. They include modifying firewall rules or providing updates for closing gaps in security.

In addition, Siemens provides forensic analyses of security incidents. Companies are then in a position to prepare reports that comply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such as ISO 27002 or IEC 62443.

And that is not all – companies also receive a transparent view of their plants’ security status. Siemens’ Plant Security Services use products from the company’s collaboration partner, Intel Security. These include: McAfee VirusScan, McAfee Application Control, McAfee ePolicy Orchestrator (ePO) as well as McAfee Enterprise Security Manager with 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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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0,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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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매뉴팩춰링,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수상

반도체 장비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 램리서치의 한국 생산 법인 ㈜ 코러스매뉴팩춰링의 서인학 대표는 ’2015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3월 17일 (목)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램리서치의 일관된 현지화 전략 추진과 아울러,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여되었다.

램리서치는 1989년 한국에 ‘램리서치코리아’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긴밀하고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선도적인 반도체 장비 공급업체로서 자리 매김해 왔으며, 단순한 고객과 공급자 관계를 넘어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 시장에서 우수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기업 현지화와 투자 및 고용 확대 전략으로 연결되어 보다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도모해 왔다.

또한 램리서치는 지난 2011년 11월에 한국(Korea)과 미국(US)의 합성어 발음 형태인 ㈜코러스(Corus)매뉴팩처링을 합작 법인으로 설립한 바 있으며, 한 차원 높은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2013년 10월 총 313억원을 투자하여100% 지분을 인수 후 현지화 사업 역량을 키워 왔으며, 사업 확대를 뒤받침 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 확보와 고용 창출에 지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2014, 2015년에는 사업 성장률만큼이나 인재 채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결과 2013년에 51명이었던 ㈜코러스매뉴팩춰링 임직원 수는 2015년말 기준으로 116명이 되어 2년간 약 127%의 고용이 증가되어, 금번 고용 창출 100대 기업 수상을 하게 되었다.

㈜코러스매뉴팩춰링 서인학 대표는 본 수상을 통해 “램리서치의 한국 생산 법인인 ㈜코러스매뉴팩춰링은 인재 양성과 더불어 고용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수상의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수한 인재 채용은 기업의 입장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며, 아울러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주요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성공에 이바지 하고져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국산화 역량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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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8,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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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 지속 가능한 제조 리더십과 사회적 기업 책임 문화 선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 기업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관련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올해 ‘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자사의 윤리 리더십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또한, 매년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해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의 파트너십 등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 부패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WME) Companies) 에 또 다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타이틀은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 내 모든 단계의 기업행동을 꾸준히 향상시킨 기업에 주어진다.

에티스피어인스티튜트는 조직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윤리지수(EQ)’를 평가기준으로 적용해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을 선정한다. 윤리와 법적 규정 준수 프로그램(35%), 기업의 사회적 참여와 책임(20%), 윤리 문화(20%), 경영구조(15%), 명성·리더십·혁신(10%) 등 5개 분야에 걸쳐 표준화된 정량적 방법으로 기업을 평가해 매년 발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윤리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윤리 경영 수준을 증진 시키는데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 11번째 발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그간 윤리적인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세계적인 수준의 명성을 얻어왔다. 올해로 11번째 발간을 맞는 이번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는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담았으며,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키이스 노스부시 회장 겸 CEO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의 ‘스마트하고, 안전한 지속 가능한 생산’을 목표로 삼고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 실현을 위한 기술 투자와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사회∙환경적으로 지속적인 기업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2016년을 맞아 올해 11번째로 발행하는 2015년 기업책임보고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스마트 매뉴팩처링 리더십을 위해 비즈니스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사회적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고, 전세계 유수 시장 지표 및 평가 기관으로부터 책임 있고 신뢰 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고 전했다.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 양성

로크웰은 2006년부터 중, 고등학생에게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STEM) 분야의 미래 직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전략 파트너로서, 후원 및 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한국을 포함하여 아시아에서도 지속적인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산업 자동화와 정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 14년동안 글로벌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 간 대학 산학 협력 프로그램(University Partnership Program, UPP)의 일환으로 전 세계 70여개 대학에 공동 자동화 연구소(Lab)을 설립하는 등 스마트 제조 시대에 적합한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작년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스마트 제조 인력 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그 첫 걸음으로 성남캠퍼스 내 스마트 랩(Smart Lab)을 구축하며,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 및 교육 과정 운영,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더 힘을 실었다. 이를 통해 성남캠퍼스는 스마트 랩 개소 이후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와 스마트 PAC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하기도 했으며, 이는 융합형 기술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 및 근로자에게 미래형, 현장형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앞으로도 스마트 매뉴팩처링에 대한 확산 리더십을 가지고 사물사물인터넷 기반의 ‘제조운영기술’과 ‘IT’, 두 분야 모두를 아우르는 융합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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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8,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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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소형 스마트기기용 C-컴파일러 무료 개발툴 제공

뛰어난 기능의 컴파일러로 코드 사이즈 제한 없이 최대 128KB의 STM8 제품군 전체 지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자사 인기 제품인 STM8 마이크로컨트롤러의 혜택의 폭을 넓혀 스마트 기기 상의 컴퓨팅을 경제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ST는 ST와 코스믹(Cosmic)가 공동작업을 통해 소형 스마트기기 개발을 위한 STM8 애플리케이션의 구현, 디버깅, 미세조정 등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 툴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른 마이크로컨트롤러도 무료 툴이 있긴 하지만 기능이나 코드 사이즈에 제한이 따를 수 있다. 이번에 STM8용으로 발표된 코스믹의 무료 C-컴파일러(C-compiler: COS-C-COMPILER)는 제한이 없이 완벽하게 STM8 제품군 모두를 지원하며 여기에는 가장 큰 128KB 디바이스도 포함된다는 것이 ST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이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프로토타입 제작을 시작하는데 드는 비용은 8달러뿐이다. 이 8달러는 STM8S-디스커버리(STM8S-DISCOVERY) 하드웨어 키트의 가격으로 STM8S 액세스-라인(STM8S Access-Line)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주요 기능을 실행해 볼 수 있다. 이 제품군에는 STM8L 초저전력 라인, STM8AF와 STM8AL의 자동차용 라인이 포함되어 다양한 구성의 온칩 메모리와 패키지 타입과 더불어 통신 인터페이스, 타이머, 컨버터와 같은 주변장치를 갖춘 120개 이상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미쉘 뷔파(Michel Buffa) ST 마이크로컨트롤러부문 사업본부장 겸 그룹부사장은 “마이크로컨트롤러 판매의 약 40%를 차지하는 8비트 시장에서 STM8 제품군이 더욱 주가를 올리게 됐다.”고 전하며, “STM8가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의 간편성과 경제성에 기반하는 수천만 개의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에 채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루카 우비알리(Luca Ubiali) 코스믹 주요고객사 매니저는 “코스믹과 ST는 STM8 마이크로컨트롤러 여러 세대 제품과 자사의 C 컴파일러와 관련하여 공조를 해왔으며, CXSTM8은 이러한 아키텍처에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프로젝트의 안전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면 코스믹의 유닛 테스트(Unit Testing) 및 런타임 코어 검증(RunTime Core Validation) 제품으로 CXSTM8가 현장 입증한 안정성을 더욱 손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료 코스믹 CXSTM8 C-컴파일러는 ST 비주얼 디벨롭(STVD; ST Visual Develop) 환경과 매끄럽게 통합된다. STVD는 무료 ST 마이크로컨트롤러 툴셋 중 하나로, ST비주얼 프로그래머(STVP; ST Visual Programmer)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ST 어셈블러 링커(ST Assembler Linker),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세밀하게 조정하기 위한 STM스튜디오(STMStudio)로 구성된다.

STVD는 애플리케이션 코드 구현 및 디버깅에서 마이크로컨트롤러 프로그래밍에 이르기까지 설계자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시뮬레이터를 제공하며, 저렴한 알링크(RLink) 및 ST링크에 회로화된 디버거/프로그래머와 STM8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위한 STice 첨단 에뮬레이터를 제공한다. C-컴파일러는 무료 지원이 되지 않는 마지막 소프트웨어 툴이었지만 이제 STM8 사용자들은 ST와 파트너가 제공하는 이 완벽한 소프트웨어 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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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8,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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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테크놀로지스, 모바일 컴퓨터 TC55로 의료서비스 개선

나가사키대학병원, 환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오진과 의료사고 방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 http://www.zebra.com)는 일본 나가사키대학병원이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기술을 이용한 진료 효율성과 정확성 개선을 위해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엔터프라이즈급 TC55 터치 컴퓨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나가사키대학병원은 의료 정보 솔루션과 장비 개선을 통한 미래 헬스케어 산업 준비를 목표로 기존 전자 의료 기록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이었으며, 새로운 필드용 터미널(field-use terminal)을 도입하고자 하는 병원의 요구에 따라 TC55가 선택됐다.

130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가사키대학병원은 연간 36만 명의 외래 환자와 26만 명의 입원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지브라 TC55는 나가사키대학병원의 엄격한 3점 인증 시스템(Three-Point Authentication System) 운영의 핵심이 되는 장비이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모바일 컴퓨터 TC55

이번 사례를 계기로 전세계적으로 2000개 이상의 병원과 연간 3억 이상의 환자 진료를 지원하고 있는 지브라의 헬스케어 고객 포트폴리오가 한층 더 확대됐다. 지브라는 이외에도 UAE 아부다비의 다낫 알 에마라트(Danat Al Emarat) 병원과 네덜란드의 라이덴 대학 의료센터(Leiden University Medical Center), 이탈리아의 USL 디 레지오 에밀리아(USL di Reggio Emilia) 병원 등에 성공적으로 장비를 도입한 사례가 있다.

나가사키대학병원의 의료정보부 간호과의 수간호사인 미즈호 오카다(Mizuho Okada)는 “모바일 간호 정보 디바이스는 안전에 관련된 더 많은 통제력을 제공한다. 이로써 간호사들은 주사나 수혈 직전 병상 옆에서도 의약 처방에 대해 재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클릭 한 번으로 치료의 세부 내용을 전자적으로 기록할 수도 있게 됐다”고 말하며, “더 이상 간호사들이 기억에 의존해 환자 기록을 정리할 필요가 없게 됐다. TC55는 기록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동시에 정확도 또한 높여준다. 무엇보다도, 이제 침상 곁에서 환자를 돌보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NEC의 메디컬 솔루션 사업부 진흥과 메가오크(MegaOak) 전략기획팀의 프로젝트 담당자인 히데키 타니무라(Hideki Tanimura)는 “TC55는 다양한 기능은 물론 기존의 전자 기록 시스템과 호환된다는 장점 또한 갖췄고, 환자의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하여 보호성을 극대화한다”며, “이것이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브라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주는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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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6,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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