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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인더스트리 4.0으로 가는 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독일 지멘스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장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날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는 인더스트리 4.0을 구현하는 개념으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하고, 지멘스의 3제품 제품 포트폴리오로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제시했다.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지멘스(Siemens)는 산업 공정의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전시한다. 전체 제품 및 플랜트 라이프 사이클(공장 수명주기)에 걸쳐 디지털로 지원되는 모든 가치를 지닌 프로세스를 통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구축을 위한 기업의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있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우리는 매우 초기단계부터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디지털화에 의해 성장 잠재력을 실현했다. 그리고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이 목표를 향해 제공하는 우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올해 지멘스는 강력한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어떻게 현재의 인더스트리 4.0으로의 전환을 단계적으로 시작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 에코 시스템 구축

클라우스 헴리히는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에코 시스템 구축방안으로 1)소프트웨어, 2)산업용 통신 네트워크, 3)자동화에서의 보안, 4)산업서비스라는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한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로 나뉘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제품 솔루션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먼저 디스크리트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로써 팀센터V11와 TIA 포털이 있다. 산업용 통신에서는 독립된 파워서플라이를 갖춘 무선 Simatic RTU3030C를 선보였다. 산업용 보안솔루션으로는 SCALANCE S615, SINEMA 무선 연결을 제시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지멘스가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소개했다.

다음으로 프로세스 분야에서는 먼저 SIMATIC PCS 7, COMOS, SIMATIC IT를 비롯해 짧은 커미셔닝 타임을 위한 SIMATIC PDM V9 가 있다. 산업 통신 분야에서는 유무선 원격&러기드 통신기기들이 지멘스 브랜드로 체계화됐다. 산업보안에서는 플랜트/네트워크 보안과 시스템 통합 솔루션

통합 보안 솔루션이 제공되며, 프로세스 분야에서도 마인스피어 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이 담당한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 의해 구현되는 프로세스가 매우 다양하며, 그래서 서로 다른 솔루션들이 필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가치사슬의 전체 길이를 따라 그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고, 모든 크기의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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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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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k IE and PROFINET goes collaboration for a transparent network infrastructure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CLPA) and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are announcing a close collaboration with the objective of promoting and disseminating the use of open industrial networks. As users aspire to be ready for Industry 4.0 or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based manufacturing systems easy integration of various networks, such as CC-Link IE and PROFINET, is essential for this.

Digital communication using a fieldbus or Industrial Ethernet is already widely used in modern production plants and is an important building block for increasing productivity. The demand for intelligent communication will continue to increase due to megatrends such Industry 4.0 and IIoT. However, the heterogeneous landscape of Industrial Ethernet standards that has existed for years poses the problem that devices and machines of different communication systems are in themselves unable to exchange data. Machine builders are therefore forced to equip their machines with different networks, or plant owners are limited in their selection of suitable machines. Consequently to overcome this there has been a growing need for manufacturer-specific transfer specifications and complicated bespoke converters.

CC-Link IE + PROFINET

 

With their cooperation, CLPA and PI aim to enable transparent and easy bi-directional communication between CC-Link IE and PROFINET devices through standardized interfaces. To this end a joint working group is being established to develop the necessary technical specifications to achieve this goal. When work on the specifications is complete, it will be available to members of both organizations for implementation.

”With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we have gained a comparable partner whose networks are being used in many industries worldwide,” said Karsten Schneider, Chairman of PI.
”This will give users more flexibility when building their IIoT, Industry 4.0, or e-F@ctory enabled systems,” confirmed Naomi Nakamura, Global Director of CLPA. ”With the combined global network of CLPA offices and PI associations and the large number of available devices from members of both organizations, together we can open up additional markets for our members. As a result, the use of CC-Link IE and PROFINET will grow even faster.”

CLPA and PI to cooperate for a transparent network infrastructure

 

[About CLPA]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CLPA) is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with over 2,400 member companies worldwide. The partners’ common objective is promotion and technical development of the family of CC-Link open network technologies with the focus on helping their joint customers achieve their integrated manufacturing aspirations.
CC-Link IE’s 1Gbit performance, ideal for capturing large volumes of data, as well as its flexible topology culminating in its SLMP protocol (Seamless Messaging Protocol) which allows it to span from CC-Link IE and CC-Link to SLMP enabled devices on standard Ethernet, have already been selected as fundamental/core technologies behind total automation initiatives such as Mitsubishi Electric’s e-F@ctory; thus allowing customers to create the infrastructure required to meet the challenges of initiatives such as Industry 4.0, IIoT, China Manufacturing 2025 etc.
The CLPA organization is the driving force behind developing new open standards in industrial communication while also supporting the device development activities of its members as well as certification of those devices as a quality control and maintenance of the open networking environment. In addition the CLPA actively conducts promotional activities on behalf of its members to gain the wider acceptance and use of advanced CC-Link based networking technologies.
The current boards of the CLPA are: 3M, Balluff, Cisco, Cognex, Idec, Mitsubishi Electric, Molex, NEC and Digital (Proface)
[About PI (PROFIBUS and PROFINET International)]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is the largest worldwide operating automation community and responsible for PROFIBUS and PROFINET, the two leading industrial communications technologies in automation today. The common interest of the PI’s global network of vendors,developers, system integrators and end users is technical development and international promotion of these open fieldbus technologies. Currently, around 50 million PROFIBUS devices and 10 million PROFINET devices are installed worldwide. PI is supported by 26 regional associations (RPA).

This global network shares a common interest in a larger installed base, further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PROFIBUS and PROFINET. Under the PI umbrella there are over 50 active working groups responsible for the development, standardization, and increased market presence of PROFIBUS and PROFINET. In addition, there is a global PI network of accredited Test Labs as well as Training and Competence Centers, which meet international quality standards.

PROFINET, the globally leading Industrial Ethernet standard, is the only Industrial Ethernet standard that offers full openness for TCP/IP traffic combined with deterministic real time behavior for motion control application. Especially with the broad range of profiles, such as PROFIsafe, PROFIenergy and PROFIdrive, it is well prepared to serve as a backbone for Industry 4.0 and Industrial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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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5, 2016 in Event, Mark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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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산업인터넷컨소시엄과 협력 협약

플랫폼 인더스트리 4.0(Plattform Industrie 4.0)과 산업인터넷컨소시엄(Idustrial Internet Consortium, 약칭 IIC) 대표단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만나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for Industrie 4.0)과 산업인터넷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IIRA(Industrial Internet Reference Architecture) 등 양측의 두 아키텍처의 공조 가능성을 타진했다.

회동은 성공적이었다. 양측은 두 모델의 보완적 성격에 인식을 같이 했으며 두 모델 요소 간 대응 관계를 나타내는 초기 드래프트 매핑과 향후 상호운영성을 담보하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도출했다. 이 밖의 잠재 주제로는 IIC 테스트베드(IIC Testbeds)와 I4.0 테스트 시설 인프라 분야 협력과 산업용 인터넷 분야의 표준화, 아키텍처 및 비즈니스 성과 등이 포함됐다.

마티아스 마흐니히(Matthias Machnig) 독일 경제에너지부 차관은 “국제 기업간 협력의 중요 이정표인 두 이니셔티브의 협력을 환영한다”며 “IIC와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국제 기업을 위해 호혜적인 디지털화 경제를 발전시킬 초석을 놓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지멘스(Siemens AG) 최고기술책임자이자 이사회 멤버로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의 기술 이사를 맡고 있는 지그프리트 루스부름(Siegfried Russwurm) 교수(박사)는 “대외 지향적인 독일 경제를 감안할 때 다른 이니셔티브와 발을 맞추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글로벌 표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다른 이니셔티브와 집중 협력하고자 한다”며 “IIC 및 다른 컨소시엄과 협력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을 향한 중요한 전진”이라고 강조했다.

리처드 마크 솔레이(Richard Mark Soley) IIC 집행이사는 “이번 노력은 스마트 기술 전문가가 격차를 해소하고 산업 애플리케이션용 IoT 기술 도입에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회동 참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첫 협력 작업에 감사하고 싶다”며 “성공적 협력이 더욱 진전되길 고대한다”고 강조했다.

보쉬(Bosch) 이사회 위원인 베르너 스트루트(Werner Struth) 박사는 “양측의 협력으로 기술 선택이 현저히 단순화되고 상호운용성이 크게 증진될 수 있는 만큼 이는 업계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도입을 위한 엄청난 성과”라고 평했다.

베른트 루커트(Bernd Leukert) SAP 집행이사회 위원은 IIC와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이 시동을 건 테스트베드 이니셔티브간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유스 케이스(use case)를 테스트하고 표준을 전수하기 위한 소기업과 대기업 간 국제 협력이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렉 페트로프(Greg Petroff) GE디지털(GE Digital) 최고경험책임자(CXO)는 “폐쇄적인 기술 사일로(silo)의 장벽을 철폐하고 이들 아키텍처의 통합 개선을 지원하는 것은 산업용 인터넷 발전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표준을 둘러싼 역동적인 공조 커뮤니티를 구축해 세계 최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IIC 운영위원회 위원인 로버트 마틴(Robert Martin) MITRE코퍼레이션(The MITRE Corporation)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 담당 수석 엔지니어는 “산업인터넷컨소시엄과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컨소시엄 업무 협력은 두 아키텍처의 국제적 가치를 획기적으로 증진하는 한편 세계 산업용 IoT 시장이 직면한 문제와 우려를 명확히 해 단독으로 접근할 때보다 문제를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IIC 운영위원회 위원인 스탄 슈나이더(Stan Schneider) RTI(Real-Time Innovations) 최고경영자(CEO)는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선도하는 두 유수 기관이 협력을 한다는 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 제조와 공정 분야에서 인더스트리 4.0이 보유한 탄탄한 기초는 의료, 교통, 전력, 스마트 시티 분야의 신흥 I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IIC의 초점과 잘 어우러진다”며 “기본 DDS 및 OPC UA 연결 표준의 연결 인프라 공조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산업에서 IIOT의 급속한 성장을 촉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취리히 회동은 애초 양 기관의 운영위원회 멤버인 보쉬와 SAP의 발의로 이뤄졌다. 이 회의에서는 I4.0과 IIC간 미래 공조를 모색하는 작업을 계속할 비공식 그룹이 결성됐다. 개방형 비공식 연구 그룹에는 보쉬, 시스코(Cisco), IIC, 페펄앤드푹스(Pepperl + Fuchs), SAP, 지멘스, 슈타인바인스 연구소(Steinbeis Institute), 씽스와이즈(ThingsWise) 등이 포함됐다.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헤닝 반티엔(Henning Banthien)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사무국장에게(h.banthien@plattform-i40.de) 요청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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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9, 2016 in Market, Peopl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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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형 협업로봇의 대명사, 유니버설로봇이 91% 수익성장률 달성하다

유니버설로봇, 재무제표 발표하며 로봇산업의 성장 가능성 재확인

유연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난 탁상형의 산업용 협업 로봇을 개발하는 덴마크의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91%의 수익성장률을 달성, 로봇 산업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유니버설 로봇은 지난해 2015년에 약 4억 1,800만 덴마크 크로네(약 760억원)의 수익을 보였다. 또한 전년대비 약 91%의 수익성장률을 기록하며, 약 6540만 덴마크 크로네(약 118억원)의 이익을 달성했다.

유니버설 로봇, 위스트론의 노트북 생산라인에 투입

 

유니버설로봇은 세계 최초의 협업로봇 발명한 기업으로, 그 첫 번째 협업로봇이 2008년 12월에 판매됐다. 전문가들은 2015년에 1억달러로 추정 했던 협업로봇시장규모가 2020년에는 약 3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미국의 IT기업인 텔라다인(Teradyne)은 지난해초 유니버설로봇을 약 2억 8500만 달러(약 3500억원)에 인수했다. 본사 직원 150명 정도 규모의 유니버설로봇은 산업용 로봇시장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계속해서 보여줬다. 특히, 간편한 설치와 손쉬운 운용, 합리적인 비용을 자랑하며 사람과 함께 안전하게 협업하는 로봇으로 기업의 생산효율성과 제품의 질을 보장하며 산업용 협업로봇시장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계속해서 확장시켜왔다.

테러다인으로 인수된 유니버설로봇은 협업로봇의 선두주자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협업로봇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2015년 이익 성장률이 수익 성장률보다 높게 나타나 로봇 제조업체가 수익을 올리면서 로봇제조비용은 절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Enrico Krog Iversen) 유니버설로봇 CEO는 “협업로봇은 보통 1년 안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어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이점을 바탕으로 향후 협업로봇 산업시장은 매년 50%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하고, “유니버설로봇은 협업로봇산업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판매, 개발 및 고객 지원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로봇은 2012년부터 매년 평균 75% 에 가까운 지속적인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덴마크 오덴세에서 제조되는 유니버설로봇의 로봇암은 200개 이상의 유통사를 통해 2015년 기준 유럽 45%, 아메리카대륙30%, 아시아 25% 순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에는 싱가포르에 아태지역을 관할하는 지사를 설립했으며, 올해중에는 한국지사 설립도 추진될 전망이다.

테라다인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유니버설로봇이 협업로봇 시장에서 선두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유니버설로봇의 개발팀은 작년에 추가 고용된 로봇 개발자들을 포함하여 직원 수가 약 2배 이상 증가한 바 있다고도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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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 2016 in Mark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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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machine tool industry expects moderate growth in 2016

Sector sets another record for production output in 2015

For 2016,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is cautiously optimistic. “We’re expecting moderate growth of 1 per cent in 2016,” says Dr. Heinz-Jürgen Prokop, Chairman of the VDW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speaking at the organisation’s annual press conference in Frankfurt am Main.

This prognosis is based on capital investment from the major customer sectors, global figures for machine tool consumption, and finally the order bookings at Germany’s machine tool manufacturers.

 Dr. Heinz-Jürgen Prokop, Chairman of the VDW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Dr. Heinz-Jürgen Prokop, Chairman of the VDW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For the investments, Oxford Economics, the VDW’s forecasting partner, was in the autumn of last year expecting a global increase of 4 per cent. The principal drivers are traditionally the automotive industry, followed by the electrical engineering and electronics industries, metal product manufacturers, and the mechanical engineering sector. Machine tool consumption is predicted to rise by 4.2 per cent. Europe tops the rankings here (plus 4.6 per cent), closely followed by Asia (plus 4.5 per cent) and America (plus 2.5 per cent).

Order bookings at German machine tool manufacturers, an indicator for medium-term business activity, showed a moderate rise of 1 per cent in 2015, to reach 14.9 billion euros. Production output and order bookings are thus settling at approximately the same level.

During the first three quarters of 2015 Asia and Europe ordered 4 and 3 per cent more German machine tools respectively than in the previous year. Orders from China, which account for around a quarter of the total, were down again, this time by 8 per cent. This shows that the restructuring process in the Middle Kingdom will remain an issue for quite a long time to come. Nonetheless China remains important due to the sheer size of its market alone – the country is responsible for one-third of international machine tool consumption.
In 2015, the sector produced machines worth 15.1 billion euros

The VDW’S prognosis is based on the record year of 2015. Last year,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produced machines worth 15.1 billion euros, corresponding to an increase of 4 per cent. “That’s once again a record figure, following the last high in 2013,” explains Dr. Prokop.

With an export ratio of around 70 per cent, and exports up by 4 per cent to around 9.4 billion euros, markets abroad made a somewhat greater contribution to the overall result than domestic consumption. Contrary to all expectations, Europe did particularly well, with a plus of 8 per cent.

Asia, by contrast, a few years ago on almost level pegging with Europe, disappointed with a fall in exports of 5 per cent. China, the largest market with a share of still over one-fifth, has been severely affected.

In 2015, the sector’s workforce increased by an annual average of 1.5 per cent to around 68,500 employees. Capacity utilisation was running at an annual average of just over 88 per cent, which was about 2 per cent down on the preceding year’s level. The current figure in January, however, shows a renewed uptrend. The order backlog, at 6.8 months, was averaging half a month below the preceding year’s figure.

“Overall, these figures show the sector has once again performed very well. Some of our member companies have reported the best year in the firm’s history,” is Dr. Prokop’s comment on the figures for 2015.

Global business is getting progressively harder

“Nonetheless, the business environment for our operations has become more difficult, and our options for exerting a direct influence are limited,” says Prokop. The newly industrialising countries, in particular, are under pressure, due to the low prices for raw materials, Russia is suffering from the weak rouble and the low oil price, Brazil is mired in a serious recession, while China, with its faltering growth is weakening the most important trading partners. Then there are the numerous geopolitical uncertainties. “So it’s all the more important for our companies, in time of transformative global change, to be on the lookout for new long-term market potentials,” says Dr. Prokop. This applies both to new sales markets, and to new products and services from the manufacturers.

Market potentials for German machine tool manufacturers

Iran, currently on everyone’s lips, offers potentials for German manufactures as well. In the boom times of the early 1990s, they exported machines worth almost 190 million euros. The figure for last year, by contrast, was a mere 20 million euros. The country’s machine tool consumption is expected to increase rapidly from its most recent 82 million. In particular, German vendors are anticipating good sales opportunities thanks to a very substantial demand for modernization among equipment suppliers for the oil and gas industries, and in the automaking segment. In order to reconnect with the traditionally good relationships with Iranian customers, VDW is joining forces with Messe Stuttgart to host the AMB Iran, a trade fair with an accompanying symposium, in Teheran from 30 May to 1 June 2016.

Mexico is also regarded as an exciting high-growth market, driven predominantly by the automotive and aviation industries Mexico’s machine tool consumption rose by an impressive 85 per cent between 2010 and 2014. With 1.5 billion euros, the country nowadays ranks among the world’s biggest markets for machine tools. Germany is the third-biggest supplier, with a share of 14 per cent. German exports have since 2011 climbed by more than 250 per cent. In mid-April 2016, on the initiative of the VDW and with political support, there will be a German exhibition called “German High-Tech in Metal Working” under the aegis of the Expomaq trade fair in León.

Another promising region is the ASEAN bloc, whose countries represent a market volume of 3.9 billion euros. The Japanese have so far been dominating the market, not least because the Japanese automotive industry has a strong local presence. Japan supplies around half of the machine tools imported, Germany a mere 4 per cent. Nonetheless, German exports to the region have risen substantially in the past few years, and most recently totalled more than 150 million euros. “So greater involvement will be well worth while,” opines VDW Chairman Dr. Prokop.

Upgrading competitive advantage with new technologies

“If you want to continue prospering in the face of international competition, it’s increasingly imperative to offer solutions that others cannot emulate,” adds Heinz-Jürgen Prokop. Keyword Industry 4.0: it’s becoming progressively more difficult to attain major competitive advantages in terms of machine technology. For this reason, machine tool manufacturers are well advised to broaden their viewpoints and to think in terms of holistic production solutions. If these are to be consistently adopted throughout a system, this demands profound knowledge of the process concerned in the context of what are sometimes highly disparate customer’s requirements. “No one knows these worlds better than we do, and this is our great opportunity,” is Dr. Prokop’s firm conviction.

Another issue with a definite future is additive manufacturing. It enriches the range of existing conventional metalworking processes by enabling customised or complex components to be produced, for example. More and more manufacturers are accordingly examining the idea of hybrid machines, which combine conventional machining processes with additive manufacturing. Nonetheless, their use is viable only if it creates an additional benefit for the customers that justifies the higher production costs involved. “In the case of customised or complex components or in small series, this is easy to implement; in medium or large series and mass production, there’s still quite a lot left to do in order to achieve competitive unit costs,” admits the VDW’s Chairman.

125 years of success for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 125 years of the VDW

All in all,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is in excellent shape. It is doing intensive work in the fields that it can influence itself, so as to successfully compete with its international counterparts. The majority of companies are taking globalisation on board and are operating all over the world. They are training young people, researching and developing new products, integrating new technologies, and expanding their spectrum of service capabilities. “If they succeed, they will maintain their international competitive lead,” is Dr. Prokop’s firm conviction.

The machine tool industry has since way over 100 years been demonstrating that it can repeatedly re-invent itself, has met and mastered numerous challenges, and never failed to upgrade its leading position in the world. This is equally true for the VDW, which in 2016 is celebrating its 125th anniversary. Over all these years, the association has provided backing and proactive support for the sector.

“Against this background, it’s all the more important to be properly prepared to identify and maintain a shared course, and never lose sight of the shared goal. What we’re relying on here is tradition and experience. What’s also essential is flexibility and creativity if you want to continue being successful even under altered situational conditions,” to quote Dr. Prok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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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0, 2016 in Analysis, English New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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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oneM2M 표준 추진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전자부품연구원 최성찬 선임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의 성장과 함께 관심이 크게 늘어난 ’oneM2M(원엠투엠)’ 표준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발표했다.

원엠투엠은 세계의 8개 표준화기구가 각자의 표준화 추진이 아닌, 단일의 표준추진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출발해서 구성된 표준이다. 다양한 버티컬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공통적인 요구사항들을 뽑아서 하나의 표준으로 설정하고 있다.

 

원엠투엠은 2012년 7월에 7개의 지역 표준화기구들이 참여해 시작했다. 올해 인도의 기관이 참여해서 총 8개 기구가 됐다. 2015년 1월에 ’원엠투엠 릴리즈1’이 표준규격으로 공개됐다. 2016년 8월을 목표로 릴리즈2 표준 개발이 진행중이다.

릴리즈1의 표준은 요구사항, 아키텍처, 용어정의, 시큐리티 등 총 11개의 규격이 포함됐다. 다양한 기술리포트도 함께 제시됐다. 현재는 릴리즈1의 유지보수와 함께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 작업이 논의되고 있다. 이후 프로토콜에 대한 정리작업이 완료되면, 8월경에 릴리즈2가 발표될 계획이다.

회원사로 가입한 업체들로는 총 200여개사가 가입했다. 여기서 IoT 공통 플랫폼의 표준이 추진되고 있어, 많은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관련 산업분야에서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공장데이터에 대한 수집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현재 아키텍처 정리작업이 진행중이다. 다른 버티컬 산업 표준들과의 공동연구도 적극 추진된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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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8, 2016 in Mark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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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남해운 교수는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EE는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광범위한 국제 표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표준도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의 관점에서 스마트공장을 위한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남해운 교수는 지난 2015년 11월초에 개최된 IEEE/P2413 표준 회의에서의 이슈와 현황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의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지멘스를 비롯하여 NIST,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주도하는 모습니다. 퀄컴을 비롯해 인텔, 르네사스 등 반도체 업체들의 참여도 높다. 또한 히다치(일), 화웨이(중) 등 일본, 중국 업체들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또한, 다른 표준단체들과는 달리 단체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이 아니고, 가입 단체(업체)별로 투표권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로크웰, 르네사스, 슈나이더, 지멘스, GE, 에머슨, 요꼬가와 등의 업체들이 주축으로 (공장자동화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산업자동화 분야 업체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

IEEE/P2413 Level of Abstractions

IEEE/P2413 표준에서는 물리계층에 대해서는 전혀 제시하지 않고, 지그비나 블루투스, 또는 다른 산업용 네트워크 등 각자의 선호 기술을 사용하도록 한다. 다만, 상위단에서의 어플리케이션 방안에서만 표준기술을 제시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적용 도메인 분야에서 공통의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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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8, 2016 in Peopl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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