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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데이터센터

자일링스, 데이터센터용 UltraScale+ 이더넷 포트폴리오 발표

디자인 시간을 단축하는 자일링스의 25G 및 50G, 통합 100G RS-FEC 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서비스 공급자 및 기업형 애플리케이션에 적합

자일링스는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서비스 공급자 및 기업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업계에서 가장 유연하고 종합적인 이더넷 포트폴리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자일링스의 종합 IP 포트폴리오에는 25GBASE-CR/KR, 50GBASE-CR2/KR2, 100GBASE-CR4/KR4 IP와 새로 도입된 통합 100G 이더넷 MAC 및 RS-FEC IP가 있다.

이 포트폴리오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자일링스의 통합 100G 이더넷 MAC 및 통합 RS-FEC가 내장된 16nm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디바이스는 FPGA 소프트 IP 구현 대비 80%의 전력 감소 및 로직 사용량의 현저한 감소를 제공한다.

모바일 트래픽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한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광 링크는 100G 이더넷까지 시행되며, 이는 기존 10G 이더넷 포트 다운링크에 영향을 준다. 또한 10G 이더넷 포트를 25G 이더넷으로 업그레이드하여 2.5배까지 성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울트라스케일 아키텍처의 자일링스® 통합 100G 이더넷 솔루션은 기업이 100G 이더넷 스위치와 코어 라우터를 개발해 모바일 디바이스 및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대역폭 수요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25G 및 50G RS-FEC는 다운포트 링크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RS-FEC는 이러한 시스템에 내재하는 오류를 보정하여 전체 비용을 절감해 보다 경제적인 멀티모드 섬유나 구리 인터커넥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내장된 100G 이더넷 MAC, PCS 및 RS-FEC를 이용해 FPGA 리소스를 상당 부분 절약할 수 있으며, 플랫폼 재활용의 극대화 및 전력 최소화, 검증된 미래 디자인으로의 발전도 가능해진다.

자일링스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Anaheim)에서 개최되는 OFC 박람회(부스 #3457)에서 16nm 울트라스케일+ FPGA와 100G 이더넷 MAC및 RS-FEC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100G 이더넷 솔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비디오 데모는 http://www.xilinx.com/video/technology/100g-ethernet-16nm-ultrascale-plu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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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1, 2016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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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데이터센터 및 무선접속용 SFP28 트랜시버 IC 출시

맥심 트랜시버 칩과 TO-can 광학 기술 이용해 레이저에 열 차단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로덕트 코리아(대표 김현식, http://www.maximintegrated.co.kr)는 트랜지스터 아웃라인(TO)-can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 SFP28 트랜시버 집적회로(IC)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맥심 SFP28 트랜시버를 적용하면 데이터센터 및 무선 프론트홀(Fronthaul) 애플리케이션용 모듈 제조사는 TOSA(Transmit Optical Subassembly) 내에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민감한 레이저를 열로부터 보호하고 생산 과정을 단순화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

맥심 SFP28 트랜시버는 저렴한 TO-can 기반 광학(Optics)을 이용할 수 있는 첨단 디지털 아이 튜닝(Digital Eye Tuning) 기능을 지원한다. SFP28 모듈은 TO 광학, 단일의 트랜시버 IC와 컨트롤러 IC를 사용함으로써 SFP+ 모듈과 같은 방식으로 간단히 설계 가능하다.

데이터센터 및 무선 프론트홀 애플리케이션용 SFP28 광학 모듈은 기존 SFP+ 모듈 보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 성능, 저전력, 폭넓은 온도 동작 범위를 지원해야 한다. 이 같은 조건에 부합되는 맥심의 28.1Gbps 저전력 트랜시버 IC는 송신 경로에 CDR(클럭ㆍ데이터 복원 회로)와 레이저 드라이버를, 수신 경로에 고감도 제한 증폭기와 CDR을 갖추고 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앤드류 샤랏 비즈니스 관리 담당 이사는 “검증된 100Gbps 기술로 개발된 맥심 SFP28 트랜시버는 고대역 상호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제품을 대량 생산 중인 고객에 이미 공급된 맥심 SFP28 IC는 기업,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무선 접속 네트워크를 효율적 비용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라이트카운팅 마켓 리서치에 근무하는 데일 머레이 수석 애널리스트는 “모듈 시장이 레인 당 10Gbps에서 25Gbps로 이동함에 따라 향후 5년간 SFP28 모듈 수요는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새로 출시한 트랜시버 IC를 통해 맥심은 모듈 설계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낮춰 이 같은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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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1,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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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데이터센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신기술 적용한다

Ÿ차세대 데이터센터 스위치Ÿ소프트웨어 … 경제성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지원하는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CliQr)’인수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내놓았다.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필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스코는 운영의 효율성, 민첩성, 고성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차세대 데이터센터 스위치 ‘SDN기반 넥서스 9000 스위치’,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 기반 신제품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Cisco HyperFlex Systems)’과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 테크놀로지스(CliQr Technologies)’ 인수를 통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략이다.

 

1. 차세대 시스코 넥서스(Nexus) 스위치ㆍ소프트웨어

시스코는 기존 데이터센터 스위치 대비, 최대 10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장하고, 10/25/40/50/ 100Gpbs의 고대역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SDN기반의 Nexus 9000 스위치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스위칭 플랫폼은 클라우드/가상화, 컨터이너, 마이크로서비스 환경 등에서 요구되는 확장성, 텔레메트리(Telemetry), 보안, 고성능 기술뿐 아니라 IP 스토리지와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트래픽 손실을 막아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2년 이상 앞선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현 할 수 있다. 또한 시스코가 직접 설계한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s: 주문형반도체)이 적용된 차세대 넥서스 9000 스위치는 10/40Gbps 네트워크 집적도, 대역폭 등을 최대 10배까지 끌어올려 25/50/100Gbps로의 전환을 돕는다.

업그레이드된 넥서스 9000 스위치는 경쟁 제품과 비교해 100Gbps 환경에서 25% 이상 앞선 성능과50% 저렴한 도입 비용 및 향상된 안정성과 전력소모비용으로 100Gbps 부문에서 업계 선두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100Gbps 와이어(Wire) 속도 기반의 실시간 네트워크 텔레메트리는 전체 넷플로우(NetFlow-실시간 플로우 분석)와 네트워크 패브릭 문제 해결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한다. 넥서스 9000 스위치 인프라 기반에서 기존 대비 10배 이상의 IP 주소 및 물리적서버/가상화서버 등을 10배까지 확장 수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게 됨에 따라, 백만개의 컨테이너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단일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패브릭 환경에서 지능형 버퍼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여, IP 스토리지, 하이퍼컨버지드, 컨버지드 인프라와 같은 서비스들을 트래픽 손실 없이, 전통적인 플랫폼들 보다 우수한 환경으로 제공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시스코 넥서스 9000 스위치는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전환을 위한 네트워크 기술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스코는 넥서스 7000스위치를 위한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지원을 통해 고객 기술 투자를 보호하는 소프트웨어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시스코 넥서스 3000 데이터센터 스위치 신제품은 상용칩 기반의 솔루션을 선호하는 기업을 위한 아키텍처 옵션을 제공하며, 최신 기술이 적용되는 상용 칩을 적용하여 25/50/100Gbps를 구현한다. 현재 시스코는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데이터센터 스위칭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넥서스 3000 스위치는 상용칩 기반의 스위치로 천만개 이상의 포트가 판매된 상용칩 업계 리딩 제품이다.

자동화 기반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패브릭 관리 솔루션도 새롭게 발표했다. 새로운 시스코 ‘넥서스 패브릭 매니저(Nexus Fabric Manager)’는 사용자 기반의 웹 상에서 전체 패브릭 라이프사이클을 스스로 관리하고, 자동화된 환경설정 스냅샷, 에러 발생시 기존 데이터로 되돌리는 롤백(Roll Back)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로터치 프로비저닝으로 완성되는 단 3단계 만으로 오버레이 VXLAN 기반 패브릭을 손쉽게 구성 배포하고, 4차례 마우스 클릭만으로 모든 패브릭 스위치를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시스코의 혁신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신기술은 미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도입을 촉진할 전망이다. 시스코는 1/10/25/40/50/100Gbps 속도, 최대 10배 IP 주소 및 엔드 포인트 수, 백만개 이상의 컨테이너를 위한 지원하여 폭넓은 클라우드 스케일을 갖췄다. 또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실시간 텔레메트리, 지능형 버퍼, 50% 빠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현 시간, 모든 패킷ㆍ흐름ㆍ속도에 대한 가시성 제공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0Gbps에 해당하는 비용으로 25Gbps의 속도, 40Gbps 비용으로 100Gbps 속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성도 탁월하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

 

2.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제공

시스코는 시스코UCS 기반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제공하며 차세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는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상의 정책기반 자동화, 컴퓨팅, 스토리지를 간소화한다.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등 오늘날 IT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 유연성 및 간소한 운영 기능 등이 미흡했던 1세대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또한 시스코 ACI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솔루션을 통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용 하이퍼플렉스까지 시스코의 SDN 포트폴리오를 확장시켜 준다.

시스코는 현재 시스코 UCS와 통합인프라 두 분야에서 전세계 5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갖고있다. 하이퍼플렉스 시리즈는 데이터센터 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고객은 물론 향후 3-5년간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가 수십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원격·지점 사무소에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등을 통한 신속한 복제와 스냅샷과 같은 강력한 서비스로 전체 스토리지 데이터 최대 80% , 총소유비용(TCO) 30% 절감, 경쟁 솔루션 대비 최대 40%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3. 클리커 인수 통해 클라우드 관리 한층 업그레이드

시스코는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를 공식 인수했다. 클리커 클라우드 센터 플랫폼은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적이고 간소화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한다. 직관적인 단일형 플랫폼으로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사이클을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데이터센터의 인프라와 엮어 베어메탈(bare-metal), 컨테이너, 가상화 환경에 걸쳐 운용한다.

클리커는 베어메탈(bare-metal), 가상화, 그리고 컨테이너 환경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정의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클리커의 ’클라우드센터’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처음 이전하는 기업, 셀프 서비스 IT 환경을 구축중인 기업, 또는 다양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들이 혼재된 환경에서 가시성과 제어력을 확보하려는 기업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이다.

시스코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 켄 트롬베타(Ken Trombetta)는 “시스코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진화하고, 데브옵스(Dev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필요사항을 총족시키며 발전해 가고 있다. 이는 기업 비즈니스에 있어 수익 개선과 서비스 확대를 가져다 줄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여러 선도 기업들과 함께 ACI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네트워크 환경설정과 변화를 자동화하는 인포블록스(Infoblox), ACI 가시성을 네트워크를 넘어 전체 데이터센터로 확장하는 N3N, 다양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가시성, 제어, 보안변화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는 투핀(Tufin), 첨단 보안 분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인지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제공하는 v아무르(vArmour), 고객의 글로벌 데이터를 수집ㆍ보호ㆍ분석ㆍ최적화하는 베리타스(Veritas) 등이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서비스 사업자와 함께 시스코는 미래 변화에 대비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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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8,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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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데이터 센터 인터커넥트에서 비용 효율을 높여주는 획기적인 트랜시버 발표

5미터의 구리 케이블당 25Gb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FPGA,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

자일링스는 데이터 센터 인터커넥트의 비용 효율을 높여주는 획기적인 트랜시버 기술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자일링스의 버텍스(Virtex)®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디바이스는 데이터 센터에서 25GE, 50GE, 100GE 구리 케이블 및 백플레인 IEEE을 준수한다. 또한, 데이터 센터에서 최대 5 미터의 구리 케이블까지, 그리고 백플레인 인터커넥트에서 최대 1미터까지 지원하는 관련 규격들을 충족한다.

이러한 규격에는 IEEE 802.3bj 100GBASE-CR4/KR4, IEEE 802.3by 25GBASE-CR/CR-S/KR/KR-S 및 25Gb(기가비트) 이더넷 컨소시엄 50GBASE-CR2/KR2 등이 있다. 이로써 데이터 센터 고객들은 비용 및 전력이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어떤 규격이나 규격을 준수하는 판매 업체든 ToR(top-of-rack) 스위치로 서버를 연결하여 광 케이블 대신 nx25G 구리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다.

자일링스의 트랜시버 기술은 뛰어난 신호 품질과 자동 조정 이퀄라이제이션으로 최고의 신호 무결성과 가장 빠른 직렬 링크 구현했다.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FPGA는 통합된 100G 이더넷 MAC IP, 소프트 오류 교정(RS-FEC) IP, ASIC급 로직 패브릭 등을 이용해 데이터 센터 작업량 가속에 완벽한 고성능 저지연 이더넷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일링스 FPGA, SoC 제품관리 및 마케팅 수석 책임자인 커크 사반(Kirk Saban)은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FPGA의 대량 생산은 물론, 업계에서 유일하게 구리 케이블 및 백플레인 사양에서 25Gb을 보장한다. 자일링스는 고객들이 가장 낮은 위험성과 최고의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고객의 데이터 센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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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0,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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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설연휴 기간 데이터센터 이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원주혁신도시에 건강보험 데이터센터를 신축하고, 설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서울시 마포센터 전산장비를 강원도 원주센터로 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버 및 통신 등 모든 전산장비가 이송되는 데이터센터 이전 기간 중에는 공단의 전산서비스(업무)가 중단되나 공단은 데이터센터 이전 기간 중에 진료를 받기 위해 병·의원 등을 방문하는 국민들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하여 요양기관에서 사용하는 ‘수진자 자격조회 서비스’는 정상 가동한다.

수진자 자격조회를 제외한 공단의 전산서비스 중단은 2월 5일(금) 오후 6시부터 10일(수) 오후 6시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한 안내와 공단과 전산업무를 연계하는 각 유관기관 등에도 관련 내용을 통보하는 등 서비스 중단에 따른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

공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이전을 위해서는 전산서비스의 장기간 중단이 불가피하여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설연휴 기간을 이용한 이전을 추진한다.

다만 40~50대의 수송차량 행렬이 서울에서 원주로 이동함에 따라 귀성 또는 귀향 시, 이동경로상의 차량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아울러 공단에서는 성공적인 데이터센터 이전을 위하여 정보관리실과 데이터센터이전추진단을 중심으로 이전 기간 중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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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5, 2016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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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업계 최초의 하이엔드 FinFET FPGA인 16nm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 출시

1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들과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 및 디자인 툴 협력

자일링스는 TSMC의 16FF+ 프로세스가 사용된 업계 최초의 하이엔드 FinFET FPGA인 버텍스(Virtex)®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FPG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일링스는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 및 디자인 툴에서 100 여 개 이상의 고객사들과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60 곳 이상은 이미 디바이스 및 보드를 주문했다.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가 징크(Zynq)® 울트라스케일+ MPSoC와 킨텍스(Kintex)® 울트라스케일+ FPGA에 포함되면서, 자일링스® 16nm 포트폴리오의 3개 제품군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는 업계 유일의 20nm 하이엔드 FPGA인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제품군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새로운 디바이스는 32G 트랜시버, PCIe® Gen 4 통합 코어 및 UltraRAM 온칩 메모리 기술과 같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역량을 이용하여 차세대 데이터 센터, 400G 및 테라비트 유선 통신, 테스트 및 계측, 우주항공, 국방 시장에서 요구되는 성능과 통합을 제공하고 있다.

자일링스의 프로그래머블 제품 총괄 매니저 및 수석 부사장인 빅터 펭(Victor Peng)은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FPGA의 성공적인 출시로 이제 울트라스케일+ 16nm 제품군 3가지를 모두 다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1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들에게 최신 FinFET 기반 디바이스와 개발 보드 및 툴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차세대 디자인 개발을 돕고 있다. 28nm, 20nm에 이어 현재의 16nm 노드에서 3세대 연속으로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자일링스의 “3연승” 성과는 업계에서 가장 앞서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자사의 집념을 잘 보여준다”고 전했다.

비트웨어(BittWare)의 대표 겸 CEO인 제프 밀로드(Jeff Milrod)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 시스템에는 고속 데이터 처리와 고대역폭, 네트워크 및 스토리지 시스템과의 저지연 연결이 요구된다”고 말하며, “고성능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의 빠른 등장으로 자사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네트워킹, 패킷 프로세싱, 스토리지 및 가속 애플리케이션을 다루는 최신 기술을 신속하게 충족하고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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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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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데이터센터 4대 모델 예측 보고서 발표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포그 컴퓨팅, 지속가능성이 데이터센터 업계의 새로운 원형 촉발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용 핵심 인프라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뒤바꿀 4가지 새로운 원형을 예측한 요약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데이터센터는 대체로 서버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응하여 진화해 왔으며, 진화의 속도와 방향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지속가능성, 사이버 보안, 그리고 사물인터넷(IoT) 같은 파괴적 기술동향(distuptive Trend)이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엄청난 IT 변화를 견인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기회와 도전도 만들어내고 있다. 그 결과, 데이터센터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생산성을 향상하며 비용을 절감하고 민첩성을 증대할 새로운 원형이 부상하고 있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아난 상이(Anand Sanghi) 사장은 “우리는 기업과 소비자가 행동하고 연결되며 일 하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 나가는 완벽한 디지털 변화의 한 복판에 와 있다”며 “데이터센터 역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진화하고 있다. 우리는 고객이 새롭게 부상하는 기술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확장성 있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솔루션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그 컴퓨팅

1. 데이터 요새(The Data Fortress)

전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해커들이 공격할 수 있는 여지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고, 실제로 몇몇 세계적인 선도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으로 무너지기도 했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설계 시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접근법을 취하기 시작했고, 극히 민감한 정보들에 대해서는 네트워크와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저장 공간을 구축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분리된 전용 전원 및 열 관리 장치를 갖춘 곳도 있다.

2. 십시일반형 클라우드(The Cloud of Many Drops)

가상화로 인해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도 갖고 있는 역량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서버들이 여전히 많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서버들은 자신들의 연산 능력에서 고작 5-15퍼센트만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서버의 30퍼센트는 ‘코마’, 즉 혼수 상태에 있다고 한다. 미래에는 기업들이 공유 서비스 모델을 탐색하고, 사용하지 않는 서버 연산 능력의 일부를 거래하여 사실상 클라우드의 일부로 만들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3. 포그 컴퓨팅(Fog Computing)

네트워크 에지에서의 컴퓨팅이 보다 중요해지면서 분산형 아키텍처가 보편화되고 있다. 시스코가 제시한 ‘포그 컴퓨팅’은 여러 개의 소규모 네트워크를 하나의 대규모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으로, 소형 기기와 에지 컴퓨팅 시스템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이 효율을 개선하고 디바이스와 네트워크에 보다 가까운 곳에서 데이터 처리에 집중하게 된다. 이는 사물인터넷으로 인해 데이터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게 되는 것에 대한 논리적 귀결이다.

4.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순응하는 데이터센터

무제한적으로 에너지 소비가 요구되는 산업 분야에서는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이 매우 중요하겠지만, 기업들이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에 주력하도록 압박하는 다른 움직임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몇몇 기업들 사이에서 탄소 배출량 감축에 집중하는 움직임이 점점 늘고 있다. 데이터센터 업계에서는 탄소 중립, 즉 탄소 배출량 제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체 에너지 사용을 늘려 나가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정보는 4가지 새로운 데이터센터 원형 (http://www.emersonnetworkpower.com/en-US/sites/CIO/Documents/Four-Emerging-DC-Archetypes-FINAL.pdf)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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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4, 2015 in Analysis,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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