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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산업사물인터넷

에머슨, IIoT의 기본을 찾다…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 개최… 여수(4/19), 울산(4/21), 대전(4/26)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센서기기들의 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장시간 동안의 관리없이 매끄럽게 통신하기 위한 방안은 그리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IIoT를 이한 기본으로 각 현장 센서들의 정보 관리와 센서 자체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IIoT를 위한 센싱 솔루션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m)가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여수, 울산, 대전 3개 도시에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 솔루션은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과 공정 제어 분야에 관한 전문성을 보여줌으로써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안전보건, 신뢰성 및 에너지 효율성의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에머슨 한국 지사의 솔루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전세계에 위치해있는 공장,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센터, 산업별 주제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분산 환경 허브 DEH(Distributed Experience Hub) 시연으로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퍼베이시브 센싱

 

조나스 버지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 담당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및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플랜트에서 어떻게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는지,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시키고 있는지,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현장 사고 및 응답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통합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고객들은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으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홈페이지(www.emersonprocess.com) 및 세미나 안내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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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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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ipc drives 2015 리포트 – “산업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끊김없이 연결하라”

지난 11월말 독일 뉘른베르크에서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자동화, 모션컨트롤, 파워서플라이를 망라한다. 방문객만 6만 4천명이 다녀갔다. 전시 참가업체도 1668업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과 솔루션들이 다수 선보여 주목된다.

sps ipc drives 2015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선보였다. 마인스피어는 OPC 표준을 통한 플러그 앤 플레이 연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마인스피어와의 끊김없는 네트워크 연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커넥터 박스가 주목된다. 제조 현장의 최하단에 커넥터 박스를 두고 여기서 보안 데이터 전송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인 마인스피어를 위한 새로운 커넥터 박스는 클라우드를 위한 보안 캡처와 기계 및 플랜트 데이터의 전송을 담당한다. 훼스토와 공동 데모를 마련한 멀티 캐리어 시스템도 주목된다. 이 컨셉은 물류로 부터 시작된 듯 보이지만, 물류 및 포장은 물론 작은 단위별 정밀 정열이나 이송이 필요한 다양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보쉬렉스로스,벡호프, 훼스토, 로크웰 오토메이션 등이 각기 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독립된 캐리어의 정밀 전송 시스템이다. 지멘스는 또한 통신 분야에서는 배터리 부착형 무선 RTU3030C를 출시했다.

sps ipc drives 2015

 

미쓰비시전기는 우선 인더스트리 4.0 개념을 추구하는 eF@ctory 컨셉을 가장 비중있게 다뤘다. eF@ctory는 공장단으로부터 SCADA, MES, ERP와 같은 높은 레벨의 관리 시스템의 연결을 추구한다. 향후에는 공급망과 엔드유저까지의 통합은 물론, 다중 제조 사이트에서의 물리적 시스템과 사이버 기반 시스템 모두의 통합을 추구하는 것으로 인더스트리 4.0의 비전을 실행하는 개념이다. 이는 상품기획, 제조로부터 판매 및 피드백 전과정에 걸친 밸류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최적화된 효능을 제공한다. 미쓰비시전기는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산업용 에너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개념의 중형 인버터 MVe2를 선보였다. 첨단 IGBT를 통해 산업 선도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며, 유연한 설치를 위해 컴팩트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미쓰비시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강조한다. 이는 설치 공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엔지니어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회생제공 기능을 탑재하여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특히 10/11kV 드라이브 제품은 변압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10/11kV 모터를 기동한다. 기존 제품에서 필수적이었던 변압기를 아애 없애버렸다. 이 제품은 일본 도시바와 공동 개발한 것이다.

 

B&R 오토메이션은 웹기반의 간편한 HMI 솔루션인 mapp View를 선보였다.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직접 웹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기존 자사의 Automation Studio sw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완벽한 웹기술을 구현해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IoT를 최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화 엔지니어들에게 HTML5, CSS 또는 JavaScript의 지식이 없이도 강력하고 직관적인 웹 기반의 HMI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mapp View는 어떤 장치에서든지 컨텐트가 최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하기 위해 100% 웹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B&R은 또한 2축의 모듈형 Acopos P3 패밀리 서보 드라이브도 소개했다.

sps ipc drives 2015

 

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라는 컨셉으로 오토메이션과 드라이브로 2개 존(Zone)을 나누고, 각 제품별 기능을 시각화한 오토 데모 키트(Auto Demo Kit)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사 자동화 솔루션 역량을 강조했다. 오토메이션 존은 PLC와 HMI 등 자동화 기기를 적용해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드라이브 존은 S100, H100 등 고성능 신제품과 이들 제품으로 구성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독일 ‘Industry 4.0’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에 LS산전의 IT기술을 통합하는 구현기술을 선보였다.

 

힐셔는 인더스트리 4.0 개념에 기반한 산업용 통신 관련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그 동안 개발자 및 사용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멀티프로토콜 netX 게이트웨이는 마스터 및 슬레이브 타입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지금은 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서의 netX 4000이 준비중이다. 인더스트리 4.0과 연계하여 힐셔는 산업분야에서 무엇보다도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netIOT 제품군을 처음 선보였다. netIOT는 산업용인터넷 및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 게이트웨이라고 볼 수 있다. 1)기본적으로 산업용 이더넷을 지원하는 모듈타입의 개발자용 어댑터 타입과, 2)구매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ETtherNet/IP와 PROFINET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과 IEC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식적인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위치 센서를 모두 지원하는 온칩 솔루션으로 C2000 Delfino MCU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 제품은 DesignDRIVE Position Manager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위치 센서로 간편하게 인터페이싱할 수 있다. 특히 디코딩 작업을 온칩에서 수행하고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욱 더 빠른 제어 루프 성능을 달성한다. TI의 C2000 MCU의 실시간 제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DesignDRIVE 플랫폼은 로봇, CNC 장비, 엘리베이터, 자재 운송, 교통, 기타 산업용 제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산업용 인버터 및 서보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sps ipc drives 2015

 

델타일렉트로닉스는 IP54 보호등급의 C2000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230V, 360V, 460V 패밀리로 제품이 구성되며, 다양한 통신 옵션도 제공한다. 8개의 슬레이브를 제어 가능한 CANopen 마스터 펑션을 제공한다. 또한, HVAC 및 팬&펌프 등의 어플리케이션용 CP2000 시리즈 드라이브도 선보였다.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전문개발 업체인 국내의 파스텍도 매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 꾸준히 네트워크 지원 모터 드라이브 제품을 출시하여 광범위한 로열티 높은 벤더 및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이지서보(EZi-SERVO) 브랜드 파워를 쌓고 있는중이다. 파스텍은 고속 고정밀의 폐루프 스텝 모터 솔루션을 통해 기존에 서보에서 취급하기 어려웠던 진동 및 탈조 문제 해결과 위치 정밀도 및 고속 운전을 실현했다. 이에 디스플레이 정밀 커팅에서 시작해 액추에이터, 로터리 실린더, 반도체장비, 포장기기, 델타로봇, 로봇제어기까지 다양한 적용분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채용하여 국제적인 지명도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밀 모션 제어를 실현한 EtherCAT 산업용 이더넷 기술 제품에 대한 적정성 테스트 인증을 통과하기도 했다.

 

훼스토는 이번 전시장에서도 어김없이 바이오 로봇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인더스트리 4.0 구현을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 CPX 및 플렉서블 멀티캐리어 시스템(이 시스템은 지멘스의 메인 부스에서도 양사 공동으로 데모를 구현했다). 더하여, 슈퍼컨덕터 기술을 위한 혁신 어플리케이션인 수프라캐리어(SupraCarrier)를 선보였다. 여기에 센서-액추에이터 레벨에서의 네트워크 전송을 간단하고 경제적으로 가능한 표준의 IO-Link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탁상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컨트롤러와 SW가 하나의 팩키지로 통합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즉시 운전이 가능한 Kinematics도 주목할만 하다. 여기에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바이오 학습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에 기반한 획기적인 솔루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카멜레온의 혀에서 영감을 가져 온 FlexShapeCripper와 나비로부터 개념을 차용한 MotionButterFlies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바이오 기술 및 네트워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고 있다.

 

와고(WAGO)는 보안을 강화한 PFC 100 및 PFC 200 컨트롤러와 WAGO-I/O-SYSTEM 750 XTR을 선보였다. 특히 PFC 200은 모바일 통신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3G를 지원한다. 2개의 이더넷 포트와 한개의 RS-232/RS-485 인터페이스를 제공, 끊김없는 네트워크 통합을 실현했다. 또한 WAGO-I/O-SYSTEM 750 XTR은 와고가 출시한 극한 환경용 소형의 네트워크 I/O다. -40~70도 온도범위로 별도의 엔클로저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조선, 변전, 철도 등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용이 기대된다.

 

피닉스컨택트는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으로써 디지털화를 통한 디바이스 현장과 사이버 클라우드의 연결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보안에 큰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세스 플랜트용 mGuard 시큐리티 라우터는 프로세스 산업 하드웨어와 IT 보안제품에서 요구되는 표준을 모두 만족한다. 또한 HMI, 및 클라우드 에코시스템도 선보였다.

sps ipc drives 2015

 

또한 야스카와 전기는 400V의 시그마7 서보모터를 선보였다. 이는 배선의 편의를 위한 탈착식 퀵 커플링 플러그를 채용했다. 기존 제품대비 20% 작아졌다. 또한, 야스카와는 지난 2012년 12월에 인수한 VIPA의 통신 모듈도 적극 제시했다. 자사가 적극 밀고 있는 메카트로링크(Mechatrolink) 프로토콜은 물론 유럽시장을 겨냥한 PRFINET 지원 통신 모듈들을 선보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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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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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성장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4.0)의 추진과정에서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 4.0은 제조 현장의 조건과 현황을 무엇보다도 먼저 고려한 설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기 위하여 제조현장의 각종 센서/액추에이터와 제어기기가 상호 통신하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할 것은 현장의 백본(Backbone)을 우선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차영식 회장은 “전통적으로 우수한 필드버스인 프로피버스(PROFIBUS)와 함께 가장 표준적인 백본의 산업용 이더넷이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다.”라고 말하고,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미 유럽에서 인더스트리4.0을 통해 기술력이 입증되고 있는 프로피넷(PROFINET)과 함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통한 실질적인 스마트 공장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유럽에서 주도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스마트 공장의 이해를 위한 소개, 산업용 이더넷 백본의 프로피넷(PROFINET) 기술, 산업용 네트워크에서의 보안기술, 그리고 프로피넷(PROFINET)과 네트워크간의 결합을 위한 게이트웨이 및 임베디드 솔루션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가인증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상세안내 및 참가신청: www.profinet.co.kr ]

 

[세미나 개요]
명칭: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주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
주최: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후원: 지멘스 코리아, 힐셔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 코리아, 와고 코리아, 헬므홀즈
일정: 2016년 4월 19일(화) 부산상공회의소
2016년 4월 21일(목) 서울 양재AT센터
문의: 031-217-2640, kpa@profibus.co.kr

 

[세부일정 안내]

프로피넷 세미나 세부일정

세미나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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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4, 2016 in Event, ICNinfo, News,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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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linx, 56G PAM4 트랜시버 기술 선보여

차세대 고밀도 400G 및 테라비트 인터페이스로 새로운 이더넷 발전 실현

자일링스는 4단계 PAM4(Pulse Amplitude Modulation) 전송 체계를 이용해 56G 트랜시버 기술을 실행하는 16nm FinFET+ 기반의 프로그래머블 디바이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 차세대 라인 레이트로 확장성이 가장 뛰어난 시그널링 프로토콜로 인정받고 있는 PAM4 솔루션은 기존 인프라 대역폭을 2배로 늘려 광학 및 구리 인터커넥트를 위한 새로운 이더넷 배치를 도와준다. 자일링스는 PAM4가 대중화되기에 앞서 현재 56G의 혁신 기술을 도입해 선보이며, 공급자 및 에코시스템 회원사들의 교육을 돕고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Softward-Defined Network)와 같이 트렌드가 무한한 대역폭의 필요성을 높이고 촉진함에 따라 기술 혁신은 50G, 100G, 400G 포트 확장은 물론이며, 비용과 비트당 전력을 늘리지 않고도 테라비트 인터페이스로 포트 밀도를 극대화해야 한다. 표준화된 차세대 라인 레이트는 이러한 지속적인 대역폭 요건을 충족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일링스는 옵티컬 인터네트워킹 포럼(OIE, Optical Internetworking Forum)과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모두에서 56G PAM4를 표준화하고자 선도하고 있다.

켄 창(Ken Chang) 자일링스 SerDes 기술그룹 부사장은 “자일링스 고객들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가속시킬지 이미 예상하고 있다. 자일링스는 현재 56G PAM4 기술 솔루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고객이 디자인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자일링스의 56G PAM4 트랜시버 기술은 삽입 손실(insertion loss)과 크로스토크(crosstalk)를 포함한 라인 레이트에서 기존 데이터 전송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것은 칩투칩, 모듈, 직접 부착 케이블, 백플레인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리 및 광학 인터커넥트를 지원한다. 또한 이는 테라비트 라인 카드를 뛰어넘어 400G에서 테라비트 섀시 백플레인까지 차세대 시스템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지브 달랄(Sajiv Dalal) TSMC 북미 부사장은 “TSMC는 자일링스와 협력하여 16nm FinFET+를 위한 PAM4 디바이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 혁신적인 트랜시버는 자일링스와 오랫동안 이어온 협력의 결과물이다. TSMC는 고성능 컴퓨팅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 달 말에 있을 자일링스의 선도적인 기술 시연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일링스는 오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Anaheim)에서 개최되는 OFC 박람회(부스 #3457)에서 56G PAM4 트랜시버 기술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일링스 56G 트랜시버 기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5G트랜시버 기술 웹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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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4,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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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글로벌 프리미어 교육 프로그램 TechED 2016 연다

스마트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과 구현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적당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경영측면에서 접근하는 스마트공장의 보급정책에 혼란을 겪어왔던 공장 실무자들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장 현장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스마트공장 구현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국내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프리미어 교육 프로그램 텍에드(TechED)를 소개한다.

스마트공장 실제 구현을 위한 글로벌 프리미어 교육 프로그램 텍에드(TechED)

 

TechED(텍에드, 구 RSTechED) 프로그램은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제조 솔루션 및 자동화 업계 유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 교육을 위해 국내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프리미어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텍에드는 ‘스마트 팩토리와 제조, 이젠 비전에서 실행으로’를 주제로, 현재 스마트 팩토리 및 제조를 구현하고자 하는 국내 제조업계의 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실제 제조현장과 기업에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기업 각각에 맞는 스마트 제조를 구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전략과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일 간 진행되는 본 교육에서 국내 제조업의 엔지니어, IT담당자 및 개발자, 플랜트 운영자 및 유지보수 관리자, 기업 경영자 및 중간 관리자, 기업 혁신 및 사업 기획 담당자 등 참가자들은 담당 분야에서 필요한 교육에 맞춰 원하는 스마트 제조 관련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 제조와 산업 트렌드, 유한킴벌리 등의 실제 적용 사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기반의 제어 및 정보 솔루션을 비롯해 에너지 절감을 위한 지능형 모터 제어 솔루션, 네트워크 기술 등 스마트 제조 구현을 위한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신규 투자 및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 외에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제조 자산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시기 적절한 단계별 현대화(Modernization) 계획을 통해 비용 효율적인 스마트 제조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는 기업에게 미래의 변화를 대비할 수 있는 올바른 투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는 “산업사물인터넷(IIoT) 및 사이버물리기술이 가져오는 스마트 제조, 제 4의 산업혁명 등 제조업의 거대한 변혁은 제조기업에게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회인 동시에 경쟁에 뒤쳐질 수 있는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이제 국내 기업은 스마트 제조 전략 방향을 비전에서만 머물지 않고, 실제 구현을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TechED는 현재 도입 및 구현 가능한 최신의 IoT 기반의 제어 및 정보 솔루션으로 참가자가 IT와 OT(Operational Technology, 제조운영기술)를 아우르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이는 기업에게는 일시적인 스마트 팩토리 추진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전체를 연결하는 스마트 제조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 견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교육 첫 날인 3월 10일에는 ‘제조업의 미래; 무엇이 어떻게 제조를 변화시키고 있는가’ 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이 시작되며, 글로벌 제조 기업의 사례와 국내 제조기업을 위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 구현의 도전 과제와 실행 전략도 공유된다. 특히,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IT(Information Technology, 정보기술)와 OT(Operational Technology, 제조운영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교육 기간 동안 7개의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관련 발표세션과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세부일정 및 등록는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rockwellautomation.com/ko_KR/events/rateched-2016/overview.page

아이씨엔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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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0,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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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도 고가용성, 기능안전, 보안 등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LS산전에서는 산업용 유선통신분야의 국제표준으로 RAPIEnet을 진행을 했고, 앞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표준들을 모두 조사를 했는데, 600여종의 표준이 나와있다. 국내기술로 나온 국제 표준으로는 LS산전의 RAPIEnet이 유일하다.

다음은 이날 권대현 책임이 발표한 전체 영상을 공유한다. 현재 IEC 표준으로 출판된 산업용 이더넷 기술 중에서 특히 국내에서 KS로도 등록된 기술들을 나름대로 비교분석한 자료도 돋보인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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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8, 2016 in Market, Peopl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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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 eWON 인수

스웨덴의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그룹인 HMS가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인 벨기에 eWON을 인수한다.

HMS는 국내에서 anybus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IXXAT와 Netbiter도 인수해 자사 브랜드로 정착시켰다.

이번 인수는 3천만 유로(약 4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HMS는 eWON을 통해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인터넷기반의 (클라우드) 지능형 무선 라우터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HMS, eWON 인수로 산업사물인터넷 강화

eWON은 2001년 설립했으며, 연간 1500만 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주요 고객군은 글로벌 산업자동화용 PLC(컨트롤러) 및 자동화 시스템 업체이다.

HMS는 스웨덴과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인도, 이탈리아, 일본, UK, USA에 세일즈 오피스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에는 만희기전에서 HMS의 전체 브랜드를 공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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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5,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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