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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k IE and PROFINET goes collaboration for a transparent network infrastructure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CLPA) and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are announcing a close collaboration with the objective of promoting and disseminating the use of open industrial networks. As users aspire to be ready for Industry 4.0 or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based manufacturing systems easy integration of various networks, such as CC-Link IE and PROFINET, is essential for this.

Digital communication using a fieldbus or Industrial Ethernet is already widely used in modern production plants and is an important building block for increasing productivity. The demand for intelligent communication will continue to increase due to megatrends such Industry 4.0 and IIoT. However, the heterogeneous landscape of Industrial Ethernet standards that has existed for years poses the problem that devices and machines of different communication systems are in themselves unable to exchange data. Machine builders are therefore forced to equip their machines with different networks, or plant owners are limited in their selection of suitable machines. Consequently to overcome this there has been a growing need for manufacturer-specific transfer specifications and complicated bespoke converters.



With their cooperation, CLPA and PI aim to enable transparent and easy bi-directional communication between CC-Link IE and PROFINET devices through standardized interfaces. To this end a joint working group is being established to develop the necessary technical specifications to achieve this goal. When work on the specifications is complete, it will be available to members of both organizations for implementation.

”With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we have gained a comparable partner whose networks are being used in many industries worldwide,” said Karsten Schneider, Chairman of PI.
”This will give users more flexibility when building their IIoT, Industry 4.0, or e-F@ctory enabled systems,” confirmed Naomi Nakamura, Global Director of CLPA. ”With the combined global network of CLPA offices and PI associations and the large number of available devices from members of both organizations, together we can open up additional markets for our members. As a result, the use of CC-Link IE and PROFINET will grow even faster.”

CLPA and PI to cooperate for a transparent network infrastructure


[About CLPA]
The CC-Link Partner Association (CLPA) is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with over 2,400 member companies worldwide. The partners’ common objective is promotion and technical development of the family of CC-Link open network technologies with the focus on helping their joint customers achieve their integrated manufacturing aspirations.
CC-Link IE’s 1Gbit performance, ideal for capturing large volumes of data, as well as its flexible topology culminating in its SLMP protocol (Seamless Messaging Protocol) which allows it to span from CC-Link IE and CC-Link to SLMP enabled devices on standard Ethernet, have already been selected as fundamental/core technologies behind total automation initiatives such as Mitsubishi Electric’s e-F@ctory; thus allowing customers to create the infrastructure required to meet the challenges of initiatives such as Industry 4.0, IIoT, China Manufacturing 2025 etc.
The CLPA organization is the driving force behind developing new open standards in industrial communication while also supporting the device development activities of its members as well as certification of those devices as a quality control and maintenance of the open networking environment. In addition the CLPA actively conducts promotional activities on behalf of its members to gain the wider acceptance and use of advanced CC-Link based networking technologies.
The current boards of the CLPA are: 3M, Balluff, Cisco, Cognex, Idec, Mitsubishi Electric, Molex, NEC and Digital (Proface)
[About PI (PROFIBUS and PROFINET International)]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is the largest worldwide operating automation community and responsible for PROFIBUS and PROFINET, the two leading industrial communications technologies in automation today. The common interest of the PI’s global network of vendors,developers, system integrators and end users is technical development and international promotion of these open fieldbus technologies. Currently, around 50 million PROFIBUS devices and 10 million PROFINET devices are installed worldwide. PI is supported by 26 regional associations (RPA).

This global network shares a common interest in a larger installed base, further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PROFIBUS and PROFINET. Under the PI umbrella there are over 50 active working groups responsible for the development, standardization, and increased market presence of PROFIBUS and PROFINET. In addition, there is a global PI network of accredited Test Labs as well as Training and Competence Centers, which meet international quality standards.

PROFINET, the globally leading Industrial Ethernet standard, is the only Industrial Ethernet standard that offers full openness for TCP/IP traffic combined with deterministic real time behavior for motion control application. Especially with the broad range of profiles, such as PROFIsafe, PROFIenergy and PROFIdrive, it is well prepared to serve as a backbone for Industry 4.0 and Industrial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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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5, 2016 in Event, Mark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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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는 IEC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인더스트리4.0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C는 수 년 동안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표준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을 이미 채택했다.

홍승호 한양대학교 교수

이날 홍승호 교수는 IEC에서는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스마트팩토리 표준과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고 공개했다.


먼저 IEC SG8 아키텍처 모델을 보면, IEC 62264/ISA 95는 공장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펑션들을 어떤 식으로 아키텍처 및 표준 규격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내용이다. 처음에는 IEC 62264/ISA 95 규격을 가지고 표준화에 대한 아키텍처나 로드맵을 만들려고 했었다. IEC 62264가 커버하는 영역은 레벨 0, 1, 2로, 주로 공장 내에서 매뉴팩처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다룬다.

그러나 비즈니스 영역, 또는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고객에게 연결하는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도달해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표준 및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

RAMI 4.0은 독일의 BITCOM, VDMA, ZVEI 3개 기구가 모여서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레퍼런스 아키텍처와 컴포넌트 모델을 제시하면서 비롯됐다. IEC SG8에서는 스마트제조의 국제 표준을 위하여 RAMI 4.0을 기반으로 표준작업을 진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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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8, 2016 in Peopl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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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산업인터넷이 소비자인터넷 가치의 2배로 성장한다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향후 10년내에 산업인터넷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제조와 서비스를 구분하던 기존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이미 기업들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에 대해 재고하고 있다. GE는 최근 발표한 ‘산업의 시대’ 리포트에서, 그들(제조업)이 제공하는 것은 더 이상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이라고까지 정의한다. [‘산업의 미래’ 리포트 다운로드 받기]

제조가 이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과정에서 고객에 대한 상호 피드백 속에서 스마트한 제조로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제시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인 것이다. 이제 제조와 판매 및 서비스를 떼어놓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프로세스속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마르코 아눈지아타(Marco Annunziata) GE 수석 이코노미스트


이번 리포트의 저자이기도 한 마르코 아눈지아타(Marco Annunziata) G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미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GE 이노베이션 포럼 2015’에서 산업인터넷의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그가 설명한 GE의 산업인터넷 기술은 “모든 기계와 장비를 센서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얻고, 이를 소프트웨어로 분석하여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예측하고, 유지보수에 필요한 시간이나 돌발적 가동중지 시간을 최소화하여 생산성을 높인다. 이로써 고용과 경제성장을 모두 촉진한다.”는 것이다.

1% 전진을 위한 디지털 혁신 기술

이러한 서로 연결된 기계들과 고도의 분석기술을 통해 효율성을 단 1%만 개선해도 전세계 산업은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경제적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고도 강조했다. 1%는 산업인터넷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목표이기도 하다.

GE는 산업인터넷을 통해 GE의 모든 산업을 통틀어 1%가 아니라, 20%의 실적개선 효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한다. “풍력발전소는 더욱 친환경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항공기의 연료 소비를 절감했으며, 의사는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면서 환자를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내포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지금까지는 소비자 인터넷에 온 관심이 집중되었다. 소비자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된 상품들은 쇼핑부터 교통까지, 그리고 홈 시스템 관리에서 휴가 계획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켰다. 이처럼 정보와 소프트웨어의 힘은 우리 모두가 실감하고 있으며, 소비자 인터넷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기업 가치에서 보듯,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의 경제적 가치 또한 명백하다. 모두가 정보와 소프트웨어의 힘을 실감하고 있으며, 소비자 인터넷 공간을 운영하는 주요 기업의 가치를 보면 정보와 소프트웨어의 경제적 가치 또한 명백히 드러난다.

산업인터넷,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렇듯 산업인터넷은 제조 및 기타 산업적 활동, 교통, 의료 등을 총망라하여 전세계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산업인터넷이 활발히 활용될 2025년이면, 산업인터넷이 적용된 부문이 전세계 경제의 43%를 차지하고 그 경제적 규모가 무려 4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GE의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달성하고 있는 것처럼 산업인터넷 솔루션이 최소 20%의 성과 개선 효과를 유지해 간다면 연간 약 8조 6천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산업인터넷의 경제적 가치는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를 뛰어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윌리엄 루(William Ruh) GE 글로벌 소프트웨어 부사장도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한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산업인터넷을 통해 항공산업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10년전만 해도 항공기의 제트엔진에 부착하는 센서는 10개 정도에 불과했다. 현재 GE의 제트엔진에는 두자리 숫자의 센서가 부착된다. 10년후에는 세자리수로 늘어날 것이다. 이러한 센서와 데이터 분석기술은 엔진의 운영 및 유지방식 자체를 바꾸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제 최소한 GE의 고객들은 제트엔진을 분리해서 보수하고 정비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리포트는 맥킨지(McKinsey)의 한 보고서에서 중요한 한가지 경향을 잡아냈다. “2025년에 이르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 매년 창출하는 가치가 최대 11조 1천억 달러에 달할 것이고, 이중 70%는 B2B 솔루션을 통해 달성될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다음에 있다. “소비자 인터넷의 가치는 약 3조 5천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다시 말해서 ‘산업인터넷’의 가치가 ‘소비자인터넷’의 2배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인 것이다.(그림 참조)

그림. 사물인터넷 성장 전망


디지털 혁신과 협업의 성장

어떻게 산업인터넷의 가치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를 넘어서는 것이 가능할까? 적어도 선진국에서는 소비와 서비스가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산업인터넷이 소비자인터넷보다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서 GE는 2가지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산업인터넷 솔루션이 창출하는 가치의 대부분은 이미 경제 영역에서 존재하는 가치와 더불어 부가적으로 발생한다. 발전소는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 병원은 더 많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되며, 항공사는 이륙 지연 및 취소 발생을 줄이고 더 많은 승객을 태울 수 있다. 반면 소비자 앱 경제가 창출하는 가치는 주로 전자 상거래에서 발생하며, 대부분이 기존의 소매 활동을 대체한다.

둘째, 선진국의 총수요에서 소비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투자와 순수출(수출-수입)은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산업인터넷은 점차 비중이 증가하는 최종 소비 재화 및 용역의 생산을 촉진할 것이다.

이에 따라 산업인터넷 혁신은 제조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할 것이다. 때마침 최근의 제조부문은 생산성 증가율이 부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세계의 공장이었던 중국이 이제는 경제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으며, 제조 설비의 본국 회귀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절대요소가 추가된다. 바로 ‘협업’이다. 제조의 영역이 서비스와 연계되어 변화되었듯이, 이제 협업은 필수불가결하게 된 것이다. 협업은 또한 개방성과 투명성, 그리고 디지털화를 통해서 구현이 가능하다. GE의 경우, GE내의 모든 사업부문들이 서로의 벽을 허물고 첨단기술을 자유롭게 응용하고 적용하는 ‘GE스토어’를 운영중이다. 또한 소비자 인터넷 (모바일) 앱 개발을 위한 안드로이드와 iOS 처럼 산업인터넷 앱 개발을 위한 플랫폼, 프레딕스(Predix)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 모바일 앱 개발이 소비자 인터넷에서의 고수익 창출이라는 앱 경제를 이끌어 왔듯이, 산업인터넷에서도 산업 앱 경제를 통해 새로운 성장을 이끌도록 한다는 구상속에서 프레딕스 플랫폼이 나왔다.

제조 생산성은 이제 디지털 혁신으로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다. 앞서 정의했던 제조가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이라는 의미가 실제로 제조현장에 들이닥친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혁신이 다양한 효율 개선 솔루션을 통해 제조업계의 생산성을 다시 깨우고 있는 중이다. 기존의 시각으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산업 기업들이 훨씬 빠른 속도로 혁신과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사물인터넷 성장은 산업인터넷이 핵심 원동력

결국 산업인터넷은 제조와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산업인터넷은 첨단 제조기술과 함께 규모의 경제를 재정의하여 초소형 공장의 운영과 제조업의 민주화를 실현할 것이다.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과 새로운 협력 도구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고 고용자와 직원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GE 산업인터넷 이미지


이 모든 변화를 완전히 이해하고 보다 구체적으로 정량화하려면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산업인터넷은 기존의 총GDP로 표현되는 정량적인 분류법에 의해 구분되지 않을 것이다. 그 영향력 또한 기존의 경계를 넘어 더욱 거대하게 나타날 것이다. 상호 연결된 ‘사물’이 점차 증가하여 2020년에 이르면 그 가치가 약 5백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바로 산업인터넷이 이러한 성장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다.

산업인터넷이 주요 인프라 및 서비스의 변화를 야기하면서 에너지 공급, 교통, 의료, 교육 등의 수준을 개선함에 따라 디지털 혁신 또한 사회에 더 많은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생산성을 이끌어 낼 기회가 바로 우리 눈앞에 있다. 산업은 전세계 경제 활동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을 차지하는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다. 산업인터넷 솔루션이 창출하는 가치는 그 산업에 부가적이다. 그 동안 경제 영역을 장악한 것은 소비자 인터넷이었다. 그러나 향후 10년간 산업인터넷의 가치는 소비자 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산업 기업이 등장하여 전례없는 빠른 속도로 혁신과 성장을 이룩할 것이다.

이러한 산업인터넷이 가져다 주는 제조 혁신이 바로 제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이요, 스마트 제조(공장)의 모습이 될 것이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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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5, 2016 in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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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의 기술 협 력을 통해 개발된, 확장성이 우수한 컴팩트한 크기의 스위 치 제품으로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로써 장비제조 어플리케이션부터 제조-IT 컨버전스 또는 IT 환경 내에서 통합된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제공한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 인터넷 운영 체제인Cisco IOS를 사용해 제조과정부터 고객판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서비스 및 지원 기능을 안전하게 통합한다. 또한 Stratix 5700 매니지드 스위치는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한 설정 및 모니터링 툴을 제공해 소규모 네트워크의 설계 및 개발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러한 툴을 통해 IT담당자와 자동화 엔지니어 모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내에서 네트워크를 간단하게 설치하고 진단할 수 있게 되어 제조현장과 비즈니스 부문 간 격차를 극복하고 더욱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Stratix 5700 스위치 역시 Stratix 8000 스위치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Cisco IOS 기술을 활용한 제품이며, 소규모 독립형 네트워크부터 복잡한 네트워크까지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이 스위치를 적용함으로써 분산된 장비를 모니터 및 관리하고 생산 시설을 기업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게 한다.

현재 Stratix 5700 스위치 제품군은 6, 10 및 20개의. 세 가지 기본 포트 구성이 있다. 각 기본 모델에는 이중 전원 입력부, 입력 및 출력 알람, 콘솔 포트, 광통신 가능 SFP 슬롯, DIN 레일 마운트 및 -40°C ~ 60°C 범위의 작동 온도 등이 제공된다. 모델 옵션으로 Gb포트 2개, SD 플래시 카드, IEEE 1588 지원, 컨포멀 코팅(Conformal Coating) 및 2개의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구성이 제공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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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3, 2016 in Automatio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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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현장과 IT를 연결한다.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Stratix 5700

제어와 정보 분야의 선두주자인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네트워킹 기술 리더인 시스코는 Stratix 5700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공동 개발을 통해 제조현장과 IT를 아우르는 기업 전체의 네트워크 융합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의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확장성이 우수한 컴팩트한 크기의 스위치 제품으로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를 출시했다. 장비제조 어플리케이션부터 제조-IT 컨버전스 또는 IT 환경 내에서 통합된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제공한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 인터넷 운영 체제인Cisco IOS를 사용해 제조과정부터 고객판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서비스 및 지원 기능을 안전하게 통합한다. 또한 Stratix 5700 매니지드 스위치는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한 설정 및 모니터링 툴을 제공해 소규모 네트워크의 설계 및 개발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러한 툴을 통해 IT담당자와 자동화 엔지니어 모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내에서 네트워크를 간단하게 설치하고 진단할 수 있게 되어 제조현장과 비즈니스 부문 간 격차를 극복하고 더욱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의 Stratix 스위치 제품 매니저인 권오혁 차장은 “과거 엔드유저와 장비제조사 모두 적시에 적절한 담당자에게 생산 및 제조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간편한 IT와 생산 네트워크 구성 및 통합 등 Stratix 5700 스위치의 진보된 기술을 이용해 이러한 과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들은 훨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Stratix 2000 언매니지드 스위치, Stratix 6000 고정 매니지드 스위치, Stratix 8000 모듈형 매니지드 스위치 및 Stratix 8300 Layer 3 모듈형 매니지드 스위치를 포함하는 Allen-Bradley 네트워크 스위치 제품군 중 하나다.

Stratix 5700 스위치 역시 Stratix 8000 스위치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Cisco IOS 기술을 활용한 제품이며, 소규모 독립형 네트워크부터 복잡한 네트워크까지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이 스위치를 적용함으로써 분산된 장비를 모니터 및 관리하고 생산 시설을 기업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게 한다.

현재 Stratix 5700 스위치 제품군은 6, 10 및 20개의. 세 가지 기본 포트 구성이 있다. 각 기본 모델에는 이중 전원 입력부, 입력 및 출력 알람, 콘솔 포트, 광통신 가능 SFP 슬롯, DIN 레일 마운트 및 -40°C – 60°C 범위의 작동 온도 등이 제공된다. 모델 옵션으로 Gb포트 2개, SD 플래시 카드, IEEE 1588 지원, 컨포멀 코팅(Conformal Coating) 및 2개의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구성이 제공된다.

시스코의 Connected Industries 사업부 제품 매니저인 유타 엔도(Yuta Endo)는 “‘Internet of Things(사물간 인터넷)’은 제조 업체가 인텔리전트 네트워크를 통해 물리적으로 생산 라인에 접근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하므로 생산 품질 및 비용을 능률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제조 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의 최신 산업용 스위칭 기술을 사용하여 높은 가용성, 서비스 품질(QoS), 원격 접근식 보안 및 자동화된 모니터링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고의 공장 네트워크 기능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는 수정되지 않은 표준화된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 기술인 EtherNet/IP를 통해 제조사가 공장과 상위레벨의 정보 시스템 간의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도록 CPwE(Converged Plantwide Ethernet: 공장 전체의 융합된 이더넷) 설계 및 구현 안내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공동 개발된 가이드라인은 IT담당자와 제조담당자가 실제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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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 2016 in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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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매거진 2015년 Top 10 인기 제품 [산업IT&오토메이션]

2015년 을미년(양)이 열심히 달려 나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5년 Top 10 인기 제품 [산업IT 및 오토메이션 부문]을 다시 기사로 올려본다.

아이씨엔 매거진 웹사이트의 신제품 기사중에서 독자들이 가장 많이 클릭한 제품을 선정했다.

한 업체에 중복되는 제품의 경우, 중복된 하위 순위 기사글을 배재했다.

SIMATIC ET200SP Open Controller

[01. 마이크로칩]
산업용 이더넷 및 사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용 EtherCAT 컨트롤러

산업용 이더넷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를 위한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구성이 한결 손쉽게 구성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가 듀얼 10/100 PHY가 내장된 독립형 EtherCAT® 슬레이브 컨트롤러인 LAN9252를 출시한 것.
이 고집적 장치의 듀얼 10/100 이더넷 트랜시버는 구리 및 파이버(fiber) 타입을 모두 지원하며 케이블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LAN9252는 독립형 디지털 I/O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호스트 버스와 SPI/SQI™ 통신을 지원하므로, 실시간 EtherCAT 통신 표준 구현 시 다양한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LAN9252는 공장 자동화, 공정 제어, 모터/모션 컨트롤 및 사물 인터넷(IoT) 산업용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에서 EtherCAT 사용 시 시스템 복잡성과 비용을 경감시켜 준다.
산업기술 리서치 전문업체인 ARC(ARC Advisory Group)에 따르면, 떠오르는 IoT 분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따라 산업용 네트워크에 활용되는 이더넷(산업용 이더넷; Industrial Ethernet)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 마이크로칩의 LAN9252 슬레이브 컨트롤러는 EtherCAT 기술의 온-더-플라이(on-the-fly) 처리 가능한 속도와 표준 이더넷 케이블링을 통해 현재 및 미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통합과 최적의 비용 효율성을 지원한다.
전체기사 보기 클릭


[02. 로크웰 오토메이션]
안전한 스마트 팩토리 구현 위한 최적의 플랜트 이더넷 구축 방안 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시스코와 공동 개발한 유무선 이더넷 아키텍처인 CPwE(Converged Plantwide Ethernet) 아키텍처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주요 기술을 적용한 최신 CPwE 보안 확장판은 제조 운영 기술(OT) 및 정보기술(IT) 전문가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안’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플랜트 및 엔터프라이즈 전체에 더욱 안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디자인 가이던스 및 인증된 아키텍처를 포함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제조와 기업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산업 보안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유연하고 안전한 연결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정책 기반 플랜트 현장 액세스의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새로운 연결을 통해 플랜트 현장의 장비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운영 및 공급망의 작업 흐름을 결정하는 데 적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안전하게 연결된 환경에서 정책을 준수하여 위험을 완화하고, 전세계 관련자 간 안전한 공유로 지적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새로운 인증 아키텍처의 핵심은 다계층 방어망을 구축함으로써 OT 및 IT 전문가가 보안 정책 및 절차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심층방어(defense-in-depth) 방법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에서 커지는 위협을 식별, 방지하는 프로세스와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제조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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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NXP 반도체]
스마트카 네트워킹 요구에 대응하는 차량전용 이더넷 트랜시버 및 스위치 나오다

시큐어 커넥티드카 및 차량내 네트워킹(In-Vehicle Networking)의 글로벌 선도업체인 NXP 반도체가 자동차 업계의 엄격한 요건에 부합하는 ‘진정한 차량용’ 이더넷 제품으로 구성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더넷은 차세대 차량에 필요한 높은 데이터 대역폭, 통신속도, 중량 경감, 비용효율이 가능하다. 이로써 자율주행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차량에 네트워크 근간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더넷 트랜시버인 TJA1100와 이더넷 스위치 SJA1105 두 개 제품군으로 되어 있는 이 포트폴리오는 모듈로 제공되므로, 신축적이고 비용효율적인 결합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포트폴리오를 사용하는 자동차메이커는 기본형 차량에서 최고급형 차량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마다 탄력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샘플은 오늘부터 제공가능하며, 이더넷 트랜시버의 생산은 올해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더넷의 채택은 시큐어 커넥티드카의 등장과 그에 따른 높은 데이터 전송 수요로 인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2014년 12월 가트너의 전망에 따르면, 이더넷 노드의 사용이 2030년경에는 전세계 승용차에서 1억 6200만 개로, 포트의 수는 2억 4200만 개로 증가할 걸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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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
인간 협업 로봇 KUKA LBR iiwa 국내시장 공개

인간의 팔과 가장 유사하고, 인간과 직접적 협력이 가능한 산업용 인간-로봇 협업이 가능한 혁신적인 산업용 로봇이 국내에서 공개됐다.
글로벌 산업용 로봇 기업인 쿠카 로보터(KUKA Roboter GmbH)의 한국 법인인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는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경량 산업용 로봇 “LBR iiwa (LBR 이바)”를 22일 국내 런칭 기술 세미나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LBR은 경량 로봇을 의미하는 독일어 “LeichtBauRoter”이며, iiwa는 “intelligent industrial work assistant (지능형 산업용 보조자)”에서 유래한다.
‘LBR 이바’는 고성능 충돌 감지 알고리즘을 내장하고 있어 모든 축에서 충돌을 조기에 감지해 유연하게 반응하고,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따라서 과거 인간과 로봇 사이에 일정거리의 보호 장벽이 필요했다면, 쿠카의 LBR iiwa는 인간 작업자와 나란히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는 산업용 로봇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통적인 생산 구조를 뛰어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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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힐셔 코리아]
산업IoT 구현을 지원하는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 국내 출시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와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필드버스와 리얼타임 이더넷 전문회사인 힐셔코리아(hilscher)는 산업IoT를 지원하는 모든 주요 리얼타임 이더넷(Real-Time Ethernet) 시스템의 평가와 테스트를 위한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개발 및 테스트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 목적에 적합하며, 모든 리얼타임 이더넷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통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크게 4가지 구성으로 이 KIT을 설명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제품이 netANALYZER이다. 지능형 PC카드인 netANALYZER는 내부 TAP을 갖추고 두 개의 쌍방향 이더넷 연결을 캡쳐한다. 각 이더넷 프레임은 10ns 단위의 Time Stamp를 가지고 Delay time과 Jitter의 측정이 가능하다. 추가 분석을 위해서 이 데이터들은 오픈 WinPCAP 형식으로 Wireshark로 전송 할 수 있다.
원일민 힐셔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발표한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의 netANALYZER는 산업용이더넷의 대표적인 프로토콜인 EtherCAT(이더캣), EtherNet/IP(이더넷아이피), POWERLINK(파워링크), PROFINET(프로피넷), SERCOS III(서코스 3) 등에 대해 Wireshark에서의 플러그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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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B&R 코리아]
B&R과 POWERLINK 기술 기반 공압 시스템 솔루션

POWERLINK는 밸브 터미널의 매끄러운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오토메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B&R은 Festo, ASCO, NUmatics와 Aventics 등과 같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톻해 공압 솔루션을 자동화 시스템에 매끄럽게 통합시킬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취급이 매우 용이하고, 시스템 전반에 걸쳐 높은 클럭 정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픈시스템을 통해 하드웨어 선택에서도 메이커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 스스로 선택이 가능해졌다.
터미널 제품들은 디바이스 디스크립션 파일을 사용하여 B&R의 개발 환경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 B&R제품에서 이미 검증되어 사용하는 그래픽 디스플레이, 간단한 컴포넌트 컨피그레이션, 자동 펌웨어 다운로드, 손쉬운 진단툴 등과 같은 기능을 밸브 터미널 제어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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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자일링스]
C, C++ & OpenCL을 위한 SDAccel 개발 환경 발표

자일링스는 OpenCL™ 프레임워크, C, C++을 위한 SDAccel™ 개발 환경 2015.1 릴리즈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SDAccel 개발 환경은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SDx™ 제품군의 개발 환경 중 하나로, FPGA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가속에서 최대 25 배의 와트당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릴리즈에서는 SDAccel의 통합 개발 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을 강화하고, OpenCL 표준 적합성 확장과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SDAccel 개발 환경 인증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에코시스템을 확장했다.
SDAccel 개발 환경 2015.1 릴리즈는 이클립스(Eclipse) 기반 SDAccel IDE에 사용 편의성을 새롭게 추가한 것으로, OpenCL, C, C++ 커널의 개발 및 배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디버그 및 프로파일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새롭게 OpenCL ICD(Installable Client Driver)를 지원함으로써 SDAccel 개발 환경 크로노스 표준 적합성을 확대한다. 이 ICD 확장으로 멀티 OpenCL 구현이 동일 시스템에 공존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CPU 및 GPU, FPGA 사이에서 런타임 가속 및 절전에 맞춰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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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OXA]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도 모바일 앱으로…

MOXA는 MXview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의 모바일 클라이언트인 MXview ToGo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Xview ToGo 앱은 실시간 이벤트 경고, 실시간 네트워크/기기 상태 확인, 스마트 기기 식별 및 위치를 제공한다. 이 앱은 이동 중에도 바로 업데이트된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을 다운로드하면 네트워크 모니터링에 모빌리티를 추가할 수 있다.
MXview ToGo와 MXview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v2.6 이상)는 클라이언트/서버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으로써 함께 작동한다. MXview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설정, 트래픽 부하 모니터링, 이벤트 이력 조회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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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
IXXAT Safe 제품군 – 이더넷아이피와 이더캣, 프로피넷 지원나선다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는 산업용 장치에 안전한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TÜV–인증 솔루션인 세이프티(Safety)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및 이미 구현된 세이프티 I/O 모듈을 갖춘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한다.
HMS는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함으로써 IEC 61508에 준하는 안전 통신을 위한 방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솔루션은 CIP Safety 및 FSoE(Functional Safety over EtherCAT)를 위한 TÜV-인증 세이프티 프로토콜 소프트웨어는 물론, 고객의 장치에 통합할 수 있도록 즉시 사용 가능한 인증된 PROFIsafe I/O 모듈 또한 포함하고 있다. 세이프티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복잡할 수 있기 때문에 HMS 세이프티 개발팀은 고객들의 세이프티 구현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HMS는 고객별로 특화된 OEM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IXXAT Safe 제품의 특징은 미리 구현되어 있는 IXXAT Safe T100 모듈로, 이는 안전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해 안전 I/O를 쉽고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Safe T100 모듈은 용접 시스템이나 드라이브, 카운터 터미널과 같은 고객의 제품이나 시스템에 직접 통합된다. 세이프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포괄적인 아키텍처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 획득 덕분으로 IXXAT Safe T100을 사용하면 안전 통신을 갖춘 장치 및 시스템 개발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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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멘스]
컨트롤러와 HMI 내장된 SIMATIC ET200SP 오픈 컨트롤러로 자동화 환경 통합 지원

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가 컨트롤러와 HMI를 사전설치로 제공하고, 네트워크 통신 시스템을 지원하는 SIMATIC ET200SP 오픈 컨트롤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지멘스 최신 ET 200SP 오픈 컨트롤러, CPU 1515SP PC는 ET 200SP 컨트롤러 모듈의 기능에 PC 기반의 플랫폼을 결합한 견고하고 컴팩트한 하이브리드 타입의 PLC & HMI 컨트롤 시스템이다. 이 컨트롤러는 플랜트 제어를 위한 분산형 구성뿐 아니라 특수 장비나 시리즈로 생산되는 기계에 사용할 수 있다.
ET 200SP I/O 모듈은 플랫폼에 내장된 백플레인 버스를 통해 직접 연결되어 통신한다. ET 200SP 시스템의 PROFINET 어댑터는 S7 통신 구현 및 분산 I/O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PROFIBUS CM DP 모듈은 CPU 1515SP PC 를 확장하여 PROFIBUS 통신을 지원할수있게 하여, 시스템을 기존의 자동화 환경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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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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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31, 2015 in Automatio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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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일본 파낙과 로봇분야 스마트 팩토리 구축 추진

산업 IoT로 가속화되는스마트 팩토리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 스마트 머신과 이를 위한 통합 제어 솔루션의 중요성 증대

제조 기업들은 산업용 사물 인터넷(IoT)을 적용하여 생산성 증대, 비즈니스 최적화 등 빠르게 실질적 가치를 이끌어 내기 위해, IoT 기반의 생산공정 및 공급망을 구현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 중 하나로 프로세스 간소화 및 통합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일본의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 파낙(FANUC)은 글로벌 차원의 양사간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이 최선의 생산성과 효율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동의 계획안을 새롭게 마련하여 협력한다.

CNC 및 로봇 부문 글로벌 선두 기업인 FANUC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달 개최되었던 북미 최대 스마트 제조 박람회인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에서 제조 현장의 스마트 자산 및 머신의 다운 타임을 줄이고 생산성을 증진시키는 원격 보안 모니터링 및 통합 안전을 위한 최신 기술을 시연했다.


Automation Fair 2016에서 선보인 일본 파낙의 스마트 로봇

수지 챈드(Sujeet Chand) 로크웰 오토메이션 수석 부사장 겸 CTO는 “산업용 IoT 기술은 다운 타임 방지에 필요한 적시적이고 논리적으로 상황화(Contextualized)된 정보에 운영자가 액세스가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FANUC과 협업하여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거나 운영 과정에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데이터에 이제 고객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는 제조의 스마트 자산에서 수집되어 로봇 등의 생산 장비가 건강하고 적절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지, 생산성 및 성능은 어떤지, 에너지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에 대해 적절한 생산에 관련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실행 가능 정보와 함께 논리적으로 상황화(Contextualized)된 상태로 전달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한층 더 확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원격에서도 공장의 생산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유지 관리를 위한 커다란 진전이 있었다.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로크웰 오토메이션 및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시스코가 제공하는 보안 네트워크 인프라와 결합하면, 고객이 생산성 및 최적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릭 슈나이더(Rick Schneider) FANUC 아메리카 사장(CEO)은 “기업은 미래 성장, 혁신, 수익성을 추진해 나갈 최신 제조 기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며,“향후 FANUC의 ZDP(Zero Down Time),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제품은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생산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운 타임을 거의 없애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오토메이션 페어 행사에서 두 기업은 아래 제품을 포함해 강화된 스마트 머신과 제어 및 정보 통합 기능을 시연했다. FANUC의 ZDT는 시스코 및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품에 구축된 커넥티드 인프라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이 로봇 등의 자동화 장비의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을 어떻게 예측하고 방지할 수 있는지 보여 주었다.

또한, FANUC 로봇 및 ROBOMACHINES의 실시간 생산 데이터, 통합 세이프티를 기능의Allen-Bradley GuardLogix 프로그래머블 오토메이션 컨트롤러(PAC)의 운영 데이터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HMI 소프트웨어인 FactoryTalk® View로 작동되는 로컬 HMI에 디스플레이되어 운영자의 빠른 판단과 실행을 가능케 했다.

한편, 안전 펜스가 없는 곳에서 운영되는 CR-35iA 협력 그린 로봇은 Allen-Bradley Guardmaster 스캐너를 사용해 통합 안전이 확보된 로봇 운영을 시연하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컨트롤러와 FANUC의 CNC 및 로봇의 통합을 보여 주는 파워트레인 데모에서는 Safety signature aggregation기능을 잘 보여 줬다.

이 기능을 통해 EtherNet/IP 산업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컨트롤러의 안전 기호를 수집하고 특정 자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경고를 보낼 수 있다. 이러한 제품 개발은 4년 전 시작된CNC 및 로크웰의 Logix 기반의 컨트롤러 환경에서 시작된 FANUC과 로크웰 오토메이션 간의 협력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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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3, 2015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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