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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산업통신망

[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도 고가용성, 기능안전, 보안 등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LS산전에서는 산업용 유선통신분야의 국제표준으로 RAPIEnet을 진행을 했고, 앞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표준들을 모두 조사를 했는데, 600여종의 표준이 나와있다. 국내기술로 나온 국제 표준으로는 LS산전의 RAPIEnet이 유일하다.

다음은 이날 권대현 책임이 발표한 전체 영상을 공유한다. 현재 IEC 표준으로 출판된 산업용 이더넷 기술 중에서 특히 국내에서 KS로도 등록된 기술들을 나름대로 비교분석한 자료도 돋보인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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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18, 2016 in Market, Peopl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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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소프트, 게이트웨이 가격대의 섀시 내장형 PROFIBUS 인터페이스 출시

게이트웨이 가격대의 편리하면서도 기능성이 뛰어난 섀시 내장형 PROFIBUS®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면,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ProSoft Technology)의 CompactLogix™를 위한 새로운 PROFIBUS DPV1 마스터 및 슬레이브 모듈이 해답이 될 것이다.

PROFIBUS DPV1 마스터 및 슬레이브 모듈

이 마스터 모듈은 샘플 애드-온 명령(Add-OnInstruction)을 이용해 RSLogixTM 5000을 통합하고 있어 구성시간을 줄여준다.

마스터 모듈의 Autoscan 기능은 PROFIBUS 네트워크 스캐닝과 슬레이브 장치의 어드레스 및 구성 정보(GSD File)를 업로드 함으로써 구성 및 가동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수작업으로 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또한 마스터 모듈은 자산-관리(Asset-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품의 수명기간 내내 필드버스 장치를 원격으로 구성하고, 유지관리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스터 모듈 내의 SD카드는 사용자가 구성 파일을 저장하여 제품의 훼손이나 고장 시 대체 제품에 빠른 복구를 진행하도록 한다.

적용 사례 1) 마스터

PROFIBUS DPV1 마스터 모듈

적용 사례 2) 슬레이브

PROFIBUS DPV1 슬레이브 모듈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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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4,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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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팅코리아, EtherNet/IP 및 PROFINET 데이터 전송을 위한 커넥터 모듈 출시

모듈형 제품생산을 지원하는 유연한 연결장치

산업용 시스템이 점차 모듈방식으로 변모함에 따라, 전력 및 신호 전송은 물론 데이터 통신도 지원하는 유연한 플러그인 커넥터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증가 추세다. HARTING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Han-Modular® 시리즈를 개발해왔다. Ethernet/IP 및 PROFINET을 통한 데이터 전송을 가능케 하는 US4 스위치를 비롯, (체결주기 10,000회 이상의) 빈도 높은 체결 및 분리에 최적화된 기타 데이터 모듈 제품을 선보인다.

일반 표준 산업용 커넥터 제품군은 500회 체결주기를 목표로 설계된다. Han-Modular® 시리즈는 이러한 성능을 훌쩍 뛰어넘어, 최소 10,000회 체결주기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모듈 제품을 더욱 확대하였다. 본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위 ”High Mating Cycles” (HMC) 라고 한다. 현재 두 가지 차폐형 데이터 모듈들이 본 제품군에 편입되었다.

Han-Modular® Switch US4 모듈형 커넥터

Han-Modular® Switch US4 모듈형 커넥터

 

Han® Megabit HMC 모듈은 메가비트급 이더넷으로 최대 Cat. 5e 규격의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 이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 및 고도의 안정성을 요구하는 응용부문에 매력적인 선택사양이다. Han® Gigabit HMC 모듈은 기가비트급 이더넷으로 Cat. 6A 규격에 따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차폐된 덕분에, 신제품 모듈 2종은 특히 민감한 (버스)신호 전송에 적합하다. Han-Modular® HMC 제품군은 결국 추가로 중앙 인더스트리 4.0 요구조건을 준수한다.

Han-Modular® Switch US4 제품은 4개의 이더넷 포트를 갖추고 있어, Ethernet/IP 및 PROFINET 프로토콜 기반의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다. 본 스위치 제품은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Han-Modular® 힌지 프레임에 내장될 수 있기 때문에, 설치 공간을 절약한다. 결국, 본 모듈은 기계 요소에 전원 및 신호를 공급하도록 Han-Modular® 시리즈가 이미 작동하는 응용부문에 특히 좋은 솔루션인 셈이다.

이러한 신규 제품 추가로, Han-Modular® 시리즈는 Ethernet/IP 및 PROFINET 기반의 통신을 비롯하여, 운영 제어 레벨 및 엔터프라이즈 레벨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네트워킹을 지향한 추세에 부응하고 있다.

HARTING은 또한 어셈블리에 장점을 발휘하는 Han-Eco® 10 A 및 16 A 커넥터 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하였다. 이로써, 스위치 캐비닛 후면 장착이 최초로 가능하게 되었다. 사전 조립형 인서트는 스위치 캐비닛에 이미 마련된 벌크헤드 장착 하우징에 손쉽게 삽입될 수 있기 때문에 귀중한 설치 시간을 절약해준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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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2,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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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 국내 대리점 계약 연장 디에스테크과 계약 만료

대만에서 출발한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MOXA가 국내의 는 서울에 소재한 ㈜디에스테크(대표이사:김세응) 및 하위 대리점들과의 공급 계약이 2015년 12월 31일부로 만료되었다고 밝혔다.

㈜디에스테크는 15년이상 MOXA의 한국 비독점 공급 업체로서 국내 고객들에게 산업용 네트워크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MOXA의 다양한 제품 및 기술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와 기술지원 체계를 갖추고 지원해 왔다.

그러나, 2016년 1월부터 MOXA는 ㈜디에스테크와의 대리점 계약을 종료했다. MOXA는 ”두 업체의 향후 사업 계획이 달라 공급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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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2,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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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매거진 2015년 Top 10 인기 제품 [산업IT&오토메이션]

2015년 을미년(양)이 열심히 달려 나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5년 Top 10 인기 제품 [산업IT 및 오토메이션 부문]을 다시 기사로 올려본다.

아이씨엔 매거진 웹사이트의 신제품 기사중에서 독자들이 가장 많이 클릭한 제품을 선정했다.

한 업체에 중복되는 제품의 경우, 중복된 하위 순위 기사글을 배재했다.

SIMATIC ET200SP Open Controller

[01. 마이크로칩]
산업용 이더넷 및 사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용 EtherCAT 컨트롤러

산업용 이더넷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를 위한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구성이 한결 손쉽게 구성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가 듀얼 10/100 PHY가 내장된 독립형 EtherCAT® 슬레이브 컨트롤러인 LAN9252를 출시한 것.
이 고집적 장치의 듀얼 10/100 이더넷 트랜시버는 구리 및 파이버(fiber) 타입을 모두 지원하며 케이블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LAN9252는 독립형 디지털 I/O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호스트 버스와 SPI/SQI™ 통신을 지원하므로, 실시간 EtherCAT 통신 표준 구현 시 다양한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LAN9252는 공장 자동화, 공정 제어, 모터/모션 컨트롤 및 사물 인터넷(IoT) 산업용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에서 EtherCAT 사용 시 시스템 복잡성과 비용을 경감시켜 준다.
산업기술 리서치 전문업체인 ARC(ARC Advisory Group)에 따르면, 떠오르는 IoT 분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따라 산업용 네트워크에 활용되는 이더넷(산업용 이더넷; Industrial Ethernet)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 마이크로칩의 LAN9252 슬레이브 컨트롤러는 EtherCAT 기술의 온-더-플라이(on-the-fly) 처리 가능한 속도와 표준 이더넷 케이블링을 통해 현재 및 미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통합과 최적의 비용 효율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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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로크웰 오토메이션]
안전한 스마트 팩토리 구현 위한 최적의 플랜트 이더넷 구축 방안 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시스코와 공동 개발한 유무선 이더넷 아키텍처인 CPwE(Converged Plantwide Ethernet) 아키텍처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주요 기술을 적용한 최신 CPwE 보안 확장판은 제조 운영 기술(OT) 및 정보기술(IT) 전문가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안’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플랜트 및 엔터프라이즈 전체에 더욱 안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디자인 가이던스 및 인증된 아키텍처를 포함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제조와 기업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산업 보안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유연하고 안전한 연결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정책 기반 플랜트 현장 액세스의 새로운 모델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새로운 연결을 통해 플랜트 현장의 장비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운영 및 공급망의 작업 흐름을 결정하는 데 적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안전하게 연결된 환경에서 정책을 준수하여 위험을 완화하고, 전세계 관련자 간 안전한 공유로 지적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
새로운 인증 아키텍처의 핵심은 다계층 방어망을 구축함으로써 OT 및 IT 전문가가 보안 정책 및 절차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심층방어(defense-in-depth) 방법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에서 커지는 위협을 식별, 방지하는 프로세스와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제조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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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NXP 반도체]
스마트카 네트워킹 요구에 대응하는 차량전용 이더넷 트랜시버 및 스위치 나오다

시큐어 커넥티드카 및 차량내 네트워킹(In-Vehicle Networking)의 글로벌 선도업체인 NXP 반도체가 자동차 업계의 엄격한 요건에 부합하는 ‘진정한 차량용’ 이더넷 제품으로 구성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더넷은 차세대 차량에 필요한 높은 데이터 대역폭, 통신속도, 중량 경감, 비용효율이 가능하다. 이로써 자율주행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차량에 네트워크 근간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더넷 트랜시버인 TJA1100와 이더넷 스위치 SJA1105 두 개 제품군으로 되어 있는 이 포트폴리오는 모듈로 제공되므로, 신축적이고 비용효율적인 결합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포트폴리오를 사용하는 자동차메이커는 기본형 차량에서 최고급형 차량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마다 탄력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샘플은 오늘부터 제공가능하며, 이더넷 트랜시버의 생산은 올해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더넷의 채택은 시큐어 커넥티드카의 등장과 그에 따른 높은 데이터 전송 수요로 인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2014년 12월 가트너의 전망에 따르면, 이더넷 노드의 사용이 2030년경에는 전세계 승용차에서 1억 6200만 개로, 포트의 수는 2억 4200만 개로 증가할 걸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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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
인간 협업 로봇 KUKA LBR iiwa 국내시장 공개

인간의 팔과 가장 유사하고, 인간과 직접적 협력이 가능한 산업용 인간-로봇 협업이 가능한 혁신적인 산업용 로봇이 국내에서 공개됐다.
글로벌 산업용 로봇 기업인 쿠카 로보터(KUKA Roboter GmbH)의 한국 법인인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는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경량 산업용 로봇 “LBR iiwa (LBR 이바)”를 22일 국내 런칭 기술 세미나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LBR은 경량 로봇을 의미하는 독일어 “LeichtBauRoter”이며, iiwa는 “intelligent industrial work assistant (지능형 산업용 보조자)”에서 유래한다.
‘LBR 이바’는 고성능 충돌 감지 알고리즘을 내장하고 있어 모든 축에서 충돌을 조기에 감지해 유연하게 반응하고,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따라서 과거 인간과 로봇 사이에 일정거리의 보호 장벽이 필요했다면, 쿠카의 LBR iiwa는 인간 작업자와 나란히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는 산업용 로봇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통적인 생산 구조를 뛰어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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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힐셔 코리아]
산업IoT 구현을 지원하는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 국내 출시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와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필드버스와 리얼타임 이더넷 전문회사인 힐셔코리아(hilscher)는 산업IoT를 지원하는 모든 주요 리얼타임 이더넷(Real-Time Ethernet) 시스템의 평가와 테스트를 위한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개발 및 테스트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 목적에 적합하며, 모든 리얼타임 이더넷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통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크게 4가지 구성으로 이 KIT을 설명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제품이 netANALYZER이다. 지능형 PC카드인 netANALYZER는 내부 TAP을 갖추고 두 개의 쌍방향 이더넷 연결을 캡쳐한다. 각 이더넷 프레임은 10ns 단위의 Time Stamp를 가지고 Delay time과 Jitter의 측정이 가능하다. 추가 분석을 위해서 이 데이터들은 오픈 WinPCAP 형식으로 Wireshark로 전송 할 수 있다.
원일민 힐셔코리아 사장은 “이번에 발표한 리얼타임 이더넷 키트의 netANALYZER는 산업용이더넷의 대표적인 프로토콜인 EtherCAT(이더캣), EtherNet/IP(이더넷아이피), POWERLINK(파워링크), PROFINET(프로피넷), SERCOS III(서코스 3) 등에 대해 Wireshark에서의 플러그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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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B&R 코리아]
B&R과 POWERLINK 기술 기반 공압 시스템 솔루션

POWERLINK는 밸브 터미널의 매끄러운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오토메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B&R은 Festo, ASCO, NUmatics와 Aventics 등과 같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톻해 공압 솔루션을 자동화 시스템에 매끄럽게 통합시킬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취급이 매우 용이하고, 시스템 전반에 걸쳐 높은 클럭 정확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픈시스템을 통해 하드웨어 선택에서도 메이커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 스스로 선택이 가능해졌다.
터미널 제품들은 디바이스 디스크립션 파일을 사용하여 B&R의 개발 환경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 B&R제품에서 이미 검증되어 사용하는 그래픽 디스플레이, 간단한 컴포넌트 컨피그레이션, 자동 펌웨어 다운로드, 손쉬운 진단툴 등과 같은 기능을 밸브 터미널 제어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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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자일링스]
C, C++ & OpenCL을 위한 SDAccel 개발 환경 발표

자일링스는 OpenCL™ 프레임워크, C, C++을 위한 SDAccel™ 개발 환경 2015.1 릴리즈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SDAccel 개발 환경은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SDx™ 제품군의 개발 환경 중 하나로, FPGA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가속에서 최대 25 배의 와트당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릴리즈에서는 SDAccel의 통합 개발 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을 강화하고, OpenCL 표준 적합성 확장과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SDAccel 개발 환경 인증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에코시스템을 확장했다.
SDAccel 개발 환경 2015.1 릴리즈는 이클립스(Eclipse) 기반 SDAccel IDE에 사용 편의성을 새롭게 추가한 것으로, OpenCL, C, C++ 커널의 개발 및 배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디버그 및 프로파일링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새롭게 OpenCL ICD(Installable Client Driver)를 지원함으로써 SDAccel 개발 환경 크로노스 표준 적합성을 확대한다. 이 ICD 확장으로 멀티 OpenCL 구현이 동일 시스템에 공존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CPU 및 GPU, FPGA 사이에서 런타임 가속 및 절전에 맞춰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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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MOXA]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도 모바일 앱으로…

MOXA는 MXview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의 모바일 클라이언트인 MXview ToGo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Xview ToGo 앱은 실시간 이벤트 경고, 실시간 네트워크/기기 상태 확인, 스마트 기기 식별 및 위치를 제공한다. 이 앱은 이동 중에도 바로 업데이트된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을 다운로드하면 네트워크 모니터링에 모빌리티를 추가할 수 있다.
MXview ToGo와 MXview 산업용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v2.6 이상)는 클라이언트/서버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으로써 함께 작동한다. MXview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설정, 트래픽 부하 모니터링, 이벤트 이력 조회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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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
IXXAT Safe 제품군 – 이더넷아이피와 이더캣, 프로피넷 지원나선다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는 산업용 장치에 안전한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TÜV–인증 솔루션인 세이프티(Safety)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및 이미 구현된 세이프티 I/O 모듈을 갖춘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한다.
HMS는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함으로써 IEC 61508에 준하는 안전 통신을 위한 방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솔루션은 CIP Safety 및 FSoE(Functional Safety over EtherCAT)를 위한 TÜV-인증 세이프티 프로토콜 소프트웨어는 물론, 고객의 장치에 통합할 수 있도록 즉시 사용 가능한 인증된 PROFIsafe I/O 모듈 또한 포함하고 있다. 세이프티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복잡할 수 있기 때문에 HMS 세이프티 개발팀은 고객들의 세이프티 구현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HMS는 고객별로 특화된 OEM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IXXAT Safe 제품의 특징은 미리 구현되어 있는 IXXAT Safe T100 모듈로, 이는 안전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해 안전 I/O를 쉽고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Safe T100 모듈은 용접 시스템이나 드라이브, 카운터 터미널과 같은 고객의 제품이나 시스템에 직접 통합된다. 세이프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포괄적인 아키텍처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 획득 덕분으로 IXXAT Safe T100을 사용하면 안전 통신을 갖춘 장치 및 시스템 개발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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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멘스]
컨트롤러와 HMI 내장된 SIMATIC ET200SP 오픈 컨트롤러로 자동화 환경 통합 지원

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가 컨트롤러와 HMI를 사전설치로 제공하고, 네트워크 통신 시스템을 지원하는 SIMATIC ET200SP 오픈 컨트롤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지멘스 최신 ET 200SP 오픈 컨트롤러, CPU 1515SP PC는 ET 200SP 컨트롤러 모듈의 기능에 PC 기반의 플랫폼을 결합한 견고하고 컴팩트한 하이브리드 타입의 PLC & HMI 컨트롤 시스템이다. 이 컨트롤러는 플랜트 제어를 위한 분산형 구성뿐 아니라 특수 장비나 시리즈로 생산되는 기계에 사용할 수 있다.
ET 200SP I/O 모듈은 플랫폼에 내장된 백플레인 버스를 통해 직접 연결되어 통신한다. ET 200SP 시스템의 PROFINET 어댑터는 S7 통신 구현 및 분산 I/O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PROFIBUS CM DP 모듈은 CPU 1515SP PC 를 확장하여 PROFIBUS 통신을 지원할수있게 하여, 시스템을 기존의 자동화 환경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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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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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31, 2015 in Automatio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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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일본 파낙과 로봇분야 스마트 팩토리 구축 추진

산업 IoT로 가속화되는스마트 팩토리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 스마트 머신과 이를 위한 통합 제어 솔루션의 중요성 증대

제조 기업들은 산업용 사물 인터넷(IoT)을 적용하여 생산성 증대, 비즈니스 최적화 등 빠르게 실질적 가치를 이끌어 내기 위해, IoT 기반의 생산공정 및 공급망을 구현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 중 하나로 프로세스 간소화 및 통합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일본의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 파낙(FANUC)은 글로벌 차원의 양사간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이 최선의 생산성과 효율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동의 계획안을 새롭게 마련하여 협력한다.

CNC 및 로봇 부문 글로벌 선두 기업인 FANUC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달 개최되었던 북미 최대 스마트 제조 박람회인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에서 제조 현장의 스마트 자산 및 머신의 다운 타임을 줄이고 생산성을 증진시키는 원격 보안 모니터링 및 통합 안전을 위한 최신 기술을 시연했다.

 

Automation Fair 2016에서 선보인 일본 파낙의 스마트 로봇

수지 챈드(Sujeet Chand) 로크웰 오토메이션 수석 부사장 겸 CTO는 “산업용 IoT 기술은 다운 타임 방지에 필요한 적시적이고 논리적으로 상황화(Contextualized)된 정보에 운영자가 액세스가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FANUC과 협업하여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거나 운영 과정에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데이터에 이제 고객이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는 제조의 스마트 자산에서 수집되어 로봇 등의 생산 장비가 건강하고 적절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지, 생산성 및 성능은 어떤지, 에너지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에 대해 적절한 생산에 관련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실행 가능 정보와 함께 논리적으로 상황화(Contextualized)된 상태로 전달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한층 더 확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원격에서도 공장의 생산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및 유지 관리를 위한 커다란 진전이 있었다.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로크웰 오토메이션 및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시스코가 제공하는 보안 네트워크 인프라와 결합하면, 고객이 생산성 및 최적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릭 슈나이더(Rick Schneider) FANUC 아메리카 사장(CEO)은 “기업은 미래 성장, 혁신, 수익성을 추진해 나갈 최신 제조 기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며,“향후 FANUC의 ZDP(Zero Down Time),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제품은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생산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운 타임을 거의 없애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오토메이션 페어 행사에서 두 기업은 아래 제품을 포함해 강화된 스마트 머신과 제어 및 정보 통합 기능을 시연했다. FANUC의 ZDT는 시스코 및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품에 구축된 커넥티드 인프라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이 로봇 등의 자동화 장비의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을 어떻게 예측하고 방지할 수 있는지 보여 주었다.

또한, FANUC 로봇 및 ROBOMACHINES의 실시간 생산 데이터, 통합 세이프티를 기능의Allen-Bradley GuardLogix 프로그래머블 오토메이션 컨트롤러(PAC)의 운영 데이터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HMI 소프트웨어인 FactoryTalk® View로 작동되는 로컬 HMI에 디스플레이되어 운영자의 빠른 판단과 실행을 가능케 했다.

한편, 안전 펜스가 없는 곳에서 운영되는 CR-35iA 협력 그린 로봇은 Allen-Bradley Guardmaster 스캐너를 사용해 통합 안전이 확보된 로봇 운영을 시연하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컨트롤러와 FANUC의 CNC 및 로봇의 통합을 보여 주는 파워트레인 데모에서는 Safety signature aggregation기능을 잘 보여 줬다.

이 기능을 통해 EtherNet/IP 산업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컨트롤러의 안전 기호를 수집하고 특정 자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경고를 보낼 수 있다. 이러한 제품 개발은 4년 전 시작된CNC 및 로크웰의 Logix 기반의 컨트롤러 환경에서 시작된 FANUC과 로크웰 오토메이션 간의 협력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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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3, 2015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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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오토메이션 페어, 스마트 팩토리의 현재와 미래 방향 제시

북미 최대의 스마트 제조 솔루션 박람회로 스마트 팩토리를 실제 구현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최신 기술들이 제시됐다. 특히 IT와 OT를 연결하는 단일화된 통합 네트워크인 EtherNet/IP에 기반한 각종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주목받았다.

글로벌 전력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과 그 파트너 네트워크 (PartnerNetwork) 회원사들이 주최하는 ‘2015 오토메이션 페어 (2015 Automation Fai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1월 18일부터 양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이번 2015 오토메이션 페어는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북미 최대의 자동화 및 제조 솔루션 박람회로 알려졌다.

오토메이션페어 2016

이번 행사에서는 고도화된 스마트 팩토리 뿐 아니라 기업 전체의 공급망을 초연결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실제로 구현 하고자 하는 제조 및 관련 업계 참가자에게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 구성된 최신의 통합 제어 및 정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세계에서 13,500 여명의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오토메이션 페어는 150개 이상의 전시부스 이외에 산업 포럼,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이 최신 제어.파워.정보 기술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실습랩도 제공했다.

스마트 공장 구현 방안

오토메이션 페어에서는 제조사와 산업.업종별 경영자, 글로벌 미디어, 애널리스트에게 스마트 제조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빅데이터 및 실시간 분석, 모빌리티 및 클라우드 등 생산 환경을 스마트하게 구현하는 산업 IoT 기반의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 아울러, 전시회 하루 전인 17일 개최된 ‘자동화 전망 글로벌 미디어 포럼’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여국에서 참석한 산업 미디어, 애널리스트들과 함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실행의 혜택과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였다.

참여한 패널들은 IT 및 OT(제조운영기술)을 융합 및 통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산업 제어 시스템 보안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을 토론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3M, 엔더슨 코퍼레이션(Anderson Corporation),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 메이닐라드 워터 서비스(Maynilad Water Services Inc.), 멀린스푸드 프로덕트(Mullins Food Products), 쉘(Shell) 뿐만 아니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AT&T, 시스코(Cisco), 엔드레스하우저(Endress + Hauser), 파낙(FANUC),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대표자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IT와 OT의 융합과 통합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50년간 산업 자동화에서 겪었던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앞으로 10년 동안 로크웰의 스마트 제조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가 이루어 낼 것이다. 로크웰이 이야기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이제 먼 미래의 비전이 아니라 지금 당장 제조사가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해 할 수 있는 실현 방법과 이를 위한 도입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제조업 혁신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로의 전환은 이를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지만, 전략적 대응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위험이 될 것이다.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2015 오토메이션 페어는 참가자들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장 최신의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에 대해 배우고, 이를 실제 제조기업의 생산현장의 장비레벨에서 공장 전체, 기업전체까지 적용하여 기업 전체의 공급망을 아우르는 IT/OT 융합의 저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향후 10년이 위기이자 기회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산업분야 파워 컨트롤 및 인포메이션 솔루션의 선도적 글로벌 공급자이다. 특히, “산업 자동화와 산업 정보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는 글로벌에서 가장 큰 회사”이기도 하다. 자동차 및 소비재 포장에서부터 조선 및 중공업에 이르는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112년 동안 기업을 유지해왔으며, 2015년 회계연도 기준 63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 세계 80개국에 2만 2천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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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8, 2015 in Automation,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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