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Tag Archives: 서보드라이브

로크웰 오토메이션, 대형 장비용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 출시

캐비닛 공간을 절약하고 대형 장비의 기동 시간 단축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은 모션 제어를 위한 신제품인 Allen-Bradley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대형 고객 장비에서 요구하는 높은 축 수(Axis Count)및 전원 요건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서보 드라이브를 써왔던 장비제조사는 이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모션 제어를 위한 신제품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를 사용해 싱글 플랫폼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는 2축 서보, 1.6 KW~60 K의 대형 전원 및 시간을 절약하는 튜닝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장비제조사에서 기존에 서보 드라이브를 여러 대 사용했던 것과 달리, 이 차세대 플랫폼은 필요한 케비닛 공간을 70%까지 절약하고 배선 작업을 60% 단축하며 훨씬 쉽게 장비를 설정하고 기동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글로벌 제품 관리자인 제임스 그로스크루즈 (James Grosskreuz)는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는 차원이 다른 간편함을 선사하고, 전원과 공간의 절약을 실현해 장비제조사가 보다 안전한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 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 엔드유저 입장에서는 유지 보수가 간편하고 더 빠른 시스템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유연성을 가진 장비를 받게 되어 고성능 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을 가진다.” 라고 전했다.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에는 로드 감지 (Load Observer) 실시간 튜닝 기술이 적용되어 각 축을 개별적으로 튜닝해야 할 필요가 없다. 장비제조사는 번거로웠던 튜닝 작업을 최소화 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모션 제어를 제공할 수 있다.

높은 축 수 (Axis Count) 및 전원 요건에도 복수의 서보 드라이브 사용 불필요

장비가 운전 가능한 상태가 되면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는 공진 주파수를 감지하고 제거하는 트래킹 노치 필터(Tracking Notch Filter) 기술과 장비 성능을 최적화 하기 위한 자동으로 튜닝을 실행하므로 정기적인 튜닝 유지 보수를 자주 할 필요가 없으며 사전에 장애를 방지할 수 있다.

DSL 피드백 포트는 싱글 케이블 기술을 통해 Kinetix VP 서보 모터를 지원한다. 따라서 장비 제조 업체는 모터 전원, 브레이크 및 피드백 케이블을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할 수 있고 모션의 배선 요건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다.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에는 고성능 벡터 및 서보 모터 컨트롤이 통합되어 있어 간편하며 통합 시 소요되는 시간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Rockwell Software Studio 5000 Logix Designer 소프트웨어에서 편리한 싱글 설계 환경을 제공해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를 쉽게 설정할 수 있고 모션 및 안전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위해 Logix 컨트롤러와 간단하게 통합할 수 있다.

안전 관점에서 볼 때, Kinetix 5700 서보 드라이브는 하드와이어 기반의 세이프티와 EtherNet/IP 기반의 네트워크를 통한 통합 세이프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 통합 세이프티는 안전 데이터가 모션 및 제어 데이터가 전송되는 동일한 케이블 및 IP 주소를 통해 전송됨을 의미한다.

통합 세이프티는 전체적인 시스템 배선을 절약하고, 설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잠재적 장애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물리적인 재 배선 장치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엔드유저는 쉽게 안전 구역 설정 및 구성 변경을 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Advertisements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November 16, 2015 in NewProducts, Power

 

Tags: , , , , , , ,

파워링크협회, 중국 모션 컨트롤 시장에서 산업IoT 기술 보급 나선다

파워링크협회, 중국 우한에 POWERLINK 모션 제어 센터 설립

중국 우한에 Maxsine가 POWERLINK 모션 컨트롤 기술 추진 센터를 오픈했다. [사진제공. 한국파워링크협회]

스마트제조와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핵심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이더넷파워링크협회(Ethernet POWERLINK Standardization Group; EPSG)는 중국 우한에 POWERLINK 모션 제어 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PSG(www.ethernet-powerlink.org)는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고 있는 중국에서 모션 제어 관련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혁신기술들을 통해 스마트제조,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산업IoT(산업용 사물인터넷) 기술인 POWERLINK에 대한 중국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2014년 7월 25일 중국 우한에 서보분야 전문업체인 Maxsine Electric이 공식적인 POWERLINK 모션 제어 추진 센터의 문을 열였다. Chen Yi 매니저가 이끄는 팀은 로보틱스, 공작기계, 다축동기제어 및 포지셔닝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POWERLINK 적용기술들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중부에 POWERLINK 마스터와 슬레이브의 구현을 위한 기술지원과 교육도 담당하게 된다.

개방형 표준으로 중국시장에서 리더쉽 유지

Ethernet POWERLINK는 완벽한 특허권 무료, 벤더 독립적 및 완전한 하드 실시간 성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산업용 통신 시스템이다. 개방형 소스 버전은 개별 기업에 종속적으로 운영되는 경쟁기술과 달리 이미 2008년에 완전 무료로 오픈했다. CANopen의 전체 범위를 POWERLINK로 통합하고, IEEE 802.3 이더넷 표준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프로토콜간 모든 네트워크 토폴로지에서 선택의 분산을 허용하고, 핫플러깅 기능과 모든 표준 이더넷 기능을 제공한다.

Maxsine의 general manager인 Xu Heng씨는 “우리는 적극적으로 더나은 시스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모션 제어 분야에 POWERLINK 관련 기술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고성능의 중앙집중식 모션 컨트롤과 분산아키텍쳐의 비용절감이 가능한 POWERLINK는 전체시스템의 비용과 설치시간을 줄일 수 있다. 특히 표준 이더넷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통해 모션 제어 분야에서 필수적인 요구사항이 되고 있는 시간결정적인 통신을 제공하면서, 이 모든것을 수행할 수 있다.

파워링크는 이미 지난 2012년초에 중국 GB/T 27960-2011 국가표준으로 인증받았다. 이로써 파워링크는 중국 통신 기술에 있어서 최고 권위의 표준수준에 부합하는 유일한 산업용 프로토콜로 인정받은 것이다.

EPSG의 Stefan Schonegger 매니징 디렉터는 “EPSG가 추가하는 폭넓은 개방성 덕분에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POWERLINK 기술이 국가적인 프로젝트에서의 ‘국제 표준이면서 완전 개방형 기술’이어야 한다는 필요조건을 만족하는 유일한 산업이더넷 기술이다. 중국 국가표준의 인증은 중국내 자동화 공장 건설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국제표준, 중국표준, 한국표준

Maxsine은 공작기계, 섬유, 포장 및 반도체 산업에 800,000개 이상의 서보드라이브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종합 솔루션 및 고급 사양의 드라이버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Maxsine은 POWERLINK가 탑재된 EP3E 서보드리이브 뿐만아니라 POWERLINK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마스터를 개발했다.

지난해인 2014년말에는 POWERLINK 기술이 국내 KS표준에도 등재됐다. 이에따라 POWERLINK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개방된 네트워크 기술로써, 해외는 물론 국내 스마트 공장 추진을 위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자동화 기기에서 선진 혁신 기술로 보급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thernet POWERLINK Standardization Group(EPSG)은 모션 제어와 자동화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2003년에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협회이다. 그 목적은 2001년에 B&R에 의해 처음으로 도입된 POWERLINK 프로토콜의 표준화 및 개발이다. 고성능 실시간 통신 시스템은 us(마이크로 세컨드) 범위에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된 IEEE 802.3 이더넷 표준을 기반으로 한 선두적 프로토콜이다. EPSG는 CAN 자동화(CiA)와 IEC와 같은 주요 표준화 그룹과 협력한다.

아이씨엔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February 5, 2015 in Market

 

Tags: , , , , , , , , , ,

음의 경사(negative slope)를 오르는 서비스 로봇

B&R 기술에 의해 제어되는 독특한 스테핑 무브먼트

Liberec 기술 대학은 ROBOTUL® Vertical Climber 02 라는 제 2세대의 특수한 서비스 로봇을 발표했다.  이 로봇은 건물의 유리벽과 같이 매끄러운 표면과 구조화된 표면 모두를 가로지르기 위해, 독특한 스테핑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B&R의 컴팩트한 ACOPOSmicro 서보 드라이브와 고급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이 로봇은 매우 정밀하고, 안정적인 조작이 보장된다.

음의 경사(negative slope)를 오르는 서비스 로봇

Liberec 기술 대학의 팀원들이 ROBOTUL Vertical Climber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B&R Korea]

불연속적인 표면이나 표면에 있는 홀(구멍)을 뛰어넘기 위해 적용된, Nanomaterials, Advanced Technologies 및 Innovation Institute 은 선형 동작과 부드러운 회전을 보장해 준다. 이것은 심지어 음의 경사면이나 수직 경사면에서도 매우 안정적인 움직임을 취한다. 이 최신 모델은 3년간 전임자의 피드백 등을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 “신 기술 및 특수 기계 컴포넌트 (New Technologies and Special Machine Components)” 라는 ‘기초 연구 프로젝트’ 맥락으로 개발되고 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Vertical Climber 02 는 벽을 청소하고 유리 패널에 마운팅된 지점을 확인하거나 스테인리스 압력 용기의 흠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등의 표면 검사를 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것은 또한 세정 및 먼지 제거 장치를 포함한 다른 기술에 대한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사용될 수도 있다. 로봇은 112x112x30 cm의 컴팩트한 사이즈에 무게가 48kg이다. 로봇의 최대 부하는 20 kg이며, 시간당 최대80 평방미터를 세척하거나 최대 90 평방미터를 검사할 수 있다.

로봇의 몸체는 두랄루민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로터리 섀시에 로터리 서보 드라이브가 연결되어 있다. 네 개의 움직이는 다리는 각각 별도의 로터리 서보 드라이브에 의해 구동된다. 두랄루민 프레임과 다리는 스마트 에젝터와 결합된 관절형 활성 흡입기가 장착되어 있다. 다수의 스마트 센서는 공간에서 로봇의 위치와 벽 평면을 인식하는데 사용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December 3, 2014 in Technology

 

Tags: , , , , ,

TI, 새로운 C2000™ Piccolo™ F2807x MCU 출시… 고성능 서보가 어렵지 않다!

TI코리아가 디지털 파워로부터 재생에너지용 솔라 인버터,  전기차 배터리 및 고성능 서보 드라이브에 이르는 리얼타임 산업 제어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MCU를 출시했다. 미드레인지로부터 하이 퍼포먼스까지 자리하고 있는 산업분야 제어 어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을 소화할 수 있다.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30일 TI코리아 양재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용을 두 배로 올리거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설계를 바꾸지 않고도 시스템 성능을 빠르게 두 배로 높일 수 있는 C2000™ Piccolo™ F2807x MCU’를 소개했다. 이 피콜로 MCU는 C28x CPU와 액셀러레이터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통신용 정류기, 서버 전원,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 주파수 인버터, 차량용 HEV/EV 등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제어 작업의 실행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F2807x MCU는 여러 아날로그 및 제어 주변장치 기능을 제공해 더욱 통합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다. 이 신제품은 앞서 출시된 C2000 Delfino™ F2837xS 및 F2837xD MCU 제품들과 호환 가능하다.

TI, C2000™ Piccolo™ F2807x

TI, 새로운 C2000™ Piccolo™ F2807x 출시로 산업 제어 분야 포괄적 지원

C2000 Piccolo F2807x MCU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실시간 제어 액셀러레이터(CLA)이다. TI의 독자기술인 CLA는 120MHz의 부동소수점 프로세싱 성능을 추가로 제공해 F2807x MCU의 데이터 처리량을 두 배로 높여준다. 이처럼 추가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병렬적인 연산 작업 또는 시간에 민감한 신호 프로세싱 작업을 유리하게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CPU는 이러한 작업들을 CLA에 분산시켜 진단, 통신, 모션 프로파일링 등의 일반적인 시스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메인 C28x CPU에 TMU(trigonometric math unit) 액셀러레이터를 통합함으로써 변환 및 제어 기능에 이용되는 삼각 함수 기반 알고리즘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TI 코리아 임성일 부장은 “모터 제어의 경우, 전체 코어의 핵심은 고전류 제어 분야이다. 전체 코어의 70~80%를 고전류제어 분야에 할당하게 되며, 나머지를 가지고 저전류 제어 및 시스템 분석, 통신, 모션 제어 같은 백그라운드 기능에 할당한다. CLA를 통해 고전류 제어 분야를 지원함에 따라, MCU의 데이터 처리량을 2배로 늘릴 수 있다. 이에 백그라운드 기능들에도 여유있게 할당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TI의 C2000 Piccolo F2807x MCU는 모든 디지털 파워 토폴로지를 지원하는 유연하고 향상된 PWM(pulse-width modulation)을 비롯해 고급 스마트 아날로그 및 제어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디지털 제어 시스템의 복잡성을 낮춘다. 3개의 12bit ADC를 통합함으로써 3상 모터의 전압과 전류를 모니터링하면서 고주파 레졸버 피드백을 디코딩하는 것과 같이 동시에 작업을 실행할 수 있으므로 샘플링 데이터 처리를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F2807x MCU는 각기 비교기를 포함하고 있는 8개의 델타-시그마 모듈 채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절연형 전류 및 전압 측정을 위해서 TI의 AMC1204 절연형 델타-시그마 모듈레이터로 유연하게 인터페이스할수 있다. 윈도우 비교기는 중요한 전원 보호회로에 사용될 수 있다.

한편 TI는 controlSUITE™ 소프트웨어에서 설계 예제, 헤더 파일,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등을 제공해 F2807x MCU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월하게 한다. 또한 이들 MCU는 이클립스(Eclipse) 기반 Code Composer Studio™ 통합 개발 환경 v6이 지원되며, 알테어(Altair)의 써드파티 지원을 통해서 이 새로운 플랫폼에 이용하도록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옵션을 제공한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팀 news@powerelectronics.co.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October 30, 2014 in NewProducts

 

Tags: , , , , , , ,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선보일 획기적인 혁신제품은?

B&R, mapp 기술과 신제품 ACOPOS P3 서보 드라이브를 선보일 예정

B&R, ACOPOS P3 서보 드라이브

B&R, mapp 기술과 신제품 ACOPOS P3 서보 드라이브를 선보일 예정

B&R은 1달 앞으로 다가온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SPS IPC Drives 전시회 (7 홀 / 부스 206) 에서 두 가지 획기적인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화 전문가들은 mapp 기술이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통합 세이프티 펑션과 함께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른 서보 드라이브인 신제품 ACOPOS P3는 가히 선구적이다.

mapp 기술로 67% 더 빨라진 소프트웨어 개발

mapp 기술은 모듈화된 소프트웨어 블록의 사용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간편화하고 기본 펑션을 가짐으로써, 개발자들이 주요 태스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 기계 또는 시스템 프로세스를 직접 구현할 수 있게 한다. mapp 기술은 새로운 기계 및 시스템 개발 시간을 평균 67% 감소시켜 주는 것은 물론 서비스 및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시켜 준다.

컴팩트한 디자인에 높은 성능

ACOPOS P3는 자동화 기술의 놀라운 진전을 보여준다. 이 3축 서보 드라이브는 제어 캐비닛에서 차지하던 공간을 최대 69%까지 줄여준다. 컴팩트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전체 컨트롤러 캐스케이드에 대한 샘플링 타임이 50 µs 밖에 되지않아 세이프티 펑션을 갖춘 가장 빠른 서보 드라이브로 만들어준다.

B&R코리아는 “통합 세이프티 펑션과 함께 시장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른 서보 드라이브인 신제품 ACOPOS P3가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되고 있으며, 초소형 산업용 PC인 Automation PC 2100 와 B&R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 역시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SPS IPC Drives 2014 전시회는 모션컨트롤, 산업자동화, 전력전자, 산업통신망, HMI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시회로 알려졌으며,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October 28, 2014 in Event, NewProducts, News

 

Tags: , , , , , , ,

Windows of Opportunity

지난 20년간, 새로운 자재의 도입은 목재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문틀 및 창틀은 이제 나무가 아닌 거의 대부분 PVC 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자재들은 더 나은 단열 효과를 주고 특히 유지비용이 낮다. 알루미늄 자재의 또 다른 장점은 외간상 보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목와 현저히 비슷할 뿐만 아니라, 폭넓은 색상으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 목재 가공 산업의 산업 조립 라인 전문으로, Dubus 사는 초기에 이러한 추세를 인식하고 그에 따라 전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 했다. Dubus 사 기계는 이제 알루미늄, PVC, 및 합성재료도 가공한다.

 

목재 산업이 직면한 도전은 새로운 자재의 도입만은 아니다. 여기엔 몇 가지 어려운 경제적 부분도 작용한다. 주택 건설업체 및 가계 지출 상황과 밀접한 관계로, 문과 창문에 대한 수요는 항상 주기적 변동이 따른다. 건설 산업에 약간의 침체와 고객들의 보다 보수적인 투자에 대한 반응으로, Dubus 그룹은 목재 산업과 같은 마켓에 적용되는 않는, 자동차, 철도, 및 항공산업에서 사용되는 산업 프로필에 대해 생산설비를 다루는 사업으로 확장했다. 이것은 회사에 흥미진진한 새로운 기회를 불러왔다.

 

최대의 유연성을 위한 모듈방식의 기계 컨셉트

 

Dubus 사의 기계는 주로 트리밍, 머시닝, 조립 및 처리 과정을 다루는데 사용된다. Debus 사가 만드는 각 기계들은 이러한 몇 가지 조합된 프로세스를 다룰 뿐만 아니라, 특정 고객을 위해 주문제작이 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여 전문 기계를 신속하게 적용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늘어나는 고객뿐만 아니라 가공 할 재료의 범위가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제를 마스터 하기 위해, 목재 가공 기계 전문인 Dubus 사는 혁신적인 모듈형 디자인의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각 기계는 표준규격의 사용자 지정 구성 및 재사용이 가능한 메카트로닉 모듈을 대표한다.

 

모듈에 대한 완벽한 매치


Dubus 그룹은 이러한 새로운 기계를 자동화 하는 작업에 있어 B&R을 신뢰했다. B&R 이 제공하는 시스템과 지원으로 표준화 된 기계 모듈은 모듈식 자동화 솔루션과 동일하게, 보안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Dubus 그룹의 Automation Manager 인 Xavier Demas 씨는 이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B&R 를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한다. ” B&R 의 폭넓은 제품군 내의 컨트롤 컴포넌트, 서보 드라이브, 및 작동 패널에 대한 우리의 모든 요구를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B&R의 Automation Studio 는 우리의 모듈식 기계 컨셉트를 구현하기 위한 이상적인 소프트웨어 툴 입니다.”

 

B&R의 기술을 갖춘 Dubus 사의 기계

 

오늘날, Dubus 사의 기계들은 전체 스펙트럼에 걸쳐 모두 B&R의 제품으로 장착된 자동화 컴포넌트를 갖추고 있다. 이 컴포넌트는 모든 컨트롤 및 HMI 작업을 위한 X20 PC 기반의 CPU, X20 I/O 모듈, 및 Power Panel, CNC 작업 및 바 피드를 위한 ACOPOSmulti 서보 드라이브, 스핀들 및 컨베이어를 위한 VFD ACOPOSinverter, 그리고 설치 중에 필요한 많은 설정을 위한 스테퍼 모터들을 포함한다. Automation Studio 에 통합된 광범위한 소프트 CNC 기능은 트리밍, 드릴링 및 밀링 등을 포함 한 다양한 가공의 모든 단계를 처리한다. 다른 모든 자동화 작업과 같이, CNC 해당 작업은 모듈식으로 구현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작업은 새로운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간단히 몇 가지 설정을 바꾸기만 하면, 운반 및 핸들링 또는 다른 툴 및 프로필 형식으로 다시 다른 작업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매우 쉽게 서로 결합될 수 있다.

 

B&R 솔루션과 함께 미래를 내다보는 Dubus 사


Automation Studio 의 뛰어난 호환성과 다양한 B&R 의 제품 덕분에 이제는 모든 Dubus 사의 기계에는 B&R 시스템이 장착되어 나온다. “우리는 B&R 과의 파트터쉽으로 인해 많은 혜택을 받고 있고 B&R 이 제공하는 서비스 및 전문가의 지원을 우리 모든 지역에서 받고 있습니다.” 라고 Demas 씨는 높이 평가했다. 지금까지의 협력에 만족하며, Dubus 그룹은 매 분기별로 B&R의 자동화에 의해 작동되는 새로운 기계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참조. www.br-automation.co.kr

 

출처. 아이씨엔 www.icnweb.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May 19, 2013 in CaseStory

 

Tags: , , , , , ,

알에스오토메이션, 토종 알짜기업 변신으로 매출 700억 전망

지난 1월에 설립된 알에스오토메이션(대표 강덕현)이 올해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국내 산업자동화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전망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기존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미국, 중국, 인도 등 해외 거래선 확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컴포넌트 사업부에서 분리독립하여 지난 1월초 출범한 산업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인 알에스오토메이션(www.rsautomation.co.kr)가 올해 7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성공적으로 국내 산업자동화 시장에 정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세계적인 산업자동화시스템 전문업체인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에서 지난 1월초 컴포넌트 자동화기기 사업부문이 분리되어 설립된 회사로,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네트워크 기반의 입출력 모듈, 터치패널, UPS 및 차단기 등의 산업용 자동제어장치 및 인터페이스기기 부문과 인버터, 서보 드라이브, 서보 모터 및 모션 컨트롤러, 로봇으로 이루어진 산업용 모터 구동장치 부문 등 2개 부문의 제품군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2002년 삼성전자 생산기술센터 제어기기사업부에서 미국계 자동화시스템 업체인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로 인수합병되어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에서 OEMax라는 신규 컴포넌트 전문 브랜드로 발전해왔다. 또한 OEMax 브랜드는 로크웰 브랜드와 차별화된 사업을 통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외의 중소규모 기계설비 및 SI 업체를 타깃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분리 독립은 제조 및 영업, 인력, 대리점망 모두를 포함하는 OEMax 브랜드 전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이번 분리 독립을 통해 기존 삼성 브랜드 시절의 명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 삼성전자 시절의 대리점망을 그대로 확보함으로써 국내 토종 브랜드로의 회복을 수행해 오고 있다.

 

네트워크 기반 신제품 적기 출시

 

또한 이처럼 출범 원년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기존 고객사와의 긴밀한 유대관계와 확대되고 있는 국내 반도체 및 LCD 부문의 투자, 주력 시장에 적합한 고성능 고기능 디지털 서보 드라이브 등의 제품을 적기에 출시한 것 등이 맞아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의 자동화기기들은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스템이 구성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산업용 이더넷인 EtherNet/IP 기반의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중이다.


또한 회사 출범 후에도 기존 국내외 대리점 및 파트너들과 삼성 관계사 등 메이저 고객사와의 협력 유지, 로크웰오토메이션 본사에 대한 공급확대 및 인도 중국 등 신규 해외 거래선 발굴 등이 알에스오토메이션의 매출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부적으로는 환율 및 원자재, 에너지 가격 상승 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서플라이체인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을 위한 제조현장의 플렉시블 대응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정착 및 손익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기존 PLC 및 인버터, 모션 분야의 매출을 크게 확대하고, 첨단 로봇과 민수용 제어기 분야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 출범한 회사로서 종업원 지주제로 고용 안정 및 이익 공동체를 실현하고, 대기업 문화를 탈피해 벤처정신으로 재무장하는 등 알에스오토메이션 만의 기업 문화 확립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새롭게 출범한 회사지만 다년간의 자동화 시장의 경험을 보유한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영업력을 강화해 우수한 품질, 신속한 서비스로 국내외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자동화기기 전문업체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1985년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에서 제어기기사업을 시작한 이래 삼성전자의 메카트로닉스 사업부와 로크웰오토메이션을 거쳐 2010 1,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여 출범한 컴포넌트 자동화 기기 전문기업으로, 삼성그룹과 로크웰오토메이션 외 다수의 해외 거래선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국내외 컴포넌트 자동화기기 시장에 대해 독자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_ www.rsautomation.co.kr

 
Leave a comment

Posted by on May 30, 2010 in News

 

Tags: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