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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스마트공장

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성장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4.0)의 추진과정에서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 4.0은 제조 현장의 조건과 현황을 무엇보다도 먼저 고려한 설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기 위하여 제조현장의 각종 센서/액추에이터와 제어기기가 상호 통신하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할 것은 현장의 백본(Backbone)을 우선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차영식 회장은 “전통적으로 우수한 필드버스인 프로피버스(PROFIBUS)와 함께 가장 표준적인 백본의 산업용 이더넷이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다.”라고 말하고,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미 유럽에서 인더스트리4.0을 통해 기술력이 입증되고 있는 프로피넷(PROFINET)과 함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통한 실질적인 스마트 공장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유럽에서 주도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스마트 공장의 이해를 위한 소개, 산업용 이더넷 백본의 프로피넷(PROFINET) 기술, 산업용 네트워크에서의 보안기술, 그리고 프로피넷(PROFINET)과 네트워크간의 결합을 위한 게이트웨이 및 임베디드 솔루션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가인증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상세안내 및 참가신청: www.profinet.co.kr ]

 

[세미나 개요]
명칭: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주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
주최: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후원: 지멘스 코리아, 힐셔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 코리아, 와고 코리아, 헬므홀즈
일정: 2016년 4월 19일(화) 부산상공회의소
2016년 4월 21일(목) 서울 양재AT센터
문의: 031-217-2640, kpa@profibus.co.kr

 

[세부일정 안내]

프로피넷 세미나 세부일정

세미나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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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4, 2016 in Event, ICNinfo, News,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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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 지속 가능한 제조 리더십과 사회적 기업 책임 문화 선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 기업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관련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올해 ‘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자사의 윤리 리더십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또한, 매년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해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의 파트너십 등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 부패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WME) Companies) 에 또 다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타이틀은 윤리적 리더십과 조직 내 모든 단계의 기업행동을 꾸준히 향상시킨 기업에 주어진다.

에티스피어인스티튜트는 조직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윤리지수(EQ)’를 평가기준으로 적용해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을 선정한다. 윤리와 법적 규정 준수 프로그램(35%), 기업의 사회적 참여와 책임(20%), 윤리 문화(20%), 경영구조(15%), 명성·리더십·혁신(10%) 등 5개 분야에 걸쳐 표준화된 정량적 방법으로 기업을 평가해 매년 발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윤리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윤리 경영 수준을 증진 시키는데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 11번째 발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그간 윤리적인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세계적인 수준의 명성을 얻어왔다. 올해로 11번째 발간을 맞는 이번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는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담았으며,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키이스 노스부시 회장 겸 CEO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의 ‘스마트하고, 안전한 지속 가능한 생산’을 목표로 삼고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 실현을 위한 기술 투자와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사회∙환경적으로 지속적인 기업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며 “2016년을 맞아 올해 11번째로 발행하는 2015년 기업책임보고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스마트 매뉴팩처링 리더십을 위해 비즈니스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사회적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고, 전세계 유수 시장 지표 및 평가 기관으로부터 책임 있고 신뢰 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고 전했다.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 양성

로크웰은 2006년부터 중, 고등학생에게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STEM) 분야의 미래 직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전략 파트너로서, 후원 및 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한국을 포함하여 아시아에서도 지속적인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산업 자동화와 정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 14년동안 글로벌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 간 대학 산학 협력 프로그램(University Partnership Program, UPP)의 일환으로 전 세계 70여개 대학에 공동 자동화 연구소(Lab)을 설립하는 등 스마트 제조 시대에 적합한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작년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스마트 제조 인력 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그 첫 걸음으로 성남캠퍼스 내 스마트 랩(Smart Lab)을 구축하며,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 및 교육 과정 운영,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더 힘을 실었다. 이를 통해 성남캠퍼스는 스마트 랩 개소 이후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와 스마트 PAC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하기도 했으며, 이는 융합형 기술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 및 근로자에게 미래형, 현장형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앞으로도 스마트 매뉴팩처링에 대한 확산 리더십을 가지고 사물사물인터넷 기반의 ‘제조운영기술’과 ‘IT’, 두 분야 모두를 아우르는 융합형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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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8,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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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한국형 스마트공장 솔루션, 오토메이션월드로 가다

’제조업 혁신 트렌드’ 맞춤형 IoT 기능 강화한 전략 신제품 대거 출시

최근 정부의 제조업혁신 3.0 정책에 따라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S산전이 국내 산업 자동화 분야 최대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자동화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선보였다.

LS산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오토메이션 월드(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했다.

LS산전 권창주 부장이 고객들에게 산업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공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이씨엔)

LS산전 권창주 부장이 고객들에게 산업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공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이씨엔)

 

국내외 자동화 기업 400여 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산업 자동화 분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이 소개된 것은 물론 aimex(국제 공장 자동화 전시회), Korea Vision Show(한국 머신 비전 산업전)가 동시에 열려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 라는 컨셉으로 135㎡(1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에 Smart Factory(스마트공장)과 New Products로 2개 존(Zone)을 구성, 자동화 솔루션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역량과 제조업 IoT(사물인터넷) 트렌드에 맞춰 ICT(정보통신기술) 기능을 강화한 전략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고 이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집중 홍보했다.

Smart Factory 존에서는 LS산전의 공정 자동화 핵심 솔루션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서보(SERVO), 인버터, HMI(Human Machine Interface)에 정보기술(ICT) 기반 공장 운영 정보화 시스템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표준화 모델을 공개했다.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신제품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했다. LS산전 자체개발 모터드라이브를 이용한 숨겨진 구슬찾기 이벤트,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인증샷 이벤트 등이 큰 호응속에 진행됐다.

권봉현 LS산전 A&D사업본부장(상무)가 9일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권봉현 LS산전 A&D사업본부장(상무)가 9일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권봉현 페이스북)

 

이날 공개된 LS산전 스마공장 모델은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생산의 전 과정을 자동화와 ICT기술로 통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 생산을 구현하는 기술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S산전은 자사 청주 1 사업장에 스마트 생산라인을 적용, 부품 공급부터 조립, 시험, 포장 등 전 라인에 걸쳐 완전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의 대표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은 물론 대/중견기업 FA(공장자동화; Factory Automation)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New Products 존은 연결성을 강조하는 제조업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간 통신, 보안 기능을 강화한 PLC ‘XGB U’ 와 HMI ‘eXP’ Automation(오토메이션) 전략 신제품과 함께 S100, H100 등 고성능 드라이브(Drive) 적용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고성능 자동화 기기 적용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사업 역량을 강조했다.

LS산전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대응한 신제품으로 자동화 분야에서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갖춰 국내외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패키지 솔루션을 기계, 철강, 바이오매스 발전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스마트 공장 솔루션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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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2,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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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구현방안 제시하는 오토메이션월드 2016

오토메이션월드 2016전시회가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자동화와 스마트공장에 대한 솔루션들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내일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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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0, 2016 in Automation, Even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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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tform Industrie 4.0 and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Agree on Cooperation

Representatives of Plattform Industrie 4.0 and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met in Zurich, Switzerland to explore the potential alignment of their two architecture efforts – respectively, the Reference Architecture Model for Industrie 4.0 (RAMI4.0) and the Industrial Internet Reference Architecture (IIRA). The meeting was a success, with a common recognition of the complementary nature of the two models, an initial draft mapping showing the direct relationships between elements of the models, and a clear roadmap to ensure future interoperability. Additional possible topics included collaboration in the areas of IIC Testbeds and I4.0 Test Facility Infrastructures, as well as standardization, architectures & business outcomes in the Industrial Internet.

State Secretary, Matthias Machnig, Ministry for Economic Affairs and Energy: “We welcome the cooperation of both initiatives as an important milestone in the cooperation of companies internationally. The combined strengths of both IIC and Plattform Industrie 4.0 will substantially help to pave the way for a mutually beneficial development of a digitized economy for our international businesses.”

Prof. Dr. Siegfried Russwurm, Technical Director of Plattform Industrie 4.0, CTO and Member of the Managing Board of Siemens AG, said „Collaborating with other initiatives is important, especially for Germany’s export-oriented economy. We are highly interested to cooperate intensively with others in order to pave the way for global standards. Cooperating with IIC – and with other consortia – is an important step in the right direction.”

Dr. Richard Mark Soley, Executive Director of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commented, “The effort shows that smart technical people can bridge any gap and find a way to solve problems that might otherwise have created barriers to entry in the adoption of IoT technology for industrial applications. I applaud the participants and thank them for their initial work, and look forward to a successful collaboration moving forward.”

Dr. Werner Struth, member of the Bosch board of management: “This is a huge accomplishment for industry adoption of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as it will simplify technology choices immensely and lead to greatly enhanced interoperability.”

Bernd Leukert, Member of the SAP Executive Boar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lignment between IIC and Plattform Industrie 4.0-initiated testbed initiatives: “This will allow for a much smoother international cooperation between smaller companies and larger enterprise to test out use cases and to initiate standards.”

Greg Petroff, Chief Experience Officer for GE Digital, said: “Breaking down the barriers of technology silos and supporting better integration of these architectures efforts will be key to advancing the Industrial Internet. This collaboration will help build a vibrant, united community around standards that drive integration toward solving the world’s toughest challenges.”

Robert Martin, Senior Principal Engineer in Cyber Security Partnership, The MITRE Corporation and member of the IIC Steering Committee, said “Bringing together the work of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and the Plattform Industrie 4.0 Konsortium will dramatically increase the international value of both efforts and help to clarify and resolve the problems and concerns facing the global Industrial IoT marketplace quicker and more effectively than either could do alone.”

“I‘m excited to see the two premier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organizations aligning their efforts,” states Stan Schneider, CEO of Real-Time Innovations (RTI) and a member of the IIC Steering Committee. “Industrie 4.0’s strong foundation in industrial manufacturing and process combines well with the IIC’s emphasis on emerging IIoT applications in healthcare, transportation, power, and smart cities. We are working aggressively to align the connectivity infrastructures of the underlying DDS and OPC UA connectivity standards. We look forward to driving the rapid growth of the IIoT across all industries.”

The Zurich meeting was originally proposed by Bosch and SAP as members of the steering committees of both organizations. The meeting constituted an informal group which will continue their work on exploring potential alignment between I4.0 and IIC. The open, informal discovery group included Bosch, Cisco, IIC, Pepperl + Fuchs, SAP, Siemens, Steinbeis Institute and ThingsWis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please visit http://www.iiconsortium.org or contact Kathy Walsh,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Director of Marketing at walsh@iiconsortium.org.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lattform Industrie 4.0, please contact Henning Banthien, Plattform Industrie 4.0 Secretary General at h.banthien@plattform-i40.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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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9, 2016 in Engli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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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산업인터넷컨소시엄과 협력 협약

플랫폼 인더스트리 4.0(Plattform Industrie 4.0)과 산업인터넷컨소시엄(Idustrial Internet Consortium, 약칭 IIC) 대표단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만나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for Industrie 4.0)과 산업인터넷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IIRA(Industrial Internet Reference Architecture) 등 양측의 두 아키텍처의 공조 가능성을 타진했다.

회동은 성공적이었다. 양측은 두 모델의 보완적 성격에 인식을 같이 했으며 두 모델 요소 간 대응 관계를 나타내는 초기 드래프트 매핑과 향후 상호운영성을 담보하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도출했다. 이 밖의 잠재 주제로는 IIC 테스트베드(IIC Testbeds)와 I4.0 테스트 시설 인프라 분야 협력과 산업용 인터넷 분야의 표준화, 아키텍처 및 비즈니스 성과 등이 포함됐다.

마티아스 마흐니히(Matthias Machnig) 독일 경제에너지부 차관은 “국제 기업간 협력의 중요 이정표인 두 이니셔티브의 협력을 환영한다”며 “IIC와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국제 기업을 위해 호혜적인 디지털화 경제를 발전시킬 초석을 놓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지멘스(Siemens AG) 최고기술책임자이자 이사회 멤버로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의 기술 이사를 맡고 있는 지그프리트 루스부름(Siegfried Russwurm) 교수(박사)는 “대외 지향적인 독일 경제를 감안할 때 다른 이니셔티브와 발을 맞추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글로벌 표준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다른 이니셔티브와 집중 협력하고자 한다”며 “IIC 및 다른 컨소시엄과 협력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을 향한 중요한 전진”이라고 강조했다.

리처드 마크 솔레이(Richard Mark Soley) IIC 집행이사는 “이번 노력은 스마트 기술 전문가가 격차를 해소하고 산업 애플리케이션용 IoT 기술 도입에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회동 참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첫 협력 작업에 감사하고 싶다”며 “성공적 협력이 더욱 진전되길 고대한다”고 강조했다.

보쉬(Bosch) 이사회 위원인 베르너 스트루트(Werner Struth) 박사는 “양측의 협력으로 기술 선택이 현저히 단순화되고 상호운용성이 크게 증진될 수 있는 만큼 이는 업계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도입을 위한 엄청난 성과”라고 평했다.

베른트 루커트(Bernd Leukert) SAP 집행이사회 위원은 IIC와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이 시동을 건 테스트베드 이니셔티브간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유스 케이스(use case)를 테스트하고 표준을 전수하기 위한 소기업과 대기업 간 국제 협력이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렉 페트로프(Greg Petroff) GE디지털(GE Digital) 최고경험책임자(CXO)는 “폐쇄적인 기술 사일로(silo)의 장벽을 철폐하고 이들 아키텍처의 통합 개선을 지원하는 것은 산업용 인터넷 발전의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표준을 둘러싼 역동적인 공조 커뮤니티를 구축해 세계 최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IIC 운영위원회 위원인 로버트 마틴(Robert Martin) MITRE코퍼레이션(The MITRE Corporation)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 담당 수석 엔지니어는 “산업인터넷컨소시엄과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컨소시엄 업무 협력은 두 아키텍처의 국제적 가치를 획기적으로 증진하는 한편 세계 산업용 IoT 시장이 직면한 문제와 우려를 명확히 해 단독으로 접근할 때보다 문제를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IIC 운영위원회 위원인 스탄 슈나이더(Stan Schneider) RTI(Real-Time Innovations) 최고경영자(CEO)는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선도하는 두 유수 기관이 협력을 한다는 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 제조와 공정 분야에서 인더스트리 4.0이 보유한 탄탄한 기초는 의료, 교통, 전력, 스마트 시티 분야의 신흥 I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IIC의 초점과 잘 어우러진다”며 “기본 DDS 및 OPC UA 연결 표준의 연결 인프라 공조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산업에서 IIOT의 급속한 성장을 촉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취리히 회동은 애초 양 기관의 운영위원회 멤버인 보쉬와 SAP의 발의로 이뤄졌다. 이 회의에서는 I4.0과 IIC간 미래 공조를 모색하는 작업을 계속할 비공식 그룹이 결성됐다. 개방형 비공식 연구 그룹에는 보쉬, 시스코(Cisco), IIC, 페펄앤드푹스(Pepperl + Fuchs), SAP, 지멘스, 슈타인바인스 연구소(Steinbeis Institute), 씽스와이즈(ThingsWise) 등이 포함됐다.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헤닝 반티엔(Henning Banthien)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사무국장에게(h.banthien@plattform-i40.de) 요청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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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9, 2016 in Market, Peopl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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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기계안전을 위한 ‘세이프티 심포지엄 2016’ 개최한다

안전한 제조 환경과 장비 운영을 위한 세이프티 솔루션 및 안전 기술, 국내외 법규, 표준 등을 비롯한 최신 세이프티 트렌드와 적용 사례 공유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제조를 위한 세이프티(Machine Safety, 기계 안전) 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조업 및 관련 업계가 국내 안전 법규 및 표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7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Safety Symposium 2016’ (이하 세이프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제 제품을 생산하는 엔드유저 제조사와 이 고객사를 위해 장비를 개발하고, 납품 및 수출하는 장비제조사에게는 최신 글로벌 표준과 국내외 법규에 입각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마련하고, 믿을 수 있는 장비를 제조하는 것만큼 운영효율성과 생산성을 올리는 것도 놓칠 수 없는 과제다. 세이프티 심포지엄은 안전과 생산성 모두를 달성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제조 자산과 장비, 환경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최신 세이프티 법규와 표준을 준수하는 최신 세이프티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를 소개한다. 특히, 자동차와 관련 부품, 포장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의 세이프티 적용 사례를 통해 참가자가 실제로 세이프티를 현장에 도입하고자 할 때의 도전과제와 과정, 솔루션과 도입 가치 등을 미리 경험하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적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선남 대표이사는 “산업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최적화된 방식으로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제조인 스마트 제조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조 환경의 안전 즉, 세이프티이다.“며, “무엇보다 생산 현장에서의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장비 및 기계를 안전한 방식으로 운영하여 안전한 제조를 구현하는 것은 이제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적인 제조업의 생존 조건이 되고 있다.” 며 본 심포지엄의 취지를 설명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스마트 제조 비전이자, 최신 산업사물인터넷 기술로 제조시설을 포함한 공급망 전체를 초연결하여, 비지니스 최적화와 빠른 가치 달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과 미래의 변화에 대비한 기업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 를 실제 구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제어, 정보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장비, 기계가 운영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면서 이러한 제조 설비와 자산을 보호하고 수명을 연장하고 동시에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세이프티 제품군으로 라이트 커튼, 세이프티 컨트롤러, 세이프티 시스템 구성 소프트웨어 등도 손꼽힌다.

머신 세이프티 및 공정 세이프티 등 글로벌 세이프티 시장을 이끌고 있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주관하는 본 행사의 등록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4월 4일에 사전등록을 마감한다. 세부내용은 http://www.rockwellautomation.com/ko_KR/events/overview.page 참조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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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7, 2016 in Event, Market,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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