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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스마트팩토리

[#sps_live] 하팅, 스마트 공장을 위한 HARTING Infrastructure Box 선보여

효율성 최적화로 가용성 및 유연성을 조화롭게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금번 뉘른베르크 SPS IPC Drives 박람회에서 혁신적이며 고도의 통합 환경을 구현한 Infrastructure Box을 선보였다. Infrastructure Box는 가용성을 보장하여 인더스트리 4.0 환경을 위해 모듈방식으로 구축된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의 효율성과 더불어 유연성을 확보해준다.

스마트 공장을 위한 HARTING Infrastructure Box

고도의 가용성을 겸비한 모듈방식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운영은 진단 및 능동형 성과 관리가 없다면 불가능하다. 식별, 모니터링 및 자동 모듈 설치/제거 기능 등은 가용성 확보의 성패를 좌우한다. 통합 휴먼-머신 인터페이스(HMI)는 이들 신규 Infrastructure Box 기능들을 한층 더 간편하게 시각화함에 따라, 더욱 사용자 친화적이다.

HARTING Infrastructure Box는 제반 시스템 라이프라인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무정지 설비 운영을 포함한, 시스템 재구성 및 확장은 오직 Han-Modular® 커넥터 시리즈의 플러그형 연결기술 및 선택적 운전 기동을 이용한 시스템 구축으로 보장된다. ”이로써 Infrastructure Box는 인더스트리 4.0 아키텍처 내의 링크로 작용하여, 이를테면 시스템의 심작 박동을 유지하는 셈입니다.” HARTING 연결장치 및 네트워크 사업부 전략 컨설턴트 안드레아스 후만의 설명이다.

능동형 데이터 및 에너지 관리기능 덕분에, 연결 자원을 최소화하면서도 최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전력 관리 (다중 전원공급) 및 (실시간, 안전) 데이터 대역폭 관리 등의 기능이 HARTING Infrastructure Box에 고도로 통합 내장되어 있다. 스위치 캐비닛을 추가하는 대신, 이렇듯 새로운 스마트 팩토리 백본에 대한 분명한 확신으로 집중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소형화된 스마트 팩토리용 Infrastructure Box를 성공리에 설치할 수 있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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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8, 2015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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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마이크로소프트, 상용 모바일 HMI로 스마트 팩토리 강화 나선다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가 이끄는 차세대 제조 생산성의 향상 방법 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모빌리티 공동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오늘날 산업 종사자들은 생산성과 협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바일 기기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모바일 시대에서 특정 장치, 특히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운영,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장치에 맞게 인터페이스를 맞춤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빌리티 공동 혁신 프로젝트는 이러한 중요성에 발맞춰 발표되었으며,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항상 일정하지 않은 산업 환경을 위해 디자인 되었다.

공동 혁신에서는 누비사(Nubisa Inc.)의 JXcore가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탈리(@Thaliproject) 팀의 첨단 IP 기술을 통합하여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확장 모바일 기초 툴키트(Expanding Mobile Foundation Toolkit) 를 보완한다. 이 툴키트를 사용해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품은 특정 장치 즉 태블릿, 스마트, 데스크탑에 대해 일관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확보할 수 있으며, 현재 이 툴키트에는 프로토 타입 앱인 프로젝트 스탠튼(@Project_Stanton)이 포함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자사가 시카고에서 주최한 오토메이션 페어 행사에서 이 제품의 툴키트 어댑터 및 새로운 앱 프로토 타입을 선보인 바 있다.

오늘날 산업 종사자들은 생산성과 협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바일 기기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빌리티 공동혁신 프로젝트는 이러한 산업 환경에 맞춰 디자인되었고,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시카고에서 주최했던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선보여졌다.

수지 챈드(Sujeet Chand) 로크웰 오토메이션 CTO는 “프로젝트 스탠튼은 모빌리티 및 현대 모바일 기반 아키텍처의 측면에서 봤을 때 산업계에서 가장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Nubisa 및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모바일 기기의 혁신 및 연산력 강화를 통해 기존의 경계와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 내에서 장소나 시간에 관계 없이 유용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산업계 사용자에게 공전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존 쉐척(John Shewchuk)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산업 IoT의 직면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수년간 협력해왔다.”며, “업계 선도 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이번 프로젝트 스탠튼으로 함께 공동 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탈리 프로젝트 작업이 보안 피어 투 피어(Peer-to-Peer) 통신을 제공하고 산업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라고 말했다.

모빌리티의 개발은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비전 즉, 차세대 제조 생산성을 이루어 낼 제조와 정보 기술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산업용 사물 인터넷의 탄생과 모빌리티, 데이터 분석, 원격 모니터링 등 기반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보다 개선된 연결성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생산성과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이점을 누릴 기회를 창출한다.

또한, 수지 챈드 로크웰 오토메이션 CTO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수많은 계층에서 미래 경쟁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소이다.”라며, “이 비전이 중요한 이유는 진행 중인 거시 경제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형태의 제조사가 한 차원 높은 경쟁적 차별화를 이루어 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혁신은 고객이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가 될 것”라고 덧붙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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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3, 2015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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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팅, 스마트공장과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어플리케이션으로 트렌드 전환, HARTING IIC MICA 및 Infrastructure Box에 역점

하팅(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지난 하노버 산업박람회 이후 자사의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다. 또한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SPS IPC Drives 2016’ 박람회에서 그 결과를 선보였다. ”인더스트리 4.0은 이곳 박람회장에서 논의되는 주된 토픽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4월 이후 우리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HAII4YOU Factory(하팅의 인더스트리 4.0 구현 방안 슬로건) 개발 진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사회 의장이자 책임 파트너인 필립 하르팅 회장이 힘주어 말했다.

HAII4YOU Factory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컴포넌트, 어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공급업체로서 당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HAII4YOU Factory 솔루션에 주력하였다.

HAII4YOU Factory는 하팅의 인더스트리 4.0 구현 방안을 위한 슬로건이자 하팅이 개발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으로 HARTING Integrated Industry 4 You라는 의미를 가진다.

우베 그래프 HARTING 전자 및 전자 사업부문 전무이사는 ”우리는 고객 혜택에 지속적으로 역점을 두는 한편, 통합 산업환경에서 비롯된 트렌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습니다.” 금년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HARTING은(고객맞춤형 주문, 소형화, 식별, 모듈화, 통합 및 디지털화 등) 통합 산업 환경의 6대 트렌드를 명확히 인식하고 이 부문의 제품 및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결국 우리는 또한 HAII4YOU Factory 업데이트 솔루션을 뉘른베르크에서 선보이게 됐습니다.” HARTING 응용기술부문 전무이사이자 인더스트리 4.0 전문가 폴커 프랑케 박사의 말이다. ”지능형 중단 지점들”을 구현함으로써 HARTING은 HAII4YOU Factory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축된 스마트 팩토리 내의 물류 흐름이 제어되는 방식을 시범적으로 전시했다. ”이러한 제어방식은 추가적인 프로그래밍 또는 PLC 장치가 불필요합니다.” 프랑케 박사가 설명을 덧붙였다. 본 테크놀로지 그룹은 컴포넌트, 어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공급업체로서 당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HAII4YOU Factory 솔루션에 주력했다.

폴커 프랑케 박사

하팅 테크놀로지 그룹의 인더스트리 4.0 전문가, 폴커 프랑케 박사(Dr. Volker Franke)

박람회장에서 각광을 받은 제품 2종 HARTING IIC MICA 및 Infrastructure Box를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다. MICA는 개방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모듈 플랫폼으로, 수많은 산업 응용분야에 빠르고 경제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HARTING은 제품생산 모델과 솔루션을 전시하며, MICA 제품 공급은 오는 2016에 시작될 예정이다.

확실히 긍정적인 고객 반응에 힘입어 HARTING은 ”당신은 MICA를 어떻게 사용하나요?” 라는 어플리케이션 경진대회를 열었다. 사용자들이 MICA로 혁신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했다. 최상위 3개 어플리케이션은 2016년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발표되며, 우승팀에는 프리미엄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Infrastructure Box는 가용성을 보장하여 인더스트리 4.0 환경을 위한 모듈형 스마트 팩토리에 최상의 효율성과 더불어 유연성을 확보해준다. HARTING Infrastructure Box는 제반 시스템 라이프라인에 걸쳐 상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무정지 설비 운영을 포함한, 시스템 재구성 및 확장은 Han-Modular® 커넥션 테크놀로지와 선택적 운전 기동으로 보장된다. 이로써 Infrastructure Box는 인더스트리 4.0 아키텍처 내의 링크로 작용하여, 이를테면 시스템의 심장 박동을 유지하는 셈이다.

보다 자세한 MICA 콘테스트에 관련 정보는 다음 링크를 참조:

http://www.harting-mica.com/und-was-machst-du-mit-mica/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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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3, 2015 in Even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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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 공장을 위한 혁신적 스마트 컨트롤러 출시

스마트 PAC의 확장된 용량과 처리량으로 빠른 시스템 성능, 더 간편해진 운영, 강화된 보안 지원

최근 몇 년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제조 산업에 적용 확대되면서 자동화의 역량은 이제 더 이상 제조 현장에서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IT 기반의 상위 기업 정보 시스템과 서로 융합되고 통합되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특히 생산 레벨에서 소위 스마트 씽스(Smart Things) 라고 불리는 스마트 자산과 설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더 많은 운영 관련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고, 이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상위 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는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필요해졌다. 이제 컨트롤러는 제어를 넘어 공장 단의 스마트 서버와 같은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이는 사물 인터넷 기반의 제조 혁신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빠른 제조업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빠른 시스템 성능을 보장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Allen-Bradley ControlLogix 컨트롤러 시리즈 중 ControlLogix 558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ControlLogix 5580 컨트롤러는 어플리케이션 용량이 최대 45% 증가했으며 1기가바이트 속도의 내장형 이더넷 포트를 포함한 고성능 통신과 I/O 그리고 최대 256축 의 모션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Rockwell Automation의 스마트PAC 신제품, ControlLogix 5580

스마트 PAC란 사물인터넷 기반의 팩토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가 진화된 개념이다. 최신 운영체제(OS), 리얼타임 멀티태스킹이 지원되는 뛰어난 네트워크 성능, 상위 정보 시스템으로의 대용량의 빠른 데이터 전송, 보안 기능 등을 갖추었다. 모션, 인버터, 안전, I/O 등 타 제어장비를 통합적으로 제어하고, IT표준의 산업용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전체 기업 네트워크와 끊김없이 연결될 수 있다.

데니스 와일리(Dennis Wylie) 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제품 매니저는 “신제품 컨트롤러는 향후 스마트 장비를 설계하고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용량과 처리량 요건을 충족한다.” 며 “새로운 포트와 추가 용량이 있어 필요한 제어나 통신 등의 하드웨어의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시스템 복잡도, 설치 비용, 패널 공간이 모두 감소한다.”라고 말했다.

ControlLogix 5580 컨트롤러에서는 필요한 이더넷 노드의 총 개수를 알고 있으면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제품 선정 프로세스가 더 간편하다. ControlLogix 5580 컨트롤러 1대는 최고 300개의 이더넷 노드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이 컨트롤러는 심층 방어 방식(Defense-in-depth)의 일환인 강화된 보안(Enhanced Security) 기능을 지원하여 제조 현장의 설비, 자산, 지적 재산을 보호한다. 이 컨트롤러는 디지털 서명 및 암호화 펌웨어, 변경 내용 검색, 감사 로깅과 같은 고급 보안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다른 Logix® 컨트롤러와 마찬가지로, 엔지니어는 로크웰 소프트웨어 Studio 5000 설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ControlLogix 5580 컨트롤러를 구성하거나 제어 시스템의 모든 요소를 개발할 수 있다. 데이터는 한 번만 정의하면 전체 Studio 5000 환경에서 쉽게 접근하고 재사용할 수 있어 시스템 개발과 시운전 속도를 높인다. ControlLogix 5580 컨트롤러 및 최신 버전의 Studio 5000 소프트웨어는 지난 11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조 솔루션 박람회인 오토메이션 페어의 통합 아키텍처(Integrated Architecture) 부스에서 전시된 바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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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22, 2015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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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오토메이션 페어, 스마트 팩토리의 현재와 미래 방향 제시

북미 최대의 스마트 제조 솔루션 박람회로 스마트 팩토리를 실제 구현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최신 기술들이 제시됐다. 특히 IT와 OT를 연결하는 단일화된 통합 네트워크인 EtherNet/IP에 기반한 각종 솔루션 포트폴리오가 주목받았다.

글로벌 전력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과 그 파트너 네트워크 (PartnerNetwork) 회원사들이 주최하는 ‘2015 오토메이션 페어 (2015 Automation Fai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1월 18일부터 양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이번 2015 오토메이션 페어는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북미 최대의 자동화 및 제조 솔루션 박람회로 알려졌다.

오토메이션페어 2016

이번 행사에서는 고도화된 스마트 팩토리 뿐 아니라 기업 전체의 공급망을 초연결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실제로 구현 하고자 하는 제조 및 관련 업계 참가자에게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 구성된 최신의 통합 제어 및 정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세계에서 13,500 여명의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오토메이션 페어는 150개 이상의 전시부스 이외에 산업 포럼,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이 최신 제어.파워.정보 기술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실습랩도 제공했다.

스마트 공장 구현 방안

오토메이션 페어에서는 제조사와 산업.업종별 경영자, 글로벌 미디어, 애널리스트에게 스마트 제조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빅데이터 및 실시간 분석, 모빌리티 및 클라우드 등 생산 환경을 스마트하게 구현하는 산업 IoT 기반의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 아울러, 전시회 하루 전인 17일 개최된 ‘자동화 전망 글로벌 미디어 포럼’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여국에서 참석한 산업 미디어, 애널리스트들과 함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실행의 혜택과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였다.

참여한 패널들은 IT 및 OT(제조운영기술)을 융합 및 통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산업 제어 시스템 보안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을 토론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3M, 엔더슨 코퍼레이션(Anderson Corporation),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 메이닐라드 워터 서비스(Maynilad Water Services Inc.), 멀린스푸드 프로덕트(Mullins Food Products), 쉘(Shell) 뿐만 아니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AT&T, 시스코(Cisco), 엔드레스하우저(Endress + Hauser), 파낙(FANUC),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대표자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IT와 OT의 융합과 통합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50년간 산업 자동화에서 겪었던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앞으로 10년 동안 로크웰의 스마트 제조 비전인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가 이루어 낼 것이다. 로크웰이 이야기하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이제 먼 미래의 비전이 아니라 지금 당장 제조사가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해 할 수 있는 실현 방법과 이를 위한 도입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제조업 혁신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로의 전환은 이를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지만, 전략적 대응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위험이 될 것이다.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2015 오토메이션 페어는 참가자들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가장 최신의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에 대해 배우고, 이를 실제 제조기업의 생산현장의 장비레벨에서 공장 전체, 기업전체까지 적용하여 기업 전체의 공급망을 아우르는 IT/OT 융합의 저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향후 10년이 위기이자 기회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산업분야 파워 컨트롤 및 인포메이션 솔루션의 선도적 글로벌 공급자이다. 특히, “산업 자동화와 산업 정보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는 글로벌에서 가장 큰 회사”이기도 하다. 자동차 및 소비재 포장에서부터 조선 및 중공업에 이르는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112년 동안 기업을 유지해왔으며, 2015년 회계연도 기준 63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 세계 80개국에 2만 2천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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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8, 2015 in Automation,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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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선점 방안…. 12월 16일 표준화 세미나 열린다

지난 12월초 정부의 스마트 공장 중장기 연구개발 로드맵이 공개된 가운데, 스마트 공장의 구축방안에 대한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스마트제조 및 Industry 4.0 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환경에서 기술 표준화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관련 정책 추진과 연구개발을 위한 선결 과제가 바로 국제 표준화 선점이다.

12월 16일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 열려

국내에서는 스마트공장을 구현하는 기술개발과 응용에 초점이 맞춰진 양상이다. 그러나 미국, 독일, 일본 등의 제조업 선진국에서는 스마트공장의 기술개발 만큼 표준화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스마트공장 기술은 공장자동화 분야 주요 기업과 국가별로 제각각 개발되고 있는데, 향후 서로 상이한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경우 스마트공장 간 호환성에 문제가 생겨 장기적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또한 다른 국가의 기술이 반영된 국제표준이 제정되는 경우 지금까지 개발한 우리나라의 기술 대신 해당 기술을 적용하고 로열티를 지불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표준특허의 중요성 때문에 각국의 이해관계가 첨예해지자, 대표적인 국제표준화 조직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스마트공장 관련 전략·자문그룹을 신설하였다. 미국의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독일의 지멘스(Siemens), 프랑스의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일본의 미쓰비시전기(Mitsubishi Electric) 등의 공장자동화 선두 기업들이 해당 그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술 및 시스템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양대학교와 LS산전 등이 스마트공장 국제표준화 활동을 전개 중이다.

국내에서 스마트공장 기술 표준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국표준협회는 12월 1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마트공장, 공장자동화,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국제표준화 최신 동향과 함께 스마트공장 핵심기술 실증 데모장비 사례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세미나 신청은 http://goo.gl/QDrzrC 또는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www.ksa.or.kr)에서 가능하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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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4, 2015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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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R&D로드맵, 2020년까지 8대 스마트기술 개발 방향 도출

미래부-산업부 공동, 제조업 혁신을 촉진 위한 스마트 제조 R&D로드맵 발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제조업 혁신 3.0전략 실행대책’의 세부 추진과제인 8대 스마트 제조기술(이하 “8대 기술”) 개발을 전략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스마트제조 R&D 중장기 로드맵’을 지난 12월 10일 오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최종 발표했다.

제조업 혁신3.0전략 실행대책은 지난 3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역동적 혁신경제와 주력산업고도화를 위한 실천계획이다. 8대 스마트 제조기술로는 생산시스템혁신기술로 1)스마트센서, 2)사이버물리시스템(CPS), 3)3D프린팅, 4)에너지절감 등 4개 기술과 정보통신기반기술로 1)사물인터넷(IoT), 2)클라우드, 3)빅데이터, 4)홀로그램 등 4개 기술이다.

8대 기술은 신제품 조기개발, 효율적인 시제품 제작과 최적화된 양산시스템 구축 등 제조업의 혁신을 위한 핵심기술로써 독일의 Industry 4.0, 미국의 첨단제조파트너쉽(AMP) 등 선진 제조강국들도 관련 기술개발과 현장 응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부처는 제조업혁신을 위하여 8대 기술간 융합과 수요에 기반한 기술간 연계 개발이 필수적이라는 공동 인식하에, 지난 4월말 산학연 전문가 76명으로 로드맵 추진위원회(위원장 : 이건우 서울대 공대 학장)를 구성해, 지난 7개월간 운영해 왔다. 또한 지난 6월부터는 [’스마트 제조 R&D 중장기 로드맵’수립 위한 핵심 기반기술별 시장 및 기술동향 분석] 프로젝트가 공개입찰로 진행됐다. 전체 로드맵의 추진과 진행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가 지원해 왔다.

스마트제조 R&D 전략 핵심 시나리오 및 적용사례

향후 5년간 기술개발 방향 제시

이번 로드맵은 2020년의 제조업 미래상을 구상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8대 기술별로 개발이 필요한 영역 도출, 업종 전문가들의 실현 가능성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획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수요를 고려하였다.

이를 구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핵심 기능과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8대 기술별 적용방안을 도출하여 향후 5년간(‘16~’20년) 기술 개발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8대 기술별 핵심요소기술로 114개의 기술제안서를 도출했다. 제조업 스마트화가 용이한 업종도 공개됐다. 제조스마트화가 용이한 업종인 전자, 자동차, 기계/중공업, 철강, 통신, 패션, 제약 분야에서 핵심 시나리오를 도출했다.

로드맵에 의하면, 8대 업종에 필요한 스마트제조 기술개발에 향후 5년간 4,161억원의 투자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산업부와 미래부는 로드맵에서 제안된 기술개발내용의 중요성, 업종 파급효과,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2016년 이후 양부처의 R&D 과제 기획과 투자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개발된 기술의 현장 확산과 미래 예상되는 인력 확보 애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스마트제조기술 인력양성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2017년까지 8대 기술 분야 인력수요는 약 5만 6천명으로 전망됐으며, 이 중 신규 채용 수요는 약 2만 5천명(44.6%)수준으로 전망됐다. 특히 설계 및 기획인력, 보안 등 연계분야 및 비즈니스화에 특화된 융합형 R&D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러한 인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 부처는 해당 분야 전문인력성사업 확대 추진, 지역별 공과대학-기업간 연계 강화, 신기술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지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8대 핵심 스마트제조 기반 기술

이건우 위원장은 “혁신은 사람의 편리를 위해 추진해야 더 큰 혁신을 유도할 수 있다. 제조업 혁신을 위하여 추진한 이번 로드맵 수립 과정에서는 소비자와 근로자의 편익을 고려하는 목적지향적 기술 개발 기획이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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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4, 2015 in Automati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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