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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스마트폰

래티스 반도체-미디어텍, 업계 최고 효율의 USB Type-C 4K 비디오 솔루션 공급

래티스 반도체와 미디어텍, USB Type-C 커넥터로 고효율 4K 비디오 구동 가능한 고효율 솔루션 개발을 위한 레퍼런스 디자인 공동 발표

맞춤형 스마트 연결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 지사장 이종화)와 미디어텍(MediaTek)은 USB Type-C 커넥터로 4K UHD를 구동할 수 있는 고전력효율 레퍼런스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래티스의 USB Type-C 포트 컨트롤러와 MHL® 트랜시버는 Tri-Cluster™ CPU와 10개의 프로세싱 코어(데카코어)가 탑재된 세계 최초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미디어텍의 Helio™ X20과 함께 쉽게 사용될 수 있다. 래티스와 미디어텍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4K UHD 시장을 위한 차세대 저전력 비디오 레퍼런스 디자인 개발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 솔루션을 출시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한 다른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수명이 오래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는 적으면서 동시에 고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폰을 예로 들면, 래티스의 SiI8348 MHL 트랜스미터는 미디어텍의 Helio X20 과 연결되어 끊김 없는 4K 비디오 전송 기능을 담당하고, SiI7033 포트 컨트롤러는 USB Type-C에서 MHL Alt 모드 설정 기능과 함께 스마트폰의 신속한 충전에 필요한 PDO(Power Data Objects) 설정 기능을 담당한다.

래티스 반도체의 C.H. 치(C.H. Chee) 컨수머 마케팅 담당 시니어 디렉터는 “미디어텍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서 스마트폰의 4K 비디오 출력 기술 개발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최신 4K UHD TV에서 콘솔급 게임과 홈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며 “배터리 걱정 없이 이러한 커넥티비티 세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업계 최고효율의 4K 비디오 출력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두 가지 모두를 최적의 조건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il7033 포트 컨트롤러는 무방향성(reversible) Type-C 커넥터를 통해 MHL과 USB 3.1 연결성을 동시에 지원하는데 필요한 스위치도 통합하고 있다. 도크와 액세서리에서는 래티스의 SiI7013 및 SiI9396 포트 컨트롤러가 MHL Alt 모드를 설정하고 전세계 수십억개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하기 위해 각각 MHL에서 HDMI로 전환하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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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6,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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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말레이시아 MEASAT에 4K UHD 인코더 공급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로 24시간 영어 4K UHD 채널 구축

시스코(www.cisco.com/web/KR)가 전 세계 주요 방송사와 개인,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위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말레이시아 MEASAT에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MEASAT은 시스코 솔루션을 기반으로 4K 해상도의 초고화질(UHD) 서비스를 제공한다. MEASAT는 위성을 통해 24시간 영어 UHD 채널을 구축했으며, MEASAT의 아시아 가입자들은 이제 기기에 상관 없이 UHD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4K는 선명도와 디테일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830만 화소로 생동감 있는 컬러와 최상의 이미지 디테일을 제공하고 클로즈업을 했을 때에도 사실상 무결점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시청자들이 점차 고해상도 PC와 레티나(Retina) 스타일의 선명한 모바일 HD 화면에 익숙해지면서 4K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시스코의 안정적이고 포괄적인 애니레스 라이브 플랫폼은 다양한 포맷의 영상을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PC 등 어떤 기기에서든 고화질로 스트리밍하고, 화면 크기에 상관 없이 깨끗한 UHD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다. 스포츠 라이브, 24시간 방송 등 실시간 미디어 전송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동급 최강의 품질을 제공한다.

시스코 UCS 기반의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 UHD 인코더는 시스코가 개발한 HEVC/H.265 코덱을 이용해 최고 품질의 인코딩을 제공하며 최소 24fps(초당 프레임)에서 최대 60fps에 이르는 폭넓은 프레임 레이트를 자랑한다. 10비트 색 심도로 사실상 무결점 이미지를 구현하며 입력신호를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동기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H.264와 H.265를 사용해 SD, HD, 풀HD, 멀티 포맷의 ABR 인코딩을 지원하고 로고 삽입 등 다양한 베이스밴드 그래픽 처리 기능을 지녔다.

MEASAT의 존 로크(John Loke)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운영 담당 부사장은 “시스코의 UHD 인코더는 앞선 UHD 기술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시스코와 함께 아시아 전역의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한층 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욱 흥미로운 UHD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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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4,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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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모바일 보안 솔루션 OPTIGA Mobile 제공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2014년~ 2020년 동안 10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모바일 보안에 대한 수요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모바일 보안 솔루션인 OPTIGA™ Mobile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OPTIGA Mobile은 인피니언의 OPTIGA™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에 모바일 보안에 관한 전문적인 서비스까지 포함한다. OPTIGA Mobile을 사용함으로써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와 OS 회사들이 제품 보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보안적으로 중요한 생산 장비 및 공정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OPTIGA Mobile 서비스는 1)키(대칭 및 비대칭) 및 공인/사설 인증서(CA 인증) 생성 및 주입, 2)고객 제공 정적 및 동적 데이터 사전 로딩, 3)칩 고유 코드 및 데이터, 4)패키지에 고객 지정 마킹 및 라벨링, 5)단말기 제조업체나 고객 제조 현장으로 직접 출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보안 플랫폼 책임자인 유르겐 스팬쿠(Juergen Spaenkuch) 부사장은 “OPTIGA Mobile은 모바일 기기에서 하드웨어 기반 RoT(Root of Trust)를 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빌딩 블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기존 생산 라인 및 물류 라인으로 인피니언 칩을 매끄럽게 통합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경쟁 우위를 달성하고 최종 사용자들을 위해서 모바일 보안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기기에 보안 컨트롤러를 임베딩하는 작업은 쉽지 않다. 기기 제조회사와 OS 회사들은 다양한 보안 관련 프로세스들을 준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포장과 운송 관련 특수한 로지스틱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OPTIGA Mobile을 통해 인피니언은 고객의 생산 현장에 맞춤화된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보안 관련 생산 공정은 인피니언의 인증 받은 안전한 제조 구역 안에서 처리된다.

인피니언 관계자는 ”인피니언은 모바일 보안 솔루션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회사이다. 삼성이나 Lenovo 같은 세계적인 회사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민감한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서 인피니언의 앞선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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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1,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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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7과 갤럭시 A의 보안 칩은…

삼성의 갤럭시 S7과 A 모델에서 보안 칩과 RF를 동시에 인피니언 제품을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보안이나 성능을 통해 제품을 차별화하는 가운데 삼성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선택했다. 세계 선도 기업 삼성은 갤럭시 S7과 갤럭시 A 스마트폰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의 보안 및 RF(radio frequency) 칩을 채택한 것.

스마트폰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탑재된 저잡음 증폭기(LNA)와 안테나 튜너, RF 스위치로부터 향상된 데이터 전송 속도와 줄어든 전력 소모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임베디드 보안칩(embedded Secure Element)은 모바일 기기에서 보안이 중요한 기능을 보호한다. 이 칩은 비접촉식 결제를 위한 민감한 결제 인증서 전송, 사용자의 편리한 생체 인증 및 모바일 티켓팅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임베디드 보안칩은 근거리무선통신(NFC)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주류 보안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IHS의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NFC 보안 칩을 탑재한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5년 4억2천7백만 대에서 2020년에는 16억2천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NFC 2015 보고서). NFC 방식은 소비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한 모바일 서비스로 신뢰를 얻고 있어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크게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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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0,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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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다중 오픈 소스 레퍼런스 플랫폼 출시

웨어러블 마켓용 종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차세대 제품 설계 지원

NXP 반도체는 ‘임베디드 월드 2016(Embedded World 2016)’에서 혁신적인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레퍼런스 플랫폼을 발표했다.

새로운 레퍼런스 플랫폼은 헬스케어에서 산업용 및 스마트 디바이스에 이르는 다양한 IoT 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 플랫폼은 설계자가 변화하는 시장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폼팩터의 유연성, 확장형 솔루션등을 제공한다. 또한 MCU와 함께 MPU 기반 레퍼런스 플랫폼을 제공해 다양한 요구 사항과 활용 모델에 맞춰 확장 가능하다. 이로써 보다 빠르고 비용 효과적인 개발과 설계를 할 수 있다.

헥시웨어 웨어러블(Hexiwear Kickstarter)

Hexiwear Kickstarter

 

NXP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인 제프 리스(Geoff Lees)는 “NXP는 방대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웨어러블 시장용 종합 폼 팩터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설계를 단순화하고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새로운 레퍼런스 플랫폼은 OEM 업체는 물론, 대형 제조사에게 스마트하고 확장 가능한 저전력 설계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키네티스 MCU(Kinetis MCU) 기반 헥시웨어 플랫폼은 고급형 소비자용 디바이스의 스타일과 사용 편의성에 첨단 공학 개발 플랫폼의 기능 및 확장성을 결합했다. 이로써 웨어러블 시장은 물론, 기타 에지 노드(edge-node) IoT 솔루션을 위한 이상적인 폼팩터로 평가 받고 있다.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가 NXP와 협력해 개발한 오픈 소스 헥시웨어 하드웨어에는 다양한 NXP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ARM Cortex-M4 코어 기반의 저전력, 고성능 키네티스 K6x 마이크로컨트롤러, 키네티스 KW40Z 멀티모드 무선 SoC, 헥시웨어 내 BLE 지원, 6축 가속도 센서 및 지자기 센서, 3축 자이로스코프, 디지털 절대 압력 센서, NXP 단일 셀 배터리 충전기 IC 등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의 사업 개발 담당 이사인 조르제 마린코빅(Djordje Marinkovic)은 “확장성 및 커뮤니티 지원과 더불어 가장 포괄적인 웨어러블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NXP는 헥시웨어 레퍼런스 플랫폼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헥시웨어 플랫폼은 또한 거의 200여 종의 센서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이용해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파넬 그룹 CTO(Chief Technical Officer)인 데이티드 센(David Shen)은 “소형 폼 팩터 설계에 대한 엘리먼트14의 경험, 제조 역량 및 개발 커뮤니티 지원 경험 등을 통해 웨어러블 프로젝트는 WaRP7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웨어러블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어디에서 출발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헥시웨어 POD (Hexiwear-POD)

Hexiwear-POD

 

오픈 소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클라우드 연결 기능 등이 포함된 헥시웨어 소프트웨어는 디바이스 센서의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효율적으로 이전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및 iOS용 헥시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개발할 필요없이 디바이스를 클라우드로 즉시 연결할 수 있다. 헥시웨어는 FreeRTOS, 키네티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Kinetis software development kit)와 키네티스 디자인 스튜디오 IDE(Kinetis Design Studio IDE)를 사용한다.

요디우(Yodiwo)의 CEO인 알렉스 매니아토풀로스(Alex Maniatopoulos)는 “헥시웨어는 완벽한 IoT 개발 시스템으로,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합할 경우 다양한 기능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NXP의 새로운 웨어러블 레퍼런스 플랫폼은 임베디드 월드 2016 전시회에서 NXP IoT 트럭 및 부스# 4A-220에서 시연된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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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8, 2016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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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G5’ 공개

LG전자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앞세워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LG전자가 ‘MWC’에서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를 주제로 1217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5’와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스타일러스 2’ 등 총 13종 35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전시 공간을 △‘G5’와 첫만남 △모험의 시작 △상상 속으로 여행 △‘G5’와 즐거운 추억 등 테마와 스토리에 따라 구성해 마치 관람객이 테마파크에 온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전시 공간은 관람객들의 참여로 완성하는 ‘Playground(놀이터)’가 콘셉트다. LG전자는 ‘G5’를 중심으로 원형 동선을 구성하고 곡선미를 살린 구조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또 관람객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제품을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존 중심의 공간으로 꾸몄다.

LG전자는 전시 공간에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색상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주목도를 높이면서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리미엄급 기능 담은 보급형 ‘X 시리즈’, ‘스타일러스 2’ 공개

LG전자는 프리미엄 기능을 담은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X 시리즈’와 펜 타입 스마트폰 ‘스타일러스 2’도 선보인다. ‘X 시리즈’는 듀얼 카메라를 갖춘 ‘X 캠’,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한 ‘X 스크린’ 등 2종이다.

‘X 캠’은 보급형이면서도 후면에 120도 광각, 80도 일반각 등 듀얼 카메라를 채택했다. 사용자는 이 제품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활용, 같은 거리에서 더 넓은 영역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X 스크린’은 ‘V10’에 최초 적용해 호평을 받은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했다. 세컨드 스크린은 시간, 날짜 등 기본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 알림 여부를 항상 표시해 주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을 지원한다.

‘스타일러스 2’는 스타일러스펜촉을 기존의 러버듐 대신 나노코팅된 섬유재질로 얇게 구현해, 실제 펜으로 쓰는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만년필의 필기감까지 제공하는 ‘캘리그라피 펜 타입’을 기본 서체로 설정해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또 프리미엄급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다양한 UX를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블루투스 헤드셋, 접이식 키보드 등 신기술 적용 액세서리 선보여

‘톤 플러스(HBS-1100)’는 ‘하만카돈’의 최상위 사운드 등급인 ‘하만카돈 플래티넘’을 획득한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셋 부문 세계 최초로 ‘퀄컴 aptX™ HD’ 오디오 코덱을 채택해 24비트 하이파이 음원을 무선으로 손실 없이 수신할 수 있다. 특히 하이엔드급 유선 이어폰에 주로 쓰이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 모듈을 탑재해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도 전시된다. 이 제품은 두루마리를 말듯이 4단으로 접으면 자석의 힘으로 2.5cm 두께의 막대 형태로 변형돼 휴대성이 뛰어나다. 사용자는 ‘듀얼 페어링(Dual Pairing)’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2개 기기를 블루투스로 동시에 연결해 키보드 변환버튼으로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G5’에 최적화한 전용 케이스 공개

LG전자는 ‘G5’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보여주는 데 최적화한 전용 케이스 ‘퀵 커버’도 전시한다. ‘G5’의 ‘퀵 커버’ 창 세로 길이를 ‘V10’ 대비 2배로 확장해 가독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케이스를 닫은 상태에서도 케이스 위를 터치해 전화를 받거나 거절할 수 있으며 알람 제어도 가능하다. 또, LG전자는 ‘G5’ 전용 방수 케이스도 공개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LG전자의 전시 공간은 관람객들의 플레이 그라운드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모험 가득한 삶의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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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4,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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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rk(티마크), 스마트폰으로 빌딩을 관리한다

SK텔레콤, 중소형 빌딩 통합관리 서비스 ‘Tmark(티마크)’ 출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부동산 자산관리, 건물 임차관리, 에너지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관리 솔루션이 나왔다. 건물주는 안방에서 빌딩의 운영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건물 임대를 원하는 개인은 발품을 팔지 않아도 공실, 시세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부동산관리 전문기업 ‘프론티어CNA’와 공동 개발한 중소형빌딩 대상 통합관리 솔루션 ‘Tmark(티마크, 이하 T마크)’를 7일 출시하고 서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T마크 솔루션을 이용하면 건물주는 빌딩의 자산운용•에너지 사용 현황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 관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빌딩을 운영할 수 있다.

T마크의 자산관리 시스템은 해당 지역 임대용 건물의 현황과 임대차시세를 분석하여 적정 임대료를 비롯한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매수/보유/매각 등 빌딩 생애주기에 맞춘 자산설계까지 도와준다. 이를 통해 건물주는 공실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임대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률 증진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체계적인 임대차 관리를 위해 연체입금기한, 잔여보증금, 명도일정 등을 시뮬레이션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됐다. 이는 임대-임차인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건물 임대와 관련된 수익관리도 편리해진다. 건물주는 T마크를 통해 임대료 납입 현황과 빌딩 관리비용 내역, 유지보수 현황 등을 결산해 받아볼 수 있고, 임차인도 월별 임대료, 관리비 납입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T마크의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이용하면, 빌딩의 에너지 손실을 체계적으로 예방•감시하여 빌딩 관리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빌딩 전체의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전력공급품질을 개선시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임으로써 월간 건물 전기사용량의 약 8~1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임대를 원하는 일반 개인도 T마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자신이 생각하는 조건에 딱 맞는 건물을 찾을 수 있다.

T마크 앱을 다운받아 원하는 위치를 설정하고 근처 빌딩을 검색하면,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휴대폰 화면에 비친 빌딩의 정보와 해당 빌딩의 공실 현황, 인근 시세를 알아볼 수 있다. T마크 앱 하나면 인근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시세를 알아보거나, 빌딩마다 방문하여 공실 상황을 물어볼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기술

SK텔레콤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서울, 수도권 내 약 9만 3천 채에 달하는 중소형건물들이 아직까지 주먹구구식으로 관리되고 있어 건물주와 임차인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클라우드BEMS’의 빌딩 에너지 관리 기능에 더해 부동산 통합 관리 기능까지 제공하는 미래형 건물 관리 솔루션 ‘T마크’로 건물자산관리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T마크 솔루션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마크 홈페이지(www.tmark.co.kr)나 고객센터(02-1566-3128)를 통해 상담 신청하면, T마크 부동산자산관리인의 빌딩진단을 받아볼 수 있다.

SK텔레콤 http://www.sktelecom.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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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 2016 in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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