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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시스코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주요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통합해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시킨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Digital Network Architecture; DNA)’를 발표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모든 서비스를 물리적Ÿ가상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어느 플랫폼과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다. 이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운영ŸIT 인프라Ÿ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 등 네트워크만이 제공할 수 있는 광범위한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췄다. 클라우드를 통한 네트워크 상의 정책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보안과 콘트롤을 통해 클라우드 민첩성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모든 레이어에서 개방형 API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 플랫폼을 통합하는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갖춰 개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그 동안 데이터센터에서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로 주도해 왔던 정책 기반의 운용 방식을 캠퍼스, 브랜치 유선, 무선 그리고 코어에서 엣지를 포함하는 전 기업 네트워크 영역으로 확대한다.

시장 분석 기관 IDC의 발표에 따르면 ‘디지털화(Digitization)’가 모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며 2019년까지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될 만큼 디지털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디지털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오버레이 네트워크,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클라우드 관리 등 많은 네트워킹 혁신이 이뤄졌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한데다 효율적인 통합 운영도 어려워 도입이 지연되어 왔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내용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자동화, 가상화, 클라우드 관리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도 함께 발표됐다.

자동화 부문에서는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콘트롤러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인 ‘APIC-EM(APIC-Enterprise Module)’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이 플랫폼은 새로운 자동화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그앤플레이(Cisco Plug and Play)’와 ‘EasyQoS(Easy Quality of Service)’을 지원한다.

‘시스코 인텔리전트 WAN 자동화 서비스(Cisco Intelligent WAN Automation Services)’는 IWAN(Intelligent WAN) 의 운영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가상화 부문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시스코IOS XE(Cisco IOS XE)’가 발표됐다. 시스코IOS XE는 프로그래머빌리티, 콘트롤러 기반의 자동화, 편의성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운영 체제로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포함한다. 또한 위치 기반 서비스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코 CMX의 클라우드 버전인 ‘CMX 클라우드 (CMX Cloud)’도 함께 발표됐다.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는 가상화, 자동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및 프로그래머빌리티를 한데 통합했다”며, “이번에 발표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앞으로의 네트워크 기술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시스코 ONE(Cisco ONE)’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공급되며, 간소화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라이선싱으로 투자 보호와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오는 4월 7일(09:30-17:30)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서밋 2016’을 개최, 고객들에게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화 문의: 070-4888-4102 이메일 문의: ciscoevent@mfunny.co.kr ).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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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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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말레이시아 MEASAT에 4K UHD 인코더 공급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로 24시간 영어 4K UHD 채널 구축

시스코(www.cisco.com/web/KR)가 전 세계 주요 방송사와 개인,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위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말레이시아 MEASAT에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MEASAT은 시스코 솔루션을 기반으로 4K 해상도의 초고화질(UHD) 서비스를 제공한다. MEASAT는 위성을 통해 24시간 영어 UHD 채널을 구축했으며, MEASAT의 아시아 가입자들은 이제 기기에 상관 없이 UHD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4K는 선명도와 디테일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830만 화소로 생동감 있는 컬러와 최상의 이미지 디테일을 제공하고 클로즈업을 했을 때에도 사실상 무결점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시청자들이 점차 고해상도 PC와 레티나(Retina) 스타일의 선명한 모바일 HD 화면에 익숙해지면서 4K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시스코의 안정적이고 포괄적인 애니레스 라이브 플랫폼은 다양한 포맷의 영상을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PC 등 어떤 기기에서든 고화질로 스트리밍하고, 화면 크기에 상관 없이 깨끗한 UHD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다. 스포츠 라이브, 24시간 방송 등 실시간 미디어 전송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동급 최강의 품질을 제공한다.

시스코 UCS 기반의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 UHD 인코더는 시스코가 개발한 HEVC/H.265 코덱을 이용해 최고 품질의 인코딩을 제공하며 최소 24fps(초당 프레임)에서 최대 60fps에 이르는 폭넓은 프레임 레이트를 자랑한다. 10비트 색 심도로 사실상 무결점 이미지를 구현하며 입력신호를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동기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H.264와 H.265를 사용해 SD, HD, 풀HD, 멀티 포맷의 ABR 인코딩을 지원하고 로고 삽입 등 다양한 베이스밴드 그래픽 처리 기능을 지녔다.

MEASAT의 존 로크(John Loke)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운영 담당 부사장은 “시스코의 UHD 인코더는 앞선 UHD 기술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시스코와 함께 아시아 전역의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한층 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욱 흥미로운 UHD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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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4,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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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데이터센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신기술 적용한다

Ÿ차세대 데이터센터 스위치Ÿ소프트웨어 … 경제성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지원하는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CliQr)’인수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내놓았다.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필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스코는 운영의 효율성, 민첩성, 고성능을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차세대 데이터센터 스위치 ‘SDN기반 넥서스 9000 스위치’,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 기반 신제품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Cisco HyperFlex Systems)’과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 테크놀로지스(CliQr Technologies)’ 인수를 통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략이다.

 

1. 차세대 시스코 넥서스(Nexus) 스위치ㆍ소프트웨어

시스코는 기존 데이터센터 스위치 대비, 최대 10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장하고, 10/25/40/50/ 100Gpbs의 고대역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SDN기반의 Nexus 9000 스위치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스위칭 플랫폼은 클라우드/가상화, 컨터이너, 마이크로서비스 환경 등에서 요구되는 확장성, 텔레메트리(Telemetry), 보안, 고성능 기술뿐 아니라 IP 스토리지와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트래픽 손실을 막아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2년 이상 앞선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현 할 수 있다. 또한 시스코가 직접 설계한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s: 주문형반도체)이 적용된 차세대 넥서스 9000 스위치는 10/40Gbps 네트워크 집적도, 대역폭 등을 최대 10배까지 끌어올려 25/50/100Gbps로의 전환을 돕는다.

업그레이드된 넥서스 9000 스위치는 경쟁 제품과 비교해 100Gbps 환경에서 25% 이상 앞선 성능과50% 저렴한 도입 비용 및 향상된 안정성과 전력소모비용으로 100Gbps 부문에서 업계 선두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100Gbps 와이어(Wire) 속도 기반의 실시간 네트워크 텔레메트리는 전체 넷플로우(NetFlow-실시간 플로우 분석)와 네트워크 패브릭 문제 해결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한다. 넥서스 9000 스위치 인프라 기반에서 기존 대비 10배 이상의 IP 주소 및 물리적서버/가상화서버 등을 10배까지 확장 수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게 됨에 따라, 백만개의 컨테이너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단일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패브릭 환경에서 지능형 버퍼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여, IP 스토리지, 하이퍼컨버지드, 컨버지드 인프라와 같은 서비스들을 트래픽 손실 없이, 전통적인 플랫폼들 보다 우수한 환경으로 제공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시스코 넥서스 9000 스위치는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기반의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전환을 위한 네트워크 기술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스코는 넥서스 7000스위치를 위한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지원을 통해 고객 기술 투자를 보호하는 소프트웨어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시스코 넥서스 3000 데이터센터 스위치 신제품은 상용칩 기반의 솔루션을 선호하는 기업을 위한 아키텍처 옵션을 제공하며, 최신 기술이 적용되는 상용 칩을 적용하여 25/50/100Gbps를 구현한다. 현재 시스코는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데이터센터 스위칭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넥서스 3000 스위치는 상용칩 기반의 스위치로 천만개 이상의 포트가 판매된 상용칩 업계 리딩 제품이다.

자동화 기반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패브릭 관리 솔루션도 새롭게 발표했다. 새로운 시스코 ‘넥서스 패브릭 매니저(Nexus Fabric Manager)’는 사용자 기반의 웹 상에서 전체 패브릭 라이프사이클을 스스로 관리하고, 자동화된 환경설정 스냅샷, 에러 발생시 기존 데이터로 되돌리는 롤백(Roll Back)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로터치 프로비저닝으로 완성되는 단 3단계 만으로 오버레이 VXLAN 기반 패브릭을 손쉽게 구성 배포하고, 4차례 마우스 클릭만으로 모든 패브릭 스위치를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시스코의 혁신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신기술은 미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도입을 촉진할 전망이다. 시스코는 1/10/25/40/50/100Gbps 속도, 최대 10배 IP 주소 및 엔드 포인트 수, 백만개 이상의 컨테이너를 위한 지원하여 폭넓은 클라우드 스케일을 갖췄다. 또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실시간 텔레메트리, 지능형 버퍼, 50% 빠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구현 시간, 모든 패킷ㆍ흐름ㆍ속도에 대한 가시성 제공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0Gbps에 해당하는 비용으로 25Gbps의 속도, 40Gbps 비용으로 100Gbps 속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성도 탁월하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

 

2.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제공

시스코는 시스코UCS 기반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을 제공하며 차세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는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상의 정책기반 자동화, 컴퓨팅, 스토리지를 간소화한다.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시스템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등 오늘날 IT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 유연성 및 간소한 운영 기능 등이 미흡했던 1세대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또한 시스코 ACI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솔루션을 통한 네트워크와 스토리지용 하이퍼플렉스까지 시스코의 SDN 포트폴리오를 확장시켜 준다.

시스코는 현재 시스코 UCS와 통합인프라 두 분야에서 전세계 5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갖고있다. 하이퍼플렉스 시리즈는 데이터센터 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고객은 물론 향후 3-5년간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가 수십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원격·지점 사무소에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등을 통한 신속한 복제와 스냅샷과 같은 강력한 서비스로 전체 스토리지 데이터 최대 80% , 총소유비용(TCO) 30% 절감, 경쟁 솔루션 대비 최대 40%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3. 클리커 인수 통해 클라우드 관리 한층 업그레이드

시스코는 클라우드 스타트업 클리커를 공식 인수했다. 클리커 클라우드 센터 플랫폼은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통합적이고 간소화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한다. 직관적인 단일형 플랫폼으로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사이클을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데이터센터의 인프라와 엮어 베어메탈(bare-metal), 컨테이너, 가상화 환경에 걸쳐 운용한다.

클리커는 베어메탈(bare-metal), 가상화, 그리고 컨테이너 환경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 구축 및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정의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클리커의 ’클라우드센터’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처음 이전하는 기업, 셀프 서비스 IT 환경을 구축중인 기업, 또는 다양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들이 혼재된 환경에서 가시성과 제어력을 확보하려는 기업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이다.

시스코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 켄 트롬베타(Ken Trombetta)는 “시스코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진화하고, 데브옵스(Dev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필요사항을 총족시키며 발전해 가고 있다. 이는 기업 비즈니스에 있어 수익 개선과 서비스 확대를 가져다 줄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여러 선도 기업들과 함께 ACI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네트워크 환경설정과 변화를 자동화하는 인포블록스(Infoblox), ACI 가시성을 네트워크를 넘어 전체 데이터센터로 확장하는 N3N, 다양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가시성, 제어, 보안변화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는 투핀(Tufin), 첨단 보안 분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인지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제공하는 v아무르(vArmour), 고객의 글로벌 데이터를 수집ㆍ보호ㆍ분석ㆍ최적화하는 베리타스(Veritas) 등이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서비스 사업자와 함께 시스코는 미래 변화에 대비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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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8,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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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모바일 클라우드 위한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 발표

SDN 기반의 완벽한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으로 간소화Ÿ자동화Ÿ가속화 지원

시스코(www.cisco.com)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GSMA 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모바일 클라우드를 위한 신규 솔루션,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Ultra Services Platform)’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국내 SK텔레콤과 독일 도이치텔레콤에서 검증 및 시범 도입되었다. 이 플랫폼은 여러 국가에 걸친 모바일 클라우드 및 다양한 서비스들을 한 곳에서 통합 운영ž관리할 수 있는 중앙집중형으로, 가상화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완벽한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자동화, 운용 효율성, 확장성을 갖추어 사업자가 신규 서비스들을 보다 빠르게 출시하고 효율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트래픽 처리 용량이 초당 2테라바이트를 넘는 데다 동시 접속 규모가 무려 2천만 건에 이르는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관리자 영역과 사용자 영역의 기능을 분리, 사용자 영역 기능의 RAN(Remote Area Network, 원거리 통신망) 근접성을 높여 인터넷에 데이터가 빠르게 도달하게 함으로써 데이터 전송망을 유연하게 배분하는 백홀 비용(Backhaul Costs)을 30~50%까지 낮추어 준다. 또한, 서비스 생성과 제어를 중앙 집중화함으로써 신규 서비스의 시장 진출이 보다 간편하고 빨라지며, 이를 통해 시간대비 높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서비스를 자동으로 전개, 서비스 개시 간격을 수개월에서 수분으로 단축시켜 30%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 사업자는 이로써 총소유비용(TCO)을 35~53%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나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들과도 쉽게 호환된다. 시스코의 가상 네트워크 기능(virtualized network functions) 포트폴리오를 비롯, 타사의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무려 100개 이상의 가상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으며, 퍼블릭Ÿ프라이빗Ÿ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어디든 적용 가능하다. 인피니트 비디오(Infinite Video), 스파크(Spark)와 같은 시스코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품들과도 통합할 수 있다. 패킷 코어(packet core), 정책, 보안 등 시스코의 다양한 솔루션들과 연계되면 그 기능과 성능이 더욱 강화된다.

이 밖에도, 5G 핵심 기술로 꼽히는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CUPS(control and user plane separation, 관리자와 사용자 영역 간 분리) 기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사업자가 대기 시간 없는 엔드투엔드(end-to-end)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증한 SK텔레콤의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은 “SDN은 네트워크 기능을 향상시켜 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시스코의 SDN과 모바일 서비스 중심의 새로운 통합 플랫폼 덕분에 고객의 ‘디지털화’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스캇 야우(Scott Yow)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 총괄 부사장은 “분산형 아키텍처의 SDN은 가상화, SDN,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시장 진출 확대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또한, 켈리 아후자(Kelly Ahuja) 시스코 서비스 프로바이더(Service Provider) 부문 선임 부사장은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과거 최대 수일에 걸쳐 했던 업무를 이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통신 사업자들이 시스코와 함께 5G 시대를 대비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국내 SK텔레콤을 비롯해 북미 사업자 3개 등 전 세계 8개의 통신 사업자에 의해 시범적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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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4, 2016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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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보안 위협 대응,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발표

엔드포인트ㆍ네트워크ㆍ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향상된 보안 제공

최신 위협 공격도 문제없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는 정교하고 대담해진 최신 위협 공격에 대응하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Cisco Firepower Next-Generation Firewall)’ 신제품과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인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Cisco Security Segment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최근 기업들이 성장과 혁신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추진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스코는 기업이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과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전략이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업계 최초로 보안 위협에 초점을 맞춘 통합형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 정보(Contextual Information)를 위협 인텔리전스와 정책 집행에 연관시켜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또한, 보안 정책 자동화와 세부조정을 지원하며 일관되고 포괄적인 고급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네트워크의 연결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시스코의 방화벽 기술과 위협 탐지 서비스를 단일 솔루션에 통합했다. 차세대 침입 방지 시스템, 고급 멀웨어 보호, 평판 기반의 URL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이에 따라 공격 탐지 및 대응 속도ㆍ운영 간소성 등이 크게 향상됐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시스코와 상호보완적인 써드파티 솔루션을 통합, 솔루션 간 인텔리전스와 컨텍스트를 공유한다. 이전에는 관련 없었던 정보를 효과적으로 상호 연관시켜 위치에 상관 없이 최신 공격을 더욱 빠르게 확인 및 저지할 수 있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4100 시리즈(Cisco Firepower 4100 Series)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기능이 탑재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4100 시리즈(Cisco Firepower 4100 Series)’ 신제품은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과 밀도를 갖춘 어플라이언스다. 중대형 기업 내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이며,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latency)으로 위협을 탐지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구축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컴팩트한 단일 랙(rack) 공간에서 40GbE 네트워크 연결성을 지원하는 최초의 어플라이언스다.

새로운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Cisco Firepower Management Center)’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의 중추 역할을 하는 통합 관리 콘솔로 풍부한 기능을 자랑한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물론 기타 시스코 보안 및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인텔리전스와 상황 인식을 공유하고 일관된 정책을 실행한다. ‘라드웨어의 디도스 보안 솔루션(Radware for DDoS)’을 비롯한 다양한 써드파티 솔루션이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를 통해 통합 운영된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매니지먼트 센터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단일 콘솔에서 전달한다. 반면 다른 차세대 방화벽은 세부정보를 얻기 위해 3개 이상의 콘솔을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는 기업이 IT 인프라 전반에 걸쳐 컴플라이언스, 보안 침해 방지, 위협 탐지, 콘텐츠 보안, 그리고 데이터 손실 방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다. 시스코 서비스 사업부는 기업이 전략적으로 인프라 세분화 전략을 전개할 수 있도록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개발했다.

시스코 데이빗 고켈러 보안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는 “지난 3년간 시스코는 기업을 위협하는 세계 최악의 공격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업 인수와 내부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왔다”며,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시스코와 써드파티 보안 솔루션을 통합해 컨텍스트를 향상시키는 통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그 결과 보안이 강화되고 최신 위협 탐지 및 대응 속도가 개선된다. 시스코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는 고객이 실시간으로 위협에 방어할 수 있는 보안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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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0, 2016 in Automatio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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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의 기술 협 력을 통해 개발된, 확장성이 우수한 컴팩트한 크기의 스위 치 제품으로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로써 장비제조 어플리케이션부터 제조-IT 컨버전스 또는 IT 환경 내에서 통합된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제공한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 인터넷 운영 체제인Cisco IOS를 사용해 제조과정부터 고객판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서비스 및 지원 기능을 안전하게 통합한다. 또한 Stratix 5700 매니지드 스위치는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한 설정 및 모니터링 툴을 제공해 소규모 네트워크의 설계 및 개발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러한 툴을 통해 IT담당자와 자동화 엔지니어 모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내에서 네트워크를 간단하게 설치하고 진단할 수 있게 되어 제조현장과 비즈니스 부문 간 격차를 극복하고 더욱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Stratix 5700 스위치 역시 Stratix 8000 스위치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Cisco IOS 기술을 활용한 제품이며, 소규모 독립형 네트워크부터 복잡한 네트워크까지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이 스위치를 적용함으로써 분산된 장비를 모니터 및 관리하고 생산 시설을 기업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게 한다.

현재 Stratix 5700 스위치 제품군은 6, 10 및 20개의. 세 가지 기본 포트 구성이 있다. 각 기본 모델에는 이중 전원 입력부, 입력 및 출력 알람, 콘솔 포트, 광통신 가능 SFP 슬롯, DIN 레일 마운트 및 -40°C ~ 60°C 범위의 작동 온도 등이 제공된다. 모델 옵션으로 Gb포트 2개, SD 플래시 카드, IEEE 1588 지원, 컨포멀 코팅(Conformal Coating) 및 2개의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구성이 제공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http://www.rockwellautomation.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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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3, 2016 in Automatio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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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현장과 IT를 연결한다.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Stratix 5700

제어와 정보 분야의 선두주자인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네트워킹 기술 리더인 시스코는 Stratix 5700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공동 개발을 통해 제조현장과 IT를 아우르는 기업 전체의 네트워크 융합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의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확장성이 우수한 컴팩트한 크기의 스위치 제품으로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를 출시했다. 장비제조 어플리케이션부터 제조-IT 컨버전스 또는 IT 환경 내에서 통합된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제공한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 인터넷 운영 체제인Cisco IOS를 사용해 제조과정부터 고객판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서비스 및 지원 기능을 안전하게 통합한다. 또한 Stratix 5700 매니지드 스위치는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한 설정 및 모니터링 툴을 제공해 소규모 네트워크의 설계 및 개발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러한 툴을 통해 IT담당자와 자동화 엔지니어 모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내에서 네트워크를 간단하게 설치하고 진단할 수 있게 되어 제조현장과 비즈니스 부문 간 격차를 극복하고 더욱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의 Stratix 스위치 제품 매니저인 권오혁 차장은 “과거 엔드유저와 장비제조사 모두 적시에 적절한 담당자에게 생산 및 제조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간편한 IT와 생산 네트워크 구성 및 통합 등 Stratix 5700 스위치의 진보된 기술을 이용해 이러한 과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객들은 훨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Stratix 2000 언매니지드 스위치, Stratix 6000 고정 매니지드 스위치, Stratix 8000 모듈형 매니지드 스위치 및 Stratix 8300 Layer 3 모듈형 매니지드 스위치를 포함하는 Allen-Bradley 네트워크 스위치 제품군 중 하나다.

Stratix 5700 스위치 역시 Stratix 8000 스위치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Cisco IOS 기술을 활용한 제품이며, 소규모 독립형 네트워크부터 복잡한 네트워크까지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이 스위치를 적용함으로써 분산된 장비를 모니터 및 관리하고 생산 시설을 기업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게 한다.

현재 Stratix 5700 스위치 제품군은 6, 10 및 20개의. 세 가지 기본 포트 구성이 있다. 각 기본 모델에는 이중 전원 입력부, 입력 및 출력 알람, 콘솔 포트, 광통신 가능 SFP 슬롯, DIN 레일 마운트 및 -40°C – 60°C 범위의 작동 온도 등이 제공된다. 모델 옵션으로 Gb포트 2개, SD 플래시 카드, IEEE 1588 지원, 컨포멀 코팅(Conformal Coating) 및 2개의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구성이 제공된다.

시스코의 Connected Industries 사업부 제품 매니저인 유타 엔도(Yuta Endo)는 “‘Internet of Things(사물간 인터넷)’은 제조 업체가 인텔리전트 네트워크를 통해 물리적으로 생산 라인에 접근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하므로 생산 품질 및 비용을 능률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제조 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의 최신 산업용 스위칭 기술을 사용하여 높은 가용성, 서비스 품질(QoS), 원격 접근식 보안 및 자동화된 모니터링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고의 공장 네트워크 기능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는 수정되지 않은 표준화된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 기술인 EtherNet/IP를 통해 제조사가 공장과 상위레벨의 정보 시스템 간의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도록 CPwE(Converged Plantwide Ethernet: 공장 전체의 융합된 이더넷) 설계 및 구현 안내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공동 개발된 가이드라인은 IT담당자와 제조담당자가 실제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 http://www.rockwellautomation.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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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 2016 in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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