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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오토메이션

에머슨, IIoT의 기본을 찾다…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 개최… 여수(4/19), 울산(4/21), 대전(4/26)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센서기기들의 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장시간 동안의 관리없이 매끄럽게 통신하기 위한 방안은 그리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IIoT를 이한 기본으로 각 현장 센서들의 정보 관리와 센서 자체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IIoT를 위한 센싱 솔루션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m)가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여수, 울산, 대전 3개 도시에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 솔루션은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과 공정 제어 분야에 관한 전문성을 보여줌으로써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안전보건, 신뢰성 및 에너지 효율성의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에머슨 한국 지사의 솔루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전세계에 위치해있는 공장,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센터, 산업별 주제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분산 환경 허브 DEH(Distributed Experience Hub) 시연으로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 퍼베이시브 센싱

 

조나스 버지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 담당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및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플랜트에서 어떻게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는지,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시키고 있는지,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현장 사고 및 응답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통합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고객들은 퍼베이시브 센싱 솔루션으로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홈페이지(www.emersonprocess.com) 및 세미나 안내 웹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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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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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ipc drives 2015 리포트 – “산업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끊김없이 연결하라”

지난 11월말 독일 뉘른베르크에서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자동화, 모션컨트롤, 파워서플라이를 망라한다. 방문객만 6만 4천명이 다녀갔다. 전시 참가업체도 1668업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과 솔루션들이 다수 선보여 주목된다.

sps ipc drives 2015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선보였다. 마인스피어는 OPC 표준을 통한 플러그 앤 플레이 연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마인스피어와의 끊김없는 네트워크 연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커넥터 박스가 주목된다. 제조 현장의 최하단에 커넥터 박스를 두고 여기서 보안 데이터 전송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인 마인스피어를 위한 새로운 커넥터 박스는 클라우드를 위한 보안 캡처와 기계 및 플랜트 데이터의 전송을 담당한다. 훼스토와 공동 데모를 마련한 멀티 캐리어 시스템도 주목된다. 이 컨셉은 물류로 부터 시작된 듯 보이지만, 물류 및 포장은 물론 작은 단위별 정밀 정열이나 이송이 필요한 다양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보쉬렉스로스,벡호프, 훼스토, 로크웰 오토메이션 등이 각기 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독립된 캐리어의 정밀 전송 시스템이다. 지멘스는 또한 통신 분야에서는 배터리 부착형 무선 RTU3030C를 출시했다.

sps ipc drives 2015

 

미쓰비시전기는 우선 인더스트리 4.0 개념을 추구하는 eF@ctory 컨셉을 가장 비중있게 다뤘다. eF@ctory는 공장단으로부터 SCADA, MES, ERP와 같은 높은 레벨의 관리 시스템의 연결을 추구한다. 향후에는 공급망과 엔드유저까지의 통합은 물론, 다중 제조 사이트에서의 물리적 시스템과 사이버 기반 시스템 모두의 통합을 추구하는 것으로 인더스트리 4.0의 비전을 실행하는 개념이다. 이는 상품기획, 제조로부터 판매 및 피드백 전과정에 걸친 밸류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최적화된 효능을 제공한다. 미쓰비시전기는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산업용 에너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개념의 중형 인버터 MVe2를 선보였다. 첨단 IGBT를 통해 산업 선도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며, 유연한 설치를 위해 컴팩트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미쓰비시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강조한다. 이는 설치 공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엔지니어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회생제공 기능을 탑재하여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특히 10/11kV 드라이브 제품은 변압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10/11kV 모터를 기동한다. 기존 제품에서 필수적이었던 변압기를 아애 없애버렸다. 이 제품은 일본 도시바와 공동 개발한 것이다.

 

B&R 오토메이션은 웹기반의 간편한 HMI 솔루션인 mapp View를 선보였다.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직접 웹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기존 자사의 Automation Studio sw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완벽한 웹기술을 구현해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IoT를 최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화 엔지니어들에게 HTML5, CSS 또는 JavaScript의 지식이 없이도 강력하고 직관적인 웹 기반의 HMI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mapp View는 어떤 장치에서든지 컨텐트가 최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하기 위해 100% 웹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B&R은 또한 2축의 모듈형 Acopos P3 패밀리 서보 드라이브도 소개했다.

sps ipc drives 2015

 

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라는 컨셉으로 오토메이션과 드라이브로 2개 존(Zone)을 나누고, 각 제품별 기능을 시각화한 오토 데모 키트(Auto Demo Kit)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사 자동화 솔루션 역량을 강조했다. 오토메이션 존은 PLC와 HMI 등 자동화 기기를 적용해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드라이브 존은 S100, H100 등 고성능 신제품과 이들 제품으로 구성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독일 ‘Industry 4.0’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에 LS산전의 IT기술을 통합하는 구현기술을 선보였다.

 

힐셔는 인더스트리 4.0 개념에 기반한 산업용 통신 관련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그 동안 개발자 및 사용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멀티프로토콜 netX 게이트웨이는 마스터 및 슬레이브 타입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지금은 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서의 netX 4000이 준비중이다. 인더스트리 4.0과 연계하여 힐셔는 산업분야에서 무엇보다도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netIOT 제품군을 처음 선보였다. netIOT는 산업용인터넷 및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 게이트웨이라고 볼 수 있다. 1)기본적으로 산업용 이더넷을 지원하는 모듈타입의 개발자용 어댑터 타입과, 2)구매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ETtherNet/IP와 PROFINET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과 IEC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식적인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위치 센서를 모두 지원하는 온칩 솔루션으로 C2000 Delfino MCU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 제품은 DesignDRIVE Position Manager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위치 센서로 간편하게 인터페이싱할 수 있다. 특히 디코딩 작업을 온칩에서 수행하고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욱 더 빠른 제어 루프 성능을 달성한다. TI의 C2000 MCU의 실시간 제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DesignDRIVE 플랫폼은 로봇, CNC 장비, 엘리베이터, 자재 운송, 교통, 기타 산업용 제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산업용 인버터 및 서보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sps ipc drives 2015

 

델타일렉트로닉스는 IP54 보호등급의 C2000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230V, 360V, 460V 패밀리로 제품이 구성되며, 다양한 통신 옵션도 제공한다. 8개의 슬레이브를 제어 가능한 CANopen 마스터 펑션을 제공한다. 또한, HVAC 및 팬&펌프 등의 어플리케이션용 CP2000 시리즈 드라이브도 선보였다.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전문개발 업체인 국내의 파스텍도 매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 꾸준히 네트워크 지원 모터 드라이브 제품을 출시하여 광범위한 로열티 높은 벤더 및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이지서보(EZi-SERVO) 브랜드 파워를 쌓고 있는중이다. 파스텍은 고속 고정밀의 폐루프 스텝 모터 솔루션을 통해 기존에 서보에서 취급하기 어려웠던 진동 및 탈조 문제 해결과 위치 정밀도 및 고속 운전을 실현했다. 이에 디스플레이 정밀 커팅에서 시작해 액추에이터, 로터리 실린더, 반도체장비, 포장기기, 델타로봇, 로봇제어기까지 다양한 적용분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채용하여 국제적인 지명도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밀 모션 제어를 실현한 EtherCAT 산업용 이더넷 기술 제품에 대한 적정성 테스트 인증을 통과하기도 했다.

 

훼스토는 이번 전시장에서도 어김없이 바이오 로봇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인더스트리 4.0 구현을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 CPX 및 플렉서블 멀티캐리어 시스템(이 시스템은 지멘스의 메인 부스에서도 양사 공동으로 데모를 구현했다). 더하여, 슈퍼컨덕터 기술을 위한 혁신 어플리케이션인 수프라캐리어(SupraCarrier)를 선보였다. 여기에 센서-액추에이터 레벨에서의 네트워크 전송을 간단하고 경제적으로 가능한 표준의 IO-Link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탁상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컨트롤러와 SW가 하나의 팩키지로 통합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즉시 운전이 가능한 Kinematics도 주목할만 하다. 여기에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바이오 학습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에 기반한 획기적인 솔루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카멜레온의 혀에서 영감을 가져 온 FlexShapeCripper와 나비로부터 개념을 차용한 MotionButterFlies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바이오 기술 및 네트워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고 있다.

 

와고(WAGO)는 보안을 강화한 PFC 100 및 PFC 200 컨트롤러와 WAGO-I/O-SYSTEM 750 XTR을 선보였다. 특히 PFC 200은 모바일 통신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3G를 지원한다. 2개의 이더넷 포트와 한개의 RS-232/RS-485 인터페이스를 제공, 끊김없는 네트워크 통합을 실현했다. 또한 WAGO-I/O-SYSTEM 750 XTR은 와고가 출시한 극한 환경용 소형의 네트워크 I/O다. -40~70도 온도범위로 별도의 엔클로저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조선, 변전, 철도 등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용이 기대된다.

 

피닉스컨택트는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으로써 디지털화를 통한 디바이스 현장과 사이버 클라우드의 연결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보안에 큰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세스 플랜트용 mGuard 시큐리티 라우터는 프로세스 산업 하드웨어와 IT 보안제품에서 요구되는 표준을 모두 만족한다. 또한 HMI, 및 클라우드 에코시스템도 선보였다.

sps ipc drives 2015

 

또한 야스카와 전기는 400V의 시그마7 서보모터를 선보였다. 이는 배선의 편의를 위한 탈착식 퀵 커플링 플러그를 채용했다. 기존 제품대비 20% 작아졌다. 또한, 야스카와는 지난 2012년 12월에 인수한 VIPA의 통신 모듈도 적극 제시했다. 자사가 적극 밀고 있는 메카트로링크(Mechatrolink) 프로토콜은 물론 유럽시장을 겨냥한 PRFINET 지원 통신 모듈들을 선보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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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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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한국형 스마트공장 솔루션, 오토메이션월드로 가다

’제조업 혁신 트렌드’ 맞춤형 IoT 기능 강화한 전략 신제품 대거 출시

최근 정부의 제조업혁신 3.0 정책에 따라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S산전이 국내 산업 자동화 분야 최대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자동화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선보였다.

LS산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오토메이션 월드(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했다.

LS산전 권창주 부장이 고객들에게 산업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공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이씨엔)

LS산전 권창주 부장이 고객들에게 산업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공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이씨엔)

 

국내외 자동화 기업 400여 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산업 자동화 분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이 소개된 것은 물론 aimex(국제 공장 자동화 전시회), Korea Vision Show(한국 머신 비전 산업전)가 동시에 열려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 라는 컨셉으로 135㎡(1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에 Smart Factory(스마트공장)과 New Products로 2개 존(Zone)을 구성, 자동화 솔루션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역량과 제조업 IoT(사물인터넷) 트렌드에 맞춰 ICT(정보통신기술) 기능을 강화한 전략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고 이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집중 홍보했다.

Smart Factory 존에서는 LS산전의 공정 자동화 핵심 솔루션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서보(SERVO), 인버터, HMI(Human Machine Interface)에 정보기술(ICT) 기반 공장 운영 정보화 시스템을 접목한 스마트공장 표준화 모델을 공개했다.

LS산전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신제품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했다. LS산전 자체개발 모터드라이브를 이용한 숨겨진 구슬찾기 이벤트,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인증샷 이벤트 등이 큰 호응속에 진행됐다.

권봉현 LS산전 A&D사업본부장(상무)가 9일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권봉현 LS산전 A&D사업본부장(상무)가 9일 LS산전 모델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권봉현 페이스북)

 

이날 공개된 LS산전 스마공장 모델은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생산의 전 과정을 자동화와 ICT기술로 통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 생산을 구현하는 기술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S산전은 자사 청주 1 사업장에 스마트 생산라인을 적용, 부품 공급부터 조립, 시험, 포장 등 전 라인에 걸쳐 완전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의 대표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은 물론 대/중견기업 FA(공장자동화; Factory Automation)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New Products 존은 연결성을 강조하는 제조업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간 통신, 보안 기능을 강화한 PLC ‘XGB U’ 와 HMI ‘eXP’ Automation(오토메이션) 전략 신제품과 함께 S100, H100 등 고성능 드라이브(Drive) 적용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고성능 자동화 기기 적용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사업 역량을 강조했다.

LS산전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대응한 신제품으로 자동화 분야에서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갖춰 국내외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패키지 솔루션을 기계, 철강, 바이오매스 발전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스마트 공장 솔루션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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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2,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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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구현방안 제시하는 오토메이션월드 2016

오토메이션월드 2016전시회가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자동화와 스마트공장에 대한 솔루션들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내일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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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10, 2016 in Automation, Even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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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혹독한 산업환경용 LVDS 디지털 절연기 출시

업계에서 가장 빠른 LVDS 디지털 절연기 사용으로 혹독한 산업 환경에서의 성능, 안정성, 측정 신뢰도 향상

신호 처리 어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세계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www.analog.com)는 저전압 차동 신호(low-voltage differential signal, LVDS) 디지털 절연기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산업 계측 및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어플리케이션에서 성능과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소비 전력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전에 산업 계측 및 PLC 어플리케이션에서 LVDS 신호 절연을 지원하려면 인터페이스를 재설계해야 했다.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ADI의 iCoupler® 디지털 절연 기술을 사용한 ADN465x 시리즈는 단일 패키지에서 성능이 확인된 갈바닉 절연을 통해 안전과 신뢰도를 보장하는 한편 600Mbps의 데이터 쓰루풋 레이트(경쟁 제품 대비 최대 4배 속도)과 70ps에서 초저지터 성능을 자랑하며 최대 전파 지연도 4.5ns에 불과하다.

ADN465x 장치를 사용하면 이전의 구현 방식과 달리 고속 직렬 LVDS 신호를 직병렬화(deserialize)할 필요 없이 직접 절연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LVDS 호환 가능한 고성능 상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설계 자원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산업 PLC 백플레인에서 점점 그 수가 증가하는 센서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는 향상된 제어를 위해 프로세싱 노드 사이에서 분배되면서도 시스템 의존성 간섭에 대한 견고함(robustness)도 유지한다. 70ps의 초저지터, TIA/EIA-644-A 표준의 완전 준수, 10kVpk에서 테스트를 거친 과전압 보호(surge protection)로 향상된 절연, 최대 5kVrms의 정격 전압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을 지원하는 신형 LVDS 디지털 절연기를 사용하면 수 미터의 케이블을 높은 신호 속도로 통과하더라도 I/O를 한층더 확장 통합 할 수 있다.

전력망 공급(grid supply)의 실시간 분석이 중요한데 이는 서버 팜(server farm)의 밀도가 끊임 없이 증가하면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력 공급망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스마트 전력 품질 분석기는 높은 속도에서 정밀한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ADN465x LVDS 디지털 절연기는 최대 600Mbps의 데이터율을 지원할 뿐 아니라 LVDS 인터페이스를 갖춘 정밀 컨버터의 절연이 가능하도록 300MHz의 클록을 지원한다.

소스 동기화 인터페이스(source synchronous interfaces)는 200ps의 낮은 채널 대 채널 스큐(channel-to-channel skew)와 함께 지원된다. 380fs의 초저 부가 위상 지터(ultra-low additive phase jitter)로 인해 ADC 샘플링 클록을 절연할 수 있는 동시에 완전한 ADC 성능과 분해능(resolution)을 위해 낮은 애퍼처(aperture) 지터값을 유지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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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24,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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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Midrange 시스템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계 및 장비 제조 고객을 위한 고성능 제어/정보 솔루션 보급 나서

I/O가 200개 미만인 어플리케이션은 중급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을 이용해 동작과 안전, 표준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확장형 Allen-Bradley 서보 드라이브,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통합 엔지니어링 및 체계화된 설계 방식이 주축이 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확장된 Midrange 시스템 포트폴리오’가 기계 및 장비 제조 업체의 비용을 낮추고 복잡도를 개선시킬 전망입니다.

그리고 관련 경쟁력 있는 성능 중심의 제품을 각 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엔드 유저는 한 가지 공통 기술을 표준화 하여 협업의 효율을 높이고 프로젝트 관리를 간소화 하는 한편 시스템 배치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Market Development 매니저인 John Pritchard은 “올해 확장된 Midrange 시스템 은 장비 제조 고객과 엔드 유저를 도와 단일 플랫폼으로 표준화하고 글로벌 표준과 확장 가능 하드웨어, 협업 방안, 안전 문제와 같은 주요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을 내다보는 장비 제조 업체(OEM)와 엔드 유저라면 같은 고성능 장비라도 더 큰 규모의 시스템으로 활용해, 다양한 기계에 확장 가능한 통합 안전/모션 옵션을, 그것도 모두 같은 컨트롤러로 더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Allen-Bradley ControlLogix와 CompactLogix PLC제품군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ControlLogix 컨트롤러는 I/O와 모션 축이 각각 많게는 10,000개와 100개에 이르는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합니다.

한편 CompactLogix는 I/O와 모션 축이 각각 200개, 16개 미만인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통합 모션과 안전도, Ethernet/IP 연결 성능, 재사용 가능한 개발 도구와 같은 고성능 기능을 발판으로 사용자를 도와 크고 작은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제어 플랫폼으로 표준화합니다.

올해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기계 제조 파트너 Aagard사는 자사의 ‘올인원 컴비네이션 카토너 케이스 포장 및 팔렛트 구성’ 기계에 들어갈 새 로봇 모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Aagard가 작은 규모로 고성능 모듈러 기계를 구축한 데에 CompactLogix 5370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하는 Midrange 시스템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기계는 통합 아키텍처 부스 915호에 전시됩니다.

Steve Mulder Aagard 사장은 “전에는 여러 가지 제어 플랫폼을 사용하던 출하 기계 때문에 정비와 지원이 매우 복잡했다.”면서 “우리 기계는 맞춤, 모듈 형태기 때문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Midrange 시스템으로 표준화 하면서 성능과 확장성, 글로벌 지원이라는 요구 사항이 모두 충족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확장된 Midrange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포트폴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로크웰 소프트웨어 Studio 5000, 엔지니어링과 설계 환경 통합– Studio 5000의 환경은 엔지니어링 협업의 수단이 됩니다. Studio 5000 debut는 ControlLogix 5570과 CompactLogix 5370 PLC의 프로그래밍과 구성에 적합한 Logix Designer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후속 버전은 HMI 개발이나 코드 라이브러리 관리, 모션 어플리케이션 사이징 같은 엔지니어링용 플러그인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Allen-Bradley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와 EtherNet/IP의 VPL 서보 모터 –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와 스마트 케이블 기술이 적용된 VPL 저관성 서보 모터는 EtherNet/IP에 탑재되는 통합 모션 솔루션으로 전작에 비해 더 작고 사용하기 쉬우며 시스템 배선이 더욱 간결합니다.

Kinetix 5500 드라이브와 VPL 드라이브 모터 시스템은 포장, 원재료 관리 시설, 6축 이상 시스템의 전환에 적합하며 분리 파워 레일이나 추가 액세서리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필요할 때 기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모터와 드라이브 등급의 조합이 이상적이어서 경쟁 솔루션 대비 에너지 소비가 절반 밖에 안 되면서도 125 μsec 루프 결합으로 최대 성능을 냅니다. 외장 공통 AC/DC 버스는 단축과 다축 시스템 모두 단일 플랫폼을 이용하므로 하드웨어 선택의 폭이 넓고 완벽한 확장성을 보장합니다.

또 출력 밀도가 동급 최고 수준으로 소요 공간을 절반으로 절약합니다. 끝으로, 출력 전송과 피드백이 한 케이블로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하드웨어나 와이어 단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 만큼의 원가 절감을 뜻합니다.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관리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 기술의 핵심만을 모아 만든 Stratix 5700 스위치는 확장성이 좋고 크기가 작은데다가 엔트리 레벨 기계 제작 어플리케이션부터 컨버전스 또는 IT 용 통합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시스코 IOS) 를 이용하는 Stratix 5700 스위치는 현장에서 전사에 이르기까지 사업에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와 지원을 안전하게 통합합니다. 또한 Stratix 5700가 관리하는 스위치는 구성 및 감시 도구를 통해 기계 단위 네트워크의 설계와 개발도 간소화합니다. 이 툴은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내부에서부터 설정과 진단을 간소화 하여 IT와 자동화 엔지니어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역할도 합니다.

Allen-Bradley PowerFlex 525 AC Drive – PowerFlex 525 인버터는 차세대 컴팩트 전천후 드라이브의 첫 주자로서 0.5-30 마력 또는 100-600 볼트 입력일 때 0.4-22 kW 출력 대역에서 모듈러 디자인이 특징적입니다.

임베디드 EtherNet/IP, 우수한 안전성, USB 프로그래밍 지원, 에너지 절감 효과, 각종 모터 컨트롤 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고객은 PowerFlex 525 인버터로 비용 절감과 시스템 출력 극대화, 설계 및 납품 기간 단축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통합 아키텍처 간편 툴 –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프로젝트 수명 주기 각 단계마다 유용한 무료 툴 몇 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간편 툴은 기계 및 장비 제작 업체와 시스템 통합 업체가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고 인도하는 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 Quick Starts부터 Accelerator Toolkits까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통합 아키텍처 도구 홈페이지에 기계 제작 시 유용한 무료 툴이 모두 게시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각 단계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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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31, 2016 in Automation, CaseStory,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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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코리아] 한국지멘스, 반도체 장비를 위한 최신 자동화 솔루션 선보여

한국지멘스(대표이사 회장 김종갑, http://www.siemens.co.kr)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장비 재료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6(SEMICON Korea 2016)’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 연속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하는 지멘스는 마이크로 전자 분야 제조공정 솔루션을 비롯해 최신 공정기술·장비·재료 등을 선보이며, 첨단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와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지멘스는 ’스마트 제조업으로 가는 길(Leading the way to Smart Manufacturing)’을 주제로 반도체 산업을 위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플랜트 설계 및 운영·유지보수를 위한 COMOS 솔루션, 반도체 장비 설계를 위한 3D 설계 전문 솔루션, 생산 라인이 최적화된 상태인지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플랜트 시뮬레이션(Plant Simulation)을 통해 지멘스의 앞선 기술력과 축적된 레퍼런스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귄터 클롭쉬 대표는 “한국은 세계적인 반도체 강국으로 첨단 IT 제조산업의 경쟁력과 가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지멘스는 제조업 혁신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한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9회를 맞이하는 세미콘코리아 2016은 ’미래·시장·기술·사람과의 연결’을 주제로 전세계 20개국 500여 기업이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870개 부스가 마련되며 반도체 장비 제품 전시 외에도 다양한 기술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이 열린다. 한국지멘스 전시 부스는 코엑스 컨벤션 센터 3층D홀5102번에 위치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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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27, 2016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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