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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자동화

[피플]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인더스트리 4.0으로 가는 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독일 지멘스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장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날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인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는 인더스트리 4.0을 구현하는 개념으로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하고, 지멘스의 3제품 제품 포트폴리오로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제시했다.

클라우스 헴리히(Klaus Helmrich), 지멘스 경영이사회 멤버

 

지멘스(Siemens)는 산업 공정의 전기, 자동화, 디지털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전시한다. 전체 제품 및 플랜트 라이프 사이클(공장 수명주기)에 걸쳐 디지털로 지원되는 모든 가치를 지닌 프로세스를 통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구축을 위한 기업의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있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우리는 매우 초기단계부터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서의 디지털화에 의해 성장 잠재력을 실현했다. 그리고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이 목표를 향해 제공하는 우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올해 지멘스는 강력한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어떻게 현재의 인더스트리 4.0으로의 전환을 단계적으로 시작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 에코 시스템 구축

클라우스 헴리히는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에코 시스템 구축방안으로 1)소프트웨어, 2)산업용 통신 네트워크, 3)자동화에서의 보안, 4)산업서비스라는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한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로 나뉘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제품 솔루션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먼저 디스크리트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로써 팀센터V11와 TIA 포털이 있다. 산업용 통신에서는 독립된 파워서플라이를 갖춘 무선 Simatic RTU3030C를 선보였다. 산업용 보안솔루션으로는 SCALANCE S615, SINEMA 무선 연결을 제시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지멘스가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소개했다.

다음으로 프로세스 분야에서는 먼저 SIMATIC PCS 7, COMOS, SIMATIC IT를 비롯해 짧은 커미셔닝 타임을 위한 SIMATIC PDM V9 가 있다. 산업 통신 분야에서는 유무선 원격&러기드 통신기기들이 지멘스 브랜드로 체계화됐다. 산업보안에서는 플랜트/네트워크 보안과 시스템 통합 솔루션

통합 보안 솔루션이 제공되며, 프로세스 분야에서도 마인스피어 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이 담당한다.

클라우스 헴리히는 “디스크리트와 프로세스 산업에 의해 구현되는 프로세스가 매우 다양하며, 그래서 서로 다른 솔루션들이 필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는 가치사슬의 전체 길이를 따라 그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고, 모든 크기의 기업에게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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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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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주요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통합해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시킨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Digital Network Architecture; DNA)’를 발표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모든 서비스를 물리적Ÿ가상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어느 플랫폼과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다. 이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운영ŸIT 인프라Ÿ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 등 네트워크만이 제공할 수 있는 광범위한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췄다. 클라우드를 통한 네트워크 상의 정책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보안과 콘트롤을 통해 클라우드 민첩성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모든 레이어에서 개방형 API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 플랫폼을 통합하는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갖춰 개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그 동안 데이터센터에서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로 주도해 왔던 정책 기반의 운용 방식을 캠퍼스, 브랜치 유선, 무선 그리고 코어에서 엣지를 포함하는 전 기업 네트워크 영역으로 확대한다.

시장 분석 기관 IDC의 발표에 따르면 ‘디지털화(Digitization)’가 모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며 2019년까지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될 만큼 디지털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디지털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오버레이 네트워크,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클라우드 관리 등 많은 네트워킹 혁신이 이뤄졌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한데다 효율적인 통합 운영도 어려워 도입이 지연되어 왔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내용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자동화, 가상화, 클라우드 관리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도 함께 발표됐다.

자동화 부문에서는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콘트롤러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인 ‘APIC-EM(APIC-Enterprise Module)’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이 플랫폼은 새로운 자동화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그앤플레이(Cisco Plug and Play)’와 ‘EasyQoS(Easy Quality of Service)’을 지원한다.

‘시스코 인텔리전트 WAN 자동화 서비스(Cisco Intelligent WAN Automation Services)’는 IWAN(Intelligent WAN) 의 운영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가상화 부문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시스코IOS XE(Cisco IOS XE)’가 발표됐다. 시스코IOS XE는 프로그래머빌리티, 콘트롤러 기반의 자동화, 편의성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운영 체제로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포함한다. 또한 위치 기반 서비스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코 CMX의 클라우드 버전인 ‘CMX 클라우드 (CMX Cloud)’도 함께 발표됐다.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는 가상화, 자동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및 프로그래머빌리티를 한데 통합했다”며, “이번에 발표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앞으로의 네트워크 기술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시스코 ONE(Cisco ONE)’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공급되며, 간소화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라이선싱으로 투자 보호와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오는 4월 7일(09:30-17:30)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서밋 2016’을 개최, 고객들에게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화 문의: 070-4888-4102 이메일 문의: ciscoevent@mfunny.co.kr ).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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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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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 eWON 인수

스웨덴의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그룹인 HMS가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인 벨기에 eWON을 인수한다.

HMS는 국내에서 anybus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IXXAT와 Netbiter도 인수해 자사 브랜드로 정착시켰다.

이번 인수는 3천만 유로(약 4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HMS는 eWON을 통해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인터넷기반의 (클라우드) 지능형 무선 라우터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HMS, eWON 인수로 산업사물인터넷 강화

eWON은 2001년 설립했으며, 연간 1500만 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주요 고객군은 글로벌 산업자동화용 PLC(컨트롤러) 및 자동화 시스템 업체이다.

HMS는 스웨덴과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인도, 이탈리아, 일본, UK, USA에 세일즈 오피스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에는 만희기전에서 HMS의 전체 브랜드를 공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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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February 5, 2016 i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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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코리아] 세미콘코리아 2016 전시회 개막… 4만명 방문 예정

첨단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기술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16(SEMICON Korea 2016)가 오늘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2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Connect to the Future, Markets, Technology, and People”를 주제로 한다. 전 세계 반도체 장비재료 산업을 선도하는 20개국 530개 이상 업체가 역대 최대 규모인 1,87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마이크로 전자분야의 최신 공정기술, 장비, 재료 등을 선보인다. 전시기간 3일간 총 4만명 이상의 반도체 분야 종사자들이 참관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기대한다.

세미콘코리아 2016이 27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반도체 장비에 대한 자동화 및 테스트 시스템, 전력 장비, 로봇 등에 대한 부품, 시스템 등도 다수 출품되면서, 반도체 시스템에서의 빠르고 안정적인 생산 및 제품 시험장비, 고성능 물류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제29회 세미콘코리아는 시놉시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아우디에서 초청된 세 연사의 기조연설로 개막식을 대신했다. “혁신: 미래를 창조하다(Innovation: Inventing the Future)”를 주제로 각기 다른 세 분야의 전문가가 반도체의 미래를 조망한다. 시놉시스의 아트 드 제우스(Aart de Geus)는 “IoT: from Silicon to Software”를,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CTO 아마드 바하이(Ahmad Bahai)는 “Power Electronics: A more than Moore Perspective”를, 아우디의 베르톨드 헬렌탈(Berthold Hellenthal)은 “Inventing the Automotive Future”를 주제로 연설했다.

세미콘코리아 2016에서는 반도체 장비 및 재료사의 제품 전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기술 포럼 및 세미나, 컨퍼런스를 통해 총 60시간 동안 97건의 논문이 발표되고, 전시참가사의 해외 진출 기회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 등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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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27, 2016 in Ev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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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코리아] 한국지멘스, 반도체 장비를 위한 최신 자동화 솔루션 선보여

한국지멘스(대표이사 회장 김종갑, http://www.siemens.co.kr)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장비 재료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6(SEMICON Korea 2016)’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 연속 세미콘코리아에 참가하는 지멘스는 마이크로 전자 분야 제조공정 솔루션을 비롯해 최신 공정기술·장비·재료 등을 선보이며, 첨단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와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지멘스는 ’스마트 제조업으로 가는 길(Leading the way to Smart Manufacturing)’을 주제로 반도체 산업을 위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플랜트 설계 및 운영·유지보수를 위한 COMOS 솔루션, 반도체 장비 설계를 위한 3D 설계 전문 솔루션, 생산 라인이 최적화된 상태인지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플랜트 시뮬레이션(Plant Simulation)을 통해 지멘스의 앞선 기술력과 축적된 레퍼런스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귄터 클롭쉬 대표는 “한국은 세계적인 반도체 강국으로 첨단 IT 제조산업의 경쟁력과 가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지멘스는 제조업 혁신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한국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9회를 맞이하는 세미콘코리아 2016은 ’미래·시장·기술·사람과의 연결’을 주제로 전세계 20개국 500여 기업이 참여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870개 부스가 마련되며 반도체 장비 제품 전시 외에도 다양한 기술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이 열린다. 한국지멘스 전시 부스는 코엑스 컨벤션 센터 3층D홀5102번에 위치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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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27, 2016 in Event,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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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산업 자동화 엔지니어링 환경을 위한 Studio 5000 소프트웨어 기능 강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설계 시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빠르게 할 목적으로 로크웰 소프트웨어 Studio 5000 개발 환경에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2012년 공개된 Studio 5000 Logix Designer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더 많은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 통합함으로써 자동화 설계 생산성을 향상시켜 준다.

새로운 Studio 5000 Architect 어플리케이션은 Studio 5000 환경의 구심점이다. 사용자는 전체 자동화 시스템을 이 곳에서 확인하고, 컨트롤러, HMI(Human-machine Interface), 머신 HMI(그래픽 터미널/오퍼레이터 터미널) 등의 제어단의 디바이스를 설정하며, 디바이스 간 통신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Studio 5000 Architect 어플리케이션은 다른 Studio 5000 어플리케이션 및 타사 전기 설계 툴과 데이터를 교환하며 개발 환경을 간소화한다.

Studio 5000 Logix Designer 어플리케이션은 Allen-Bradley Logix5000 컨트롤러 시리즈용 설계 및 유지 관리 소프트웨어로, 분산, 프로세스, 배치, 모션, 안전, 드라이브 제어를 구성하는 데 사용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코드 보기, 더욱 효과적인 콘텐츠 재사용을 위한 작업 흐름 강화, 여러 명의 작업자가 더욱 간편하게 협업할 수 있는 협력 툴을 제공함으로써 설계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새로운 Studio 5000 View Designer 어플리케이션은 Allen-Bradley PanelView 5500 그래픽 터미널용 설계 및 유지 관리 소프트웨어이다. Studio 5000 View Designer 어플리케이션의 직관적이고 현대적인 설계 환경에서 사용자는 최신 시스템을 더욱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제어 시스템과 오퍼레이터 인터페이스 간의 통합을 강화하여 프로그래밍 효율성과 런타임 성능을 향상시킨다.

새로운 Studio 5000 Application Code Manager에서는 전체 엔터프라이즈 어디에서나 관리 및 배치가 가능한 재사용 코드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수 있어, 시스템 개발 시간이 단축된다. Application Code Manager를 사용해 프로젝트를 구축하면 설계 일관성 개선, 엔지니어링 비용 절감, 시장 출시 시간 및 시운전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마이크 브리머(Mike Brimmer)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품 매니저는 “이번에 추가된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합 개발 환경이 크게 향상되었다.”라며, “확장된 환경에서는 설계 프로세스가 간소화되고 여러 가지 툴을 사용할 필요성이 줄어 들기 때문에 더욱 끊김 없는 시스템 개발 환경이 조성된다.”라고 말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Studio 5000 통합 개발 환경에 보안 강화 및 로컬 배치 제어 기능 또한 업데이트했다. 새로운 보안 기능에는 더 많은 사용자 인증 및 액세스 제어 옵션, 권한 확대 및 상승(Escalation) 기능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적시에 적정한 수준의 액세스를 사용자에게 허용하게 되어 생산성 및 시스템 업타임이 개선된다. 로컬 배치 제어 기능을 통해서는 컨트롤러 기반의 배치 시퀀싱 및 이벤팅이 가능하므로, 단일 유닛 제어 및 프로세스 스키드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간소화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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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2,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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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혁신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위한 ‘Project Certainty’ 선보여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은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스케줄 지연과 비용 초과 문제를 해결하고 최고의 프로젝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roject Certainty’ 접근법을 발표했다.

최근 들어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실행 방법에 대한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까다로운 관리를 요구하는 자본재 프로젝트를 위해 비용 효율과 프로젝트 일정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서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접근법이다.

짐 나이키스트,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시스템 및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Project Certainty 접근법을 프로젝트에 적용하게 될 경우, 적절한 설계 엔지니어링 전략으로 중앙 제어 시스템의 요구 부분을 70~80% 제거하고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 배관을 최대 50~60%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또한 프로젝트 전체의 장비 신뢰도 분석을 통해 주요 부품 비용을 수천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kr)의 시스템 및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인 짐 나이키스트(Jim Nyquist)는 “업계는 현재와 같이 비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불확실한 스케줄로는 프로젝트 실행을 할 수 없는 한계점에 다다랐고 혁신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업계는 Project Certainty 같은 개혁적이고 포괄적인 접근법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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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6, 2016 in NewProduct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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