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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컨트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http://www.cisco.com/web/KR)는 주요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통합해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시킨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Digital Network Architecture; DNA)’를 발표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모든 서비스를 물리적Ÿ가상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어느 플랫폼과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제공해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다. 이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운영ŸIT 인프라Ÿ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 등 네트워크만이 제공할 수 있는 광범위한 애널리틱스 기능을 갖췄다. 클라우드를 통한 네트워크 상의 정책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보안과 콘트롤을 통해 클라우드 민첩성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모든 레이어에서 개방형 API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 플랫폼을 통합하는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갖춰 개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그 동안 데이터센터에서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로 주도해 왔던 정책 기반의 운용 방식을 캠퍼스, 브랜치 유선, 무선 그리고 코어에서 엣지를 포함하는 전 기업 네트워크 영역으로 확대한다.

시장 분석 기관 IDC의 발표에 따르면 ‘디지털화(Digitization)’가 모든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며 2019년까지 2조 1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될 만큼 디지털화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디지털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오버레이 네트워크,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클라우드 관리 등 많은 네트워킹 혁신이 이뤄졌다. 하지만 기술이 복잡한데다 효율적인 통합 운영도 어려워 도입이 지연되어 왔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 발표내용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자동화, 가상화, 클라우드 관리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들도 함께 발표됐다.

자동화 부문에서는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콘트롤러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버전인 ‘APIC-EM(APIC-Enterprise Module)’ 플랫폼이 공개됐으며, 이 플랫폼은 새로운 자동화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그앤플레이(Cisco Plug and Play)’와 ‘EasyQoS(Easy Quality of Service)’을 지원한다.

‘시스코 인텔리전트 WAN 자동화 서비스(Cisco Intelligent WAN Automation Services)’는 IWAN(Intelligent WAN) 의 운영과 관리를 자동화한다.

가상화 부문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시스코IOS XE(Cisco IOS XE)’가 발표됐다. 시스코IOS XE는 프로그래머빌리티, 콘트롤러 기반의 자동화, 편의성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운영 체제로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포함한다. 또한 위치 기반 서비스 중심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코 CMX의 클라우드 버전인 ‘CMX 클라우드 (CMX Cloud)’도 함께 발표됐다.

‘롭 소더버리(Rob Soderbery)’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는 가상화, 자동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및 프로그래머빌리티를 한데 통합했다”며, “이번에 발표된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앞으로의 네트워크 기술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스코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시스코 ONE(Cisco ONE)’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통해 공급되며, 간소화된 소프트웨어 기반의 라이선싱으로 투자 보호와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오는 4월 7일(09:30-17:30)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서밋 2016’을 개최, 고객들에게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화 문의: 070-4888-4102 이메일 문의: ciscoevent@mfunny.co.kr ).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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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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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지능형 모터제어센터 강화로 플랜트 에너지 효율 달성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과 관리를 위한 스마트한 지능형(Intelligent) 모터제어센터를 통해 개발,시운전, 설치 시간 90% 단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Allen-Bradley CENTERLINE 2500 모터제어센터(MCC)가 Series D로 새로운 설계되어 더욱 작아진 설치 면적으로 즉시 제조 라인에 적용 가능하고, 에너지 및 비용 효율적인 모터제어센터 솔루션에 대한 플랜트의 요구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ENTERLINE 2500 MCC는 FasTrak 납품 프로그램과 함께 로크웰의 전세계 제조 설비를 활용할 수도 있다. 즉, 사용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MCC를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프로그래밍 및 네트워킹 인프라와 함께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미리 구성할 수 있어 납품된 시스템은 즉시 플랜트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 풍부한 사전 구성과 사전 테스팅 프로그램 덕분에 개발에서 시운전 및 설치에 이르는 시간을 최고 90%까지 단축할 수 있다.

공장 전체를 끊김 없이 연결하는 가장 IT 친화적인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인 EtherNet/IP로 연결되고 Alle-Bradley IntelliCENTER 소프트웨어를 장착한 CENTERLINE MCC는 운영에 있어 Allen-Bradley ControlLogix 및 CompactLogix PAC 등 제어단의 컨트롤러와 통합이 훨씬 더 간단해졌다. 이는IntelliCENTER Integration Assistant가IntelliCENTER 소프트웨어에서 구성 장치에 관한 정보를 컨트롤러의 프로그래밍 환경인 로크웰 소프트웨어 Studio 5000 소프트웨어로 직접 내보냄으로써, 프로그래밍 시간을 줄여 준다. 시스템은 확장된 모니터링 역량으로 문제 해결 능력이 강화되었으며, 이전에 불가능했던 상황별 중요 자산 정보에 액세스가 가능한 공장 전반에 걸친 싱글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장 곳곳에 있는 모터를 이전에 비해 비용 효율성이 훨씬 향상된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간편한 설치와 사용 이외에, 변속 제어 및 에너지 인텔리전스 기능으로 효율적으로 에너지 관리 및 절감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장 내의 자동화 자산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TCO(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CENTERLINE MCC 구입 시 옵션으로FactoryTalk EnergyMetrix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장치 수준까지 에너지 트렌드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장비 성능과 생산성을 추적하기 위해 운영 데이터와 에너지 소비를 상호 비교하는 기능과 결합하는 경우 사용자는 각 운영/사용 지점에서의 에너지 소비까지 관리할 수 있다.

안전 기능은 업계 선두의 아크 방지 설계를 사용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아크실드(ArcShield) 기술을 적용한 CENTERLINE MCC는 아크 발생을 억제하고 아크가 인클로저 전체로 확산되어 장비의 다른 부분에 손상이 가는 문제를 방지한다. 아크 발생의 가능성은 낮으나 만약 발생할 경우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아크 방지 기능을 인클로저의 전면, 후면, 측면에 제공함으로써 인명 보호 기능을 개선시켰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CENTERLINE 2500 IEC MCC 글로벌 제품 매니저인 이언 리글리(Ian Wrigley)는 “잠재 고객들이 특히 관심있어 하는 부분은 이 장비에 모든 형식 테스트(Full type-tested)와 1,000개 이상의 개별 테스트를 실시한다는 점이다. IEC 61439-1 및 2:2011 Edition 2.0., IEC/TR 61641:2014 Edition 3.0 (Arcing Class C -제한) 및 AS/NZ 3439.1 2002 Annex ZD에 따라 테스트를 실시하는 MCC는 IEC 표준의 완전 준수 패키지이다. 이러한 표준을 모두 테스트한다고 주장하는 제조사들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의 경험으로 볼 때 아주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테스트 방식의 비용 효과 때문에 매우 드물다. 사용자는 앞으로 MCC 또는 스위치기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성능, 신뢰성, 안전 상으로 최적의 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에게 사양서에 적힌 IEC61439 및 IEC/TR61641 표준에 대한 필수 테스트를 통과했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리글리는 “또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인클로저 내부 관련 장치 등 MCC 인클로저 내에 변속 드라이브를 테스트하는 최초의 제조사이다. 이 점은 부하 리액터를 사용하는 드라이브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테스트 이외의 방법으로 열 효과를 계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테스트는 타 업체인 DEKRA 테스트 참관/인증과 함께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 있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본사의 자체 ISO/IEC17025 인증, DEKRA 및 UL/CSA 승인 테스트 설비에서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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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2,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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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모터를 제어하는 프리-드라이버 내장 소형 마이크로컨트롤러 신제품 출시

도시바가 ARM® Cortex®-M3기반TX0 3마이크로컨트롤러 시리즈의 신제품인 ‘TMPM37AFSQG’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IC(집적회로)는 최초 보조 프로세서(coprocessor)인 ‘벡터 엔진 플러스’(Vector Engine Plus)와 프리-드라이버(pre-driver)를 내장하여 브러시 없는 DC(직류) 모터를 제어하는 세계 최소 벡터(vector)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이다. 샘플 출하는 2016년 1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TMPM37AFS QG’ 마이크로컨트롤러에는 소형 팬 모터를 포함한 작은 애플리케이션에 있는 MOSFET (금속 산화막 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터)를 직접 구동하는 프리-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다.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전력이 프리-드라이버의 전력을 통해 내부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단일 전원장치에 의한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분류기를 사용하여 전류를 탐지하는데 필수적인 Op-Amp(연산 증폭기) 등 주변기기 부품과 과전류를 탐지하기 위한 비교회로가 소형 패키지(QFN32 5 x 5 mm)에 통합되어 실장 공간을 최소화한다.

Extensive Applications Supported by Toshiba's ARM® Core-Based Microcontrollers

이 새로운 IC는 벡터를 매우 효율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모터를 낮은 진동과 저소음으로 제어할 수 있다. ‘TMPM37AFSQG’는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의 모터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주요적용분야로는 소형 모터, 서버 팬, 소형 냉각 팬, 환기 팬, 전기 팬, 천정 팬, 펌프, 장난감 등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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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December 14, 2015 in NewProducts,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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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기업 및 통신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출시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ㆍ제어능력 제공


시스코는 6월 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5(Cisco Live 2015)’ 행사에서 데이터센터, 엔드포인트, 지점,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확장된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스코가 기업용과 통신사업자용으로 전문화하여 선보인 보안 솔루션은 위협 요소 중심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안전한 환경에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과 디지털 경제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2013년 시스코 컨설팅 서비스 부문에 따르면 만물인터넷 시장은 향후 10년간 기업에 약 19조 달러, 통신사업자에 1조 7000억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5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는 2014년 140억 개였던 IP 네트워크와 연결된 개인 디바이스 및 M2M 연결기기들이 2019년에는 24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사이버범죄 역시 점차 정교하게 발달하고 산업화되어 그 규모가 45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 ciscolive 2015

@ ciscolive 2015

“언제 어디서나 준비된 보안 확장을 통해 기업과 통신사업자들은 강력한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갖고 만물인터넷 및 디지털 경제에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를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코는 기업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으로 엔드포인트용 ‘시스코 애니커넥트(Cisco AnyConnect)’, 캠퍼스/지사용 ‘파이어파워 서비스(FirePOWER Services)’를 선보이는 한편, 네트워크를 보안센서 및 강화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다수의 보안 기술을 추가했다. 네트워크 보안뿐 아니라 ‘호스티드 아이덴티티 서비스(Hosted Identity Services)’, 플랫폼 익스체인지 그리드(pxGrid) 생태계를 새롭게 발표했다.

통신사업자를 위해 시스코는 ‘시스코 파이어파워9300 통합 보안 플랫폼’을 발표하고 고급 오케스트레이션 및 클라우드 기능을 확대했다. 시스코의 통신사업자 솔루션은 물리ㆍ가상화ㆍ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워크로드를 예견하고 탄력적으로 분산하면서 이를 보호하는 위협 중심의 보안을 제공한다.

시스코의 새로운 보안 솔루션은 기업과 통신사업자가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센서 수를 늘려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위협 가시성을 최대화하고, 통제 지점을 늘려 보안 정책 능력을 강화한다. 광범위한 위협 보안 솔루션으로 분산된 조직 보안 관리를 통합 및 단순화함으로써 위협 탐지 시간과 대응시간을 단축해 공격이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공격 발생 전후와 공격 중에도 강력한 보안 기능을 작동시켜, 주기 전반에 걸쳐 가장 광범위하게 공격 경로를 차단하기 때문에 경로에 따라 방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시스코 보안 비즈니스 그룹의 데이빗 고켈러(David Goeckeler)는 “시스코의 통합 보안 솔루션은 네트워크 인프라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광범위한 위협 대응력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나 준비된 보안 확장을 통해 기업과 통신사업자들은 강력한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갖고 만물인터넷 및 디지털 경제에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를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http://c.brightcove.com/services/viewer/federated_f9?isVid=1&isU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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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une 9, 2015 in Event, News,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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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신임대표이사에 박용진씨 선임

오토닉스, 신임 대표에 박용진씨 선임

국내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기업 오토닉스가 지난 3월 23일 신임 대표이사로 박용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용진 신임 대표는 1980년생으로 지난 3월 11일 공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별세한 오토닉스의 창업주 고(故) 박환기 전 회장의 장남이다.

2010년에 오토닉스에 사원으로 입사해 차근차근 경영 수업을 쌓아왔다.

박 대표는 취임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며 “창업주이신 고 박환기 회장님의 창업 정신을 받들어 불굴의 도전 정신과 목표 달성의 굳은 의지로 더 큰 미래를 위해서 한 걸음 도약하자”고 각오를 피력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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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6, 2015 in New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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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 네거티브 입력 동기식 벅부스트/인버트 DC/DC 컨트롤러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네거티브에서 네거티브(negative-to-negative) 또는 네거티브에서 파지티브(negative-to-positive) DC/DC 변환에 적합한 동기식 PWM 컨트롤러(제품명: LT8709)를 출시했다.

리니어, 네거티브 입력 동기식 벅부스트/인버트 DC/DC 컨트롤러

리니어, 네거티브 입력 동기식 벅부스트/인버트 DC/DC 컨트롤러


 

LT8709는 복잡한 레벨 변경 회로없이, 시스템 접지에 대한 네거티브 전압의 조절 문제를 해결하는데 독자적인 방식을 갖추고 있다. 이 디바이스의 동기식 동작은 출력 다이오드가 고효율 P채널 MOSFET으로 대체되어, 효율을 향상시키고 더 높은 출력 전류(최고 20A)를 가능하게 하고 중간에서 높은 범위의 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히트싱크를 제거한다. LT8709는 벅, 부스트, 벅부스트로 구성될 수 있으며 토폴로지를 변경하여, 폭넓은 범위의 전원 공급장치 설계를 위해 매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LT8709는 –4.5V ~ –80V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며 –0.1V에서 60V로 높거나 –1.4V에서 –80V로 낮은 출력 전압을 생성한다. 이 제품의 레일투레일 출력 전류 모니터 및 제어는 디바이스가 전류 소스로 구성될 수 있게 한다. LT8709는 천천히 달라지는 입력 신호를 위한 혁신적인 EN/FBIN 핀 회로 및 조절 가능한 저전압 록아웃 기능을 제공한다. 이 핀은 높은 임피던스 전원이 붕괴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입력 전압 레귤레이션을 위해 사용된다.

고정 동작 주파수는 100kHz ~ 750kHz에서 선택될 수 있으며 외부 클록으로 동기화될 수 있다. 전류 모드 제어는 뛰어난 라인 및 부하 레귤레이션을 제공한다. LT8709는 경부하 조건시 강제 연속 또는 펄스스키핑 동작 모드 두 가지로 구성될 수 있다. 추가적인 기능은 파워 굿 지시기, 열 셧다운 및 통합형 소프트스타트 회로를 포함한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팀 news@powerelectron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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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26, 2015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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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청주 전력기기 스마트공장 – 에너지 60%절감, 불량률 97ppm달성

제조공정 자동화 . 수요관리시스템 적용 유연생산 등 모범사례 확인

정부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스마트 공장 확산에 나선 가운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LS산전 청주사업장을 방문, 스마트공장 구축 현황과 성과를 직접 확인 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LS산전은 지난 21일 윤상직 장관이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영수 생산기술원 원장 등 제조혁신위원회, 주조와 제약업계 대표 등 일행 20여 명과 함께 청주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조혁신을 장려하고 스마트 공장 모범 사례를 확인하는 동시에 실질적으로 스마트 공장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각 업계 대표 간 스마트 공장 협력 MOU를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 LS산전 청주 ‘스마트 공장’ 방문

윤상직 산업부 장관, LS산전 청주 ‘스마트 공장’ 방문 [사진제공. LS산전]

윤 장관 일행은 LS산전 청주 1공장 현장을 방문, 부품공급부터 조립, 시험, 포장 등 전 라인에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된 저압 전력기기 스마트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이어 APS(수요예측 시스템; Advanced Planning System)가 적용된 유연생산시스템을 직접 체험했다. APS는 주문부터 생산계획, 자재발주까지 자동 생산관리가 가능한 유연생산방식으로, 생산라인에 적용되어 조립-검사-포장 등 전 공정의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다.

이날 장관 일행이 체험한 청주사업장 고객수요 예측시스템과 일괄 자동화 라인은 ▲기초단계 ▲중간1 단계 ▲중간2 단계 ▲고도화 단계에 이르는 공장 스마트화 4단계 가운데 중간1, 중간2 단계 수준으로 국내 기업 중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한상의는 생산현장 체험에 앞서 뿌리산업에서는 주조와 열처리 분야, 주력산업에서는 제약분야에 대해 해당 참석 업체들과 우선적으로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뿌리산업 모델공장 구축협력을 위한 MOU에는 대광주철, 큐빅테크 등 5개 주조 . 열처리분야 중소기업과 SI(System Integrator)업체, 관계 기관이 참여해 이 분야 스마트공장 모델 구축에 협력 키로 했으며 주력산업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MOU에는 LS산전과 한국제약협회, 한국콜마, 생산기술연구원 등 6개 업체 및 기관이 제약분야를 비롯한 주력산업 분야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LS산전은 전력.자동화 분야 대표 기업으로 에너지의 효율적 감시, 이용, 절약을 가능하게 하는 EMS(Energy Management System)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의 핵심인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LS산전은 청주 저압 기기 생산라인의 스마트화를 통해 해당 라인에서 생산하는 38개 품목의 1일 생산량이 7천 5백개 수준에서 2만개로 확대, 생산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에너지사용량을 60% 이상 절감하는 한편 불량률도 글로벌 스마트공장 수준인 97PPM(백만분율; Parts Per Million)로 감소되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LS산전 관계자는 “생산라인의 스마트화를 통해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이 크게 개선됨은 물론 고객만족도 향상과 근무자의 작업환경, 편리성 증진 효과까지 얻고 있다”며 “현재 중간단계의 생산라인을 스마트공장 최고 수준인 고도화 단계로 업그레이드하는 공정 혁신을 추진 중이며, LS산전 사례가 제조업 혁신에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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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26, 2015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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