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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프로피넷

sps ipc drives 2015 리포트 – “산업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끊김없이 연결하라”

지난 11월말 독일 뉘른베르크에서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자동화, 모션컨트롤, 파워서플라이를 망라한다. 방문객만 6만 4천명이 다녀갔다. 전시 참가업체도 1668업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과 솔루션들이 다수 선보여 주목된다.

sps ipc drives 2015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인스피어(MindSphere)를 선보였다. 마인스피어는 OPC 표준을 통한 플러그 앤 플레이 연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에코시스템을 갖추었다. 또한 마인스피어와의 끊김없는 네트워크 연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커넥터 박스가 주목된다. 제조 현장의 최하단에 커넥터 박스를 두고 여기서 보안 데이터 전송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산업용 지멘스 클라우드인 마인스피어를 위한 새로운 커넥터 박스는 클라우드를 위한 보안 캡처와 기계 및 플랜트 데이터의 전송을 담당한다. 훼스토와 공동 데모를 마련한 멀티 캐리어 시스템도 주목된다. 이 컨셉은 물류로 부터 시작된 듯 보이지만, 물류 및 포장은 물론 작은 단위별 정밀 정열이나 이송이 필요한 다양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보쉬렉스로스,벡호프, 훼스토, 로크웰 오토메이션 등이 각기 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독립된 캐리어의 정밀 전송 시스템이다. 지멘스는 또한 통신 분야에서는 배터리 부착형 무선 RTU3030C를 출시했다.

sps ipc drives 2015

 

미쓰비시전기는 우선 인더스트리 4.0 개념을 추구하는 eF@ctory 컨셉을 가장 비중있게 다뤘다. eF@ctory는 공장단으로부터 SCADA, MES, ERP와 같은 높은 레벨의 관리 시스템의 연결을 추구한다. 향후에는 공급망과 엔드유저까지의 통합은 물론, 다중 제조 사이트에서의 물리적 시스템과 사이버 기반 시스템 모두의 통합을 추구하는 것으로 인더스트리 4.0의 비전을 실행하는 개념이다. 이는 상품기획, 제조로부터 판매 및 피드백 전과정에 걸친 밸류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최적화된 효능을 제공한다. 미쓰비시전기는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산업용 에너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개념의 중형 인버터 MVe2를 선보였다. 첨단 IGBT를 통해 산업 선도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며, 유연한 설치를 위해 컴팩트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미쓰비시는 업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라고 강조한다. 이는 설치 공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엔지니어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회생제공 기능을 탑재하여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특히 10/11kV 드라이브 제품은 변압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10/11kV 모터를 기동한다. 기존 제품에서 필수적이었던 변압기를 아애 없애버렸다. 이 제품은 일본 도시바와 공동 개발한 것이다.

 

B&R 오토메이션은 웹기반의 간편한 HMI 솔루션인 mapp View를 선보였다.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직접 웹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기존 자사의 Automation Studio sw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완벽한 웹기술을 구현해 스마트공장과 산업용 IoT를 최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동화 엔지니어들에게 HTML5, CSS 또는 JavaScript의 지식이 없이도 강력하고 직관적인 웹 기반의 HMI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mapp View는 어떤 장치에서든지 컨텐트가 최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하기 위해 100% 웹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B&R은 또한 2축의 모듈형 Acopos P3 패밀리 서보 드라이브도 소개했다.

sps ipc drives 2015

 

LS산전은 ‘Automation Package Solution Specialist’라는 컨셉으로 오토메이션과 드라이브로 2개 존(Zone)을 나누고, 각 제품별 기능을 시각화한 오토 데모 키트(Auto Demo Kit)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자사 자동화 솔루션 역량을 강조했다. 오토메이션 존은 PLC와 HMI 등 자동화 기기를 적용해 윤전기, 엘리베이터, 포장기, 발전제어 시스템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는 자동화 토털 패키지 솔루션을, 드라이브 존은 S100, H100 등 고성능 신제품과 이들 제품으로 구성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독일 ‘Industry 4.0’의 핵심인 스마트 팩토리에 LS산전의 IT기술을 통합하는 구현기술을 선보였다.

 

힐셔는 인더스트리 4.0 개념에 기반한 산업용 통신 관련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그 동안 개발자 및 사용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멀티프로토콜 netX 게이트웨이는 마스터 및 슬레이브 타입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지금은 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서의 netX 4000이 준비중이다. 인더스트리 4.0과 연계하여 힐셔는 산업분야에서 무엇보다도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netIOT 제품군을 처음 선보였다. netIOT는 산업용인터넷 및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 게이트웨이라고 볼 수 있다. 1)기본적으로 산업용 이더넷을 지원하는 모듈타입의 개발자용 어댑터 타입과, 2)구매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ETtherNet/IP와 PROFINET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더스트리 4.0과 IEC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식적인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인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위치 센서를 모두 지원하는 온칩 솔루션으로 C2000 Delfino MCU 포트폴리오를 추가했다. 이 제품은 DesignDRIVE Position Manager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위치 센서로 간편하게 인터페이싱할 수 있다. 특히 디코딩 작업을 온칩에서 수행하고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더욱 더 빠른 제어 루프 성능을 달성한다. TI의 C2000 MCU의 실시간 제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DesignDRIVE 플랫폼은 로봇, CNC 장비, 엘리베이터, 자재 운송, 교통, 기타 산업용 제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산업용 인버터 및 서보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sps ipc drives 2015

 

델타일렉트로닉스는 IP54 보호등급의 C2000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230V, 360V, 460V 패밀리로 제품이 구성되며, 다양한 통신 옵션도 제공한다. 8개의 슬레이브를 제어 가능한 CANopen 마스터 펑션을 제공한다. 또한, HVAC 및 팬&펌프 등의 어플리케이션용 CP2000 시리즈 드라이브도 선보였다.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 전문개발 업체인 국내의 파스텍도 매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 꾸준히 네트워크 지원 모터 드라이브 제품을 출시하여 광범위한 로열티 높은 벤더 및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이지서보(EZi-SERVO) 브랜드 파워를 쌓고 있는중이다. 파스텍은 고속 고정밀의 폐루프 스텝 모터 솔루션을 통해 기존에 서보에서 취급하기 어려웠던 진동 및 탈조 문제 해결과 위치 정밀도 및 고속 운전을 실현했다. 이에 디스플레이 정밀 커팅에서 시작해 액추에이터, 로터리 실린더, 반도체장비, 포장기기, 델타로봇, 로봇제어기까지 다양한 적용분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채용하여 국제적인 지명도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밀 모션 제어를 실현한 EtherCAT 산업용 이더넷 기술 제품에 대한 적정성 테스트 인증을 통과하기도 했다.

 

훼스토는 이번 전시장에서도 어김없이 바이오 로봇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인더스트리 4.0 구현을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 CPX 및 플렉서블 멀티캐리어 시스템(이 시스템은 지멘스의 메인 부스에서도 양사 공동으로 데모를 구현했다). 더하여, 슈퍼컨덕터 기술을 위한 혁신 어플리케이션인 수프라캐리어(SupraCarrier)를 선보였다. 여기에 센서-액추에이터 레벨에서의 네트워크 전송을 간단하고 경제적으로 가능한 표준의 IO-Link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탁상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컨트롤러와 SW가 하나의 팩키지로 통합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즉시 운전이 가능한 Kinematics도 주목할만 하다. 여기에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바이오 학습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에 기반한 획기적인 솔루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카멜레온의 혀에서 영감을 가져 온 FlexShapeCripper와 나비로부터 개념을 차용한 MotionButterFlies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바이오 기술 및 네트워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고 있다.

 

와고(WAGO)는 보안을 강화한 PFC 100 및 PFC 200 컨트롤러와 WAGO-I/O-SYSTEM 750 XTR을 선보였다. 특히 PFC 200은 모바일 통신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3G를 지원한다. 2개의 이더넷 포트와 한개의 RS-232/RS-485 인터페이스를 제공, 끊김없는 네트워크 통합을 실현했다. 또한 WAGO-I/O-SYSTEM 750 XTR은 와고가 출시한 극한 환경용 소형의 네트워크 I/O다. -40~70도 온도범위로 별도의 엔클로저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재생에너지, 조선, 변전, 철도 등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적용이 기대된다.

 

피닉스컨택트는 인더스트리 4.0 구현방안으로써 디지털화를 통한 디바이스 현장과 사이버 클라우드의 연결을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보안에 큰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세스 플랜트용 mGuard 시큐리티 라우터는 프로세스 산업 하드웨어와 IT 보안제품에서 요구되는 표준을 모두 만족한다. 또한 HMI, 및 클라우드 에코시스템도 선보였다.

sps ipc drives 2015

 

또한 야스카와 전기는 400V의 시그마7 서보모터를 선보였다. 이는 배선의 편의를 위한 탈착식 퀵 커플링 플러그를 채용했다. 기존 제품대비 20% 작아졌다. 또한, 야스카와는 지난 2012년 12월에 인수한 VIPA의 통신 모듈도 적극 제시했다. 자사가 적극 밀고 있는 메카트로링크(Mechatrolink) 프로토콜은 물론 유럽시장을 겨냥한 PRFINET 지원 통신 모듈들을 선보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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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30, 2016 in Even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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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성장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4.0)의 추진과정에서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 4.0은 제조 현장의 조건과 현황을 무엇보다도 먼저 고려한 설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기 위하여 제조현장의 각종 센서/액추에이터와 제어기기가 상호 통신하고, 사물인터넷을 통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할 것은 현장의 백본(Backbone)을 우선적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차영식 회장은 “전통적으로 우수한 필드버스인 프로피버스(PROFIBUS)와 함께 가장 표준적인 백본의 산업용 이더넷이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다.”라고 말하고,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미 유럽에서 인더스트리4.0을 통해 기술력이 입증되고 있는 프로피넷(PROFINET)과 함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통한 실질적인 스마트 공장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유럽에서 주도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스마트 공장의 이해를 위한 소개, 산업용 이더넷 백본의 프로피넷(PROFINET) 기술, 산업용 네트워크에서의 보안기술, 그리고 프로피넷(PROFINET)과 네트워크간의 결합을 위한 게이트웨이 및 임베디드 솔루션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가인증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상세안내 및 참가신청: www.profinet.co.kr ]

 

[세미나 개요]
명칭: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주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
주최: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
후원: 지멘스 코리아, 힐셔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 코리아, 와고 코리아, 헬므홀즈
일정: 2016년 4월 19일(화) 부산상공회의소
2016년 4월 21일(목) 서울 양재AT센터
문의: 031-217-2640, kpa@profibus.co.kr

 

[세부일정 안내]

프로피넷 세미나 세부일정

세미나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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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March 24, 2016 in Event, ICNinfo, News,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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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팅코리아, EtherNet/IP 및 PROFINET 데이터 전송을 위한 커넥터 모듈 출시

모듈형 제품생산을 지원하는 유연한 연결장치

산업용 시스템이 점차 모듈방식으로 변모함에 따라, 전력 및 신호 전송은 물론 데이터 통신도 지원하는 유연한 플러그인 커넥터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증가 추세다. HARTING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Han-Modular® 시리즈를 개발해왔다. Ethernet/IP 및 PROFINET을 통한 데이터 전송을 가능케 하는 US4 스위치를 비롯, (체결주기 10,000회 이상의) 빈도 높은 체결 및 분리에 최적화된 기타 데이터 모듈 제품을 선보인다.

일반 표준 산업용 커넥터 제품군은 500회 체결주기를 목표로 설계된다. Han-Modular® 시리즈는 이러한 성능을 훌쩍 뛰어넘어, 최소 10,000회 체결주기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모듈 제품을 더욱 확대하였다. 본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위 ”High Mating Cycles” (HMC) 라고 한다. 현재 두 가지 차폐형 데이터 모듈들이 본 제품군에 편입되었다.

Han-Modular® Switch US4 모듈형 커넥터

Han-Modular® Switch US4 모듈형 커넥터

 

Han® Megabit HMC 모듈은 메가비트급 이더넷으로 최대 Cat. 5e 규격의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 이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 및 고도의 안정성을 요구하는 응용부문에 매력적인 선택사양이다. Han® Gigabit HMC 모듈은 기가비트급 이더넷으로 Cat. 6A 규격에 따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차폐된 덕분에, 신제품 모듈 2종은 특히 민감한 (버스)신호 전송에 적합하다. Han-Modular® HMC 제품군은 결국 추가로 중앙 인더스트리 4.0 요구조건을 준수한다.

Han-Modular® Switch US4 제품은 4개의 이더넷 포트를 갖추고 있어, Ethernet/IP 및 PROFINET 프로토콜 기반의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다. 본 스위치 제품은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Han-Modular® 힌지 프레임에 내장될 수 있기 때문에, 설치 공간을 절약한다. 결국, 본 모듈은 기계 요소에 전원 및 신호를 공급하도록 Han-Modular® 시리즈가 이미 작동하는 응용부문에 특히 좋은 솔루션인 셈이다.

이러한 신규 제품 추가로, Han-Modular® 시리즈는 Ethernet/IP 및 PROFINET 기반의 통신을 비롯하여, 운영 제어 레벨 및 엔터프라이즈 레벨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네트워킹을 지향한 추세에 부응하고 있다.

HARTING은 또한 어셈블리에 장점을 발휘하는 Han-Eco® 10 A 및 16 A 커넥터 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하였다. 이로써, 스위치 캐비닛 후면 장착이 최초로 가능하게 되었다. 사전 조립형 인서트는 스위치 캐비닛에 이미 마련된 벌크헤드 장착 하우징에 손쉽게 삽입될 수 있기 때문에 귀중한 설치 시간을 절약해준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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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2, 2016 in New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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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XAT Safe 제품군 – 이더넷아이피와 이더캣, 프로피넷 지원나선다

IXXAT Safe: 안전 구현을 위한 TÜV-인증 솔루션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는 산업용 장치에 안전한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TÜV–인증 솔루션인 세이프티(Safety)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및 이미 구현된 세이프티 I/O 모듈을 갖춘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한다.

HMS는 IXXAT Safe 제품군을 공급함으로써 IEC 61508에 준하는 안전 통신을 위한 방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 솔루션은 CIP Safety 및 FSoE(Functional Safety over EtherCAT)를 위한 TÜV-인증 세이프티 프로토콜 소프트웨어는 물론, 고객의 장치에 통합할 수 있도록 즉시 사용 가능한 인증된 PROFIsafe I/O 모듈 또한 포함하고 있다. 세이프티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복잡할 수 있기 때문에 HMS 세이프티 개발팀은 고객들의 세이프티 구현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HMS는 고객별로 특화된 OEM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IXXAT Safe 제품군 - 이더넷아이피와 이더캣, 프로피넷 지원나선다

IXXAT Safe 제품군 – 이더넷아이피와 이더캣, 프로피넷 지원나선다

IXXAT Safe T100

IXXAT Safe 제품의 특징은 미리 구현되어 있는 IXXAT Safe T100 모듈로, 이는 안전 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해 안전 I/O를 쉽고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Safe T100 모듈은 용접 시스템이나 드라이브, 카운터 터미널과 같은 고객의 제품이나 시스템에 직접 통합된다. 세이프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포괄적인 아키텍처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 획득 덕분으로 IXXAT Safe T100을 사용하면 안전 통신을 갖춘 장치 및 시스템 개발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개발 시간과 비용,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

IXXAT Safe T100은 필드버스 및 산업용 이더넷 통신을 위한 HMS의 Anybus CompactCom 모듈과 함께 동작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솔루션에서 CompactCom은 안전하지 않은 네트워크의 전달경로처럼 동작하며, 안전 통신은 ‘블랙 채널(Black Channel)’ 원리를 이용해 구현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최초 버전, PROFINET 상의 PROFIsafe를 위한 IXXAT Safe T100/PS와 더불어, EtherNet/IP나 FSoE 상의 CIP Safety를 위한 제품도 조만간 공급될 예정이다. 폼 팩터나 커넥터, 또는 I/O 수와 같은 특별 요구조건들도 HMS에서 제공되는 특정 OEM 구현 지원을 통해 대응이 가능하다.

Black channel principle :  The IXXAT Safe T100 is currently available for PROFIsafe. Support for additional safety protocols (CIP Safety and FSoE) is in progress.

Black channel principle :
The IXXAT Safe T100 is currently available for PROFIsafe. Support for additional safety protocols (CIP Safety and FSoE) is in progress.

세이프티 프로토콜 스택

이미 구현이 완료된 Safe T100 모듈과 더불어, HMS는 EtherNet/IP 또는 SERCOS 상의 FSoE 및 CIP Safety를 위한 프로토콜 스택도 제공하고 있다. Safe T100과 마찬가지로 이 프로토콜 스택은 TÜV 인증을 받았으며, 적절한 하드웨어 상에 안전 통신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미 인증을 획득한 세이프티 프로토콜 스택을 이용함으로써 고객들은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은 물론, 비용 및 개발위험을 낮춤으로써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스택 통합은 장치 제조업체들이 직접 수행할 수 있지만, HMS는 구현 및 포팅, 인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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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uly 21, 2015 in NewProducts,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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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그 프라이탁 회장,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PROFIenergy는 에너지의 효율을 약속합니다”

12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Profibus&Profinet VIP 워크샵.

이번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워크샵을 위해 방한한 요그 프라이탁(Jorg Freitag) PI 회장은 지난 11월 독일 뉘른베르그 자동화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피에너지(PROFIenergy)를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제조 설비 플랜트에서의 에너지 관리 최적화 개념을 프로파일로 구체화시켜, 실질적인 설비 에너지 효율을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PI(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가 지난 1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드디어 프로피에너지(PROFIenergy)를 소개합니다. [프로피에너지]라 함은 생산장비의 에너지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피넷(PROFINET)을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입니다.

독일 자동차 메이커의 자동화 제조설비를 선도하기 위한 대표기구인 AIDA (the Automation Initiative of German Automobile Manufacturers)가 1년전에 에너지관리를 위한 조화롭고도 표준화된 절차를 수립하기 위하여 PI에 개발을 요청함으로써 출발하게 되었다.

“이러한 해결책의 한 예를 들면, 장비는 주말이나 휴일 등과 같이 장비 비가동시간 동안은 물론, 개별적인 장치나 전체시스템의 비가동의 짧은 시간 동안이나 계획되지 않은 정지시간 동안에는 최소 전력 이외의 모든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도록 한다는 개념이기도 하다.

특정 공급자에 독점되지 않는 에너지절약을 위한 프로피에너지 프로파일(PROFIenergy Profile)은 운영자로 하여금 효과적인 에너지관리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피에너지 개념을 적용할 경우, 비가동시간에 에너지 소비를 80%이상 절감하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검증되었다고 전한다. “프로파일은 개별적인 부분요소들(예를 들어 로봇설비, 레이저, 컨트롤러, 드라이브 등)의 Firmware를 업그레이드하는 등의 방법으로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프라이탁 회장은 설명했다.

 

 

 

 

현재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한 현장 테스트가 진행중이며, 2010년에는 프로피에너지를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로피버스와 프로피넷은 국제 개방형의 산업용 네트워크 표준으로 공장자동화 및 공정자동화에서 두루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산업용 네트워크로서는 세계 최대의 현장 적용 노드수를 자랑하고 있다.

요그 프라이탁 회장은 “2012년이면 필드버스인 프로피버스는 세계적으로 5천만 노드에 달할 것이며, 산업용 이더넷인 프로피넷도 2010년에 3백만 노드가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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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11, 2010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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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로 산업 플랜트 에너지 절감 실현한다

산업용 이더넷(Industrial Ethernet)의 국제적인 선두주자인 프로피넷(PROFINET)을 프로모션하고 있는 PI(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가 이번에는 프로피넷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 플랜트 에너지절감 솔루션, ‘프로피에너지(PROFIenergy)’를 발표했다.

 

이는 독일 자동차 메이커의 자동화 제조설비를 선도하기 위해 구성된 대표기구인 AIDA(the Automation Initiative of German Automobile Manufacturers)가 1년전에 에너지관리를 위한 조화롭고도 표준화된 절차를 수립하기 위하여 PI에 개발을 요청하였으며, PI는 AIDA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프로피넷을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생산장비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게 됐다.

 

프로피에너지 솔루션이 완성됨에 따라, 제조 장비는 주말이나 휴일 등과 같이 장비 비가동시간 동안은 물론이고, 개별적인 장치나 전체시스템이 순간적으로 셧다운되어 계획되지 않은 정지시간을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장비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도록 구성된다. 특히 PI라는 중립적인 협회조직에 의해 관리됨에 따라, 특정 공급자에 독점되지 않는 에너지절약을 위한 프로피에너지 프로파일(PROFIenergy Profile)은 운영자로 하여금 효과적인 에너지관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요그 프라이탁(Jorg Freitag) PI 회장은 “PI는 장비에 대한 설정변수의 입력, 실행시간, 진단정보 등의 표준화를 추구하는 운전자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하였습니다. 장비제조사와 여러 연구기관, 그리고 사용자를 포함한 Working Group은 착수시점부터 실제운영과 응용을 위한 프로파일의 안정성에 역점을 두었으며, 이는 곧 제품과 솔루션에 프로피에너지(PROFIenergy)를 신속하게 적용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사항입니다.”라고 말했다.


차영식 한국프로피버스협회(KPA; Korea Profibus&Profinet Association) 회장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현재 할 수 있는 방법은 기계가 멈출때마다 메인 스위치의 전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민감한 센서등에서 오류가 발생할 우려가 높으며, 또한 설비전체의 재가동을 위해서는 많은 대기시간과 전력이 필요합니다. 프로피에너지는 메인 스위치의 전원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커맨드에 의해 각 기기들이 자동으로 최소한의 에너지 모드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프로피에너지 프로파일은 국제적인 산업용 이더넷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인 프로피넷을 지원하는 로봇설비, 레이저, 제어기, 드라이브 등과 같은 부분요소들의 Firmware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으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출처_ 한국프로피버스협회(KPA; Korea Profibus & Profinet Association), www.profib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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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 January 8, 2010 i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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